사람들의 마음은 참 웃긴거네요...

찐따2012.01.25
조회1,379

저는 설날에 헤어진 고등학생입니다..

그 여자가 저의 마음을 알아줫으면 바래서 이글을 한번써봅니다....

제가 처음 사기게 된계기부터 설명해드릴께요... 죄송합니다....

여자랑 저랑 같은반입니다...  그래도 딱히 친한  친구는 아니엿죠..

여자가 먼저 문자를보냇어요.. 저는 아무생각없이 문자를햇는데..

그다음날 제친구하고 한여자하고 사귀거든요

갑자기 한여자가 제친구한테 여자가 저의 문자를 기달리고잇다는겁니다...

이말을듣고 전 놀랏죠 ... ㅋㅋ

그러다가 제친구들이 여자랑 사귀라고 막 밀어부치는거죠..

전 개를 이성으로 생각하지 않앗는데... 그여자가 이쁘고 공부도잘하고 착한아이엿습니다...

그래서 결국 저는 고백을 햇습니다!!!

받아주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잘사귀고잇엇습니다..ㅎ

갈수록 점점 좋아지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꼬박꼬박 연락을 하고  만날라고 그여자 한테 항상 뛰어갓습니다...

그래서 왜이리 뛰어오냐고 무러보면 그냥 , 추워서 이런대답만햇죠... 저는 은근 소심하니깐요 ㅋ

어느덧 크리스마스가되는거죠.. ㅎㅎ   그런데 제가 여자친구가 잇으면 꼭 크리스마스 근처에서 깨졋어요.. 그래서 처음 여자친구랑 크리스마스를보내는거죠  크리스마스때 친구랑도 놀고싶을꺼가타서 저는

저랑 그여자랑 한쌍의 커플이랑  여자1 남자2이 놀앗습니다

그러다가 카페를 갓는데... 제가 너무 미안한거죠 그여자한테 크리스마스인데 못해줫기때문이기도하고.. 그여자한테  잘보이고싶어서  그래서저는 카페비를제가 다냇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제 마음도 몰르고 활를내더라고요... ㅠㅠ   그리고 항상 집까지대려다주고 하는데.... 이제 가보라고 그럽니다... 저는 그여자랑 좀만 더잇고싶어서... 많이못보니깐... 항상 집앞까지대려다주고싶은데이제가라네요 ...

표현을 할꺼그랫네요... ㅎㅎ

그리고 어느덧 그 여자 생일이 되엇습니다...

저는 크리스마스때문에 돈좀 써서... 돈이 그닥 만치가않앗습니다..

그래서 친구들한테 정말 부탁을해서 겨우 돈을 모앗습니다... 저는 케익을만드러주고 목도리 이벤트를 해주엇습니다...  그여자가 학원을 가야한다는거죠.. ㅎㅎ  월래 그여자는 외금이엿는데 나와준것만으로저는 고맙게 생각해서 괜찮다고 하고 집까지대려다줫습니다

제가 친구들끼리놀러갓습니다  2박3일로요..

저는 그 여자가 보고싶어서 카톡이랑 전화를 수도없이 햇습니다 ... 전화해서 보고싶다 ,, 사랑한다,, 이랫어요..... 드디어 집으로돌아갈때 저는그 여자가 학원을간다해서 저는 그래도 보자해서 결국10분정도 보고 헤어졋습니다... 그리고 3~4일후 그 여자를 봣죠.. 그여자가 공부를 열심하고 저는 안하는타입이니다.

그런데 여자가 공부때문에 절 안만낫죠....  저도 무척힘들엇습니다.. 근데 그 여자도 힘들다네요

그여자:많이 힘들어?

나:응 힘들어..

그여자: 우리 그만할까?

이러는겁니다 ... 저는 좋아서 기달리고 이해해주고 참고잇엇는데.........갑자기 그런깐 어이가 없어서..

살짝의 화를냇습니다.. 저는 차라리 힘들어서 죽는게 낳다고요.. 그래서 결국 다시 사겻습니다

저는 여자가 갈수록 너무 좋아지는겁니다...

어느덧 설날이 다가왓죠. . ..

저는 그 여자한테  모하냐? 이러고 막문자하고이랫는데 그 여자는 없더라고요?

저는 기달렷습니다... 기달리고 기달렷어요 결국 제가 먼저 연락을햇습니다..

막 하다가 밥을먹으로 갓다온다하고 다먹고 왓다하니깐

제 이름을 불르더라고요. . . 그래서 모지? 하고 기분좋게 응? 이랫는데 헤어지자는거엿습니다...

이유가... 공부, 이성으로 써 느껴지지가 않는데요...

왤까요???? 저는 그여자를 위해서 진짜 여자친구 공부하고 갓다오면 어쩔땐잠을자지만 어떻게서든 다시 연락올때까지 안자고 힘들게 버티면서 졸려죽겟는데.. 그 여자가 잘떄까지 기달리고그래서불면증이생겻죠.. 그 여자랑 놀라고

알바까지 뛰면서 돈돌벌고잇엇는데... 그 여자 보러갈때 항상 신경쓰고 나갓는데..

그 여자 보러갈때 항상 뛰어갓는데 1분이라도 더보고십어서.....

또 그 여자못만나니깐 꼬박 연락하고 전화할수잇을때 전화하고 이랫는데...

저는 그여자가 사랑해 해도 헤벌레 좋다고 웃고 저혼자 좋아한건가요? 한순간에 이렇게되니깐..

당황스럽고 어찌해야될지모르겟네요...

그 여자를 위해서 저느 할수잇는걸 모두 다햇습니다... 최선을다해서....

그런데 여자도 분명 몇칠전까지......  절 좋아햇을텐데.. 어찌 순식간에... 이러죠???

전 그여자를 못잊을꺼가타 다시돌아와달라고 자존심음버렷습니다 . .. ㅎㅎ

근데 미안하다네요.........

 

 

 

 

 

 

이래서 사람들의 마음은 참 웃긴거네요.

여러분 정말 사람들은 믿을게안됩니다  저도 그렇치만...

사람들이 난 안그래 안그래 그래도 나중엔 마음이 변할껏입니다.....

믿을건 오직 자신 하나만인거같네요....

그런데 저 한심한거같네요....  그여자 싫치가않습니다.. 다시돌아와주길바라는 한신한 마음...

그 여자가 이걸보고 제마음을 알아주고....

다시돌아와줫으면 하네요..

 

 

 

 

 

 

 

 

 

 

 

여러분 죄송해요... 이런 잡소리 끄네서요.. ㅎㅎ

여기다가 막 욕하지는 말아주세요... ㅎㅎ

그여자가 다시돌아와주겟죠?????

이 글은 봐줫으면 하네요 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