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청각장애인이고 특수학교에 서울XX학교에 다니는데요 지금까지 그냥 참아왔고 참고 그러다보니 내가 더 진심으로 화가 나는 건 같네요 톡을 처음 써 보지만.... 제발 읽어주시고 댓글을 달아주시길 원하네요... 욕하시는분이 그냥 조용히 나가게 해주세요 저말로는 스트레스 받고 힘듭니다... 2011년 3월~ 개학식이후에 공부하면서 최악의 과목이였어요 사회... 그 남자 선생님인데..우리 청각장애인이라고는 비참하시는간봐요... 너무 속상해요 선생님이 우리 학생들에게는 때리곤 맞고 합니다, 그런데 저한테는 그러지 않는데 친구들이 맞는건은 저랑 같은 청각때문에 자꾸 화가나는거죠.. 장난으로 필통으로 털고 책상으로 발로 쳐서 학생 머리 떄리고 분필지우개 던지고 공부할 때 그건 모른다고 무식하다 멍청하다 미쳤나 일반하고 수준이 너무 낮아서 너희들이 더 쪽팔려 더이상 가르쳐주지 못하겠다... 듣고듣고듣고....선생님이 뭣 잘했다고 우리에게 때리고 가만히 떄려 있어여 하는건가요.. 더 끝내 못참아서 교장샘 말씀을 드렸는데 알았다고 그 선생님이 주의해줬는데 다음날에 막 화내면서 책을 던지고 너희들이 교장샘한테 이를렸냐? 누가 일렸냐?하면서 컴퓨터 본체 문을 쾅 발로 차고 너희들이 못믿겠다 더이상 수업하고싶지 않으니깐 너희들 알아서 해 누가 일렸냐고 미친년아 돼지놈아 멍청한놈아 우리학교 특수이기엔 고1 1반 2반 나눠 9명이 잇는데.... 다른특수학교 비하면 우리학교 학생들이 많죠... 1반 9명 2반 9명.. 고1 합치면 18명이고.. 그런데 고1 다 청각장애인 이라고 ㅎㅐ도 말 잘하는 얘들 몇명이 있고 잘 듣긴도 하고 말한줄 알고 압니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청각장애인이라고 100% 말도 못하고 듣지 못한다는건 알고 계시지만 그런거 아닙니다 보청기도 있고 말도 잘하고 잘 듣고 그런 분이 있습니다 저는 말도 한줄 알고 보청기 켜도 잘 듣고 꺼도 잘 듣습니다, 왠만하면 어렸을 때 부터 훈윤을 받았으면 문제가 덜 없겠지요... 우리학교에는 왠만하면 장애인 비참하고 무시한 것 같아서 화가납니다.. 사회샘은 한마디는 너희들이 짐승이다 더러운 놈아.. 우리 뭐 잘못했는데 이렇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선생님이 필통을 털고 책상밑에 책 넣어있는데 털고 발로차고 분필지우개 가지고 던지고 학생한테 떄리고 그건 모두 장난이라고 하더라구요.. 내가 봤을 땐 아닌것 같는데 결론은 제가 너무 화가나서 선생님하고 한판 붙었죠.. 왜 자꾸 우리들한테 뭐라고 하고 장난? 이리 장난아니게 보이고하는만큼 진심으로 우리 비참하는건 같는데 말했는데 샘이 아니라고 너희들이 정말 오해가 많구나 하더라고욬ㅋㅋㅋㅋㅋㅋ 신발............ 제 친구들이 다 같은 청각이지만... 저는 미국에 유학갔다 오고 일반학교에 다녔던 경험을 삼아 우리학교 친구들이 비하면 좀 더 수준이 높지만 그래도 같이 친구들끼리 때문에 도와주고싶었어요, 사회샘이 선생님:"OO야 그게 뭐냐" 학생:"아 그거 세계." 선생님:"(학생이 답이 완변하게 말하다가 말 끊고)그것도 모르냐 멍청한놈아" 학생들이 당황하며 아직 답이 다 말하지 않았는데 왜 중간에 멈춰요? 다 듣지도 않았으면서 선생님이가 "조용히해 니들이 뭐 잘했다고 멍청한놈아 일반학생들이 다 그것 아는데 너희들도 그것도 몰라? 아우 진짜 쪽팔려" 하더라구요... 정말 힘들어요 1년 참고 견뎌내고 있는데 작년에 전학가겠다고 했는데 샘들이 말려서 참고참고다니고있는데 지금은 못하겠어요 선생님들이 다 알고 잇으면서 왠만하면 도와주지않네요... 교장샘도 그러네요ㅕ 그래서 학교 싫어졌어요 에휴....좀도와줏요..
학교생활대해서 그렇게 해도되는건가요??
저 청각장애인이고 특수학교에 서울XX학교에 다니는데요
지금까지 그냥 참아왔고 참고 그러다보니
내가 더 진심으로 화가 나는 건 같네요
톡을 처음 써 보지만....
제발 읽어주시고
댓글을 달아주시길 원하네요...
욕하시는분이 그냥 조용히 나가게 해주세요
저말로는 스트레스 받고 힘듭니다...
2011년 3월~ 개학식이후에
공부하면서 최악의 과목이였어요
사회...
그 남자 선생님인데..우리 청각장애인이라고는 비참하시는간봐요...
너무 속상해요
선생님이 우리 학생들에게는 때리곤 맞고 합니다,
그런데 저한테는 그러지 않는데 친구들이 맞는건은 저랑 같은 청각때문에 자꾸 화가나는거죠..
장난으로 필통으로 털고 책상으로 발로 쳐서
학생 머리 떄리고
분필지우개 던지고
공부할 때 그건 모른다고
무식하다 멍청하다 미쳤나
일반하고 수준이 너무 낮아서 너희들이 더 쪽팔려
더이상 가르쳐주지 못하겠다...
듣고듣고듣고....선생님이 뭣 잘했다고 우리에게 때리고 가만히 떄려 있어여 하는건가요..
더 끝내 못참아서 교장샘 말씀을 드렸는데 알았다고
그 선생님이 주의해줬는데
다음날에
막 화내면서
책을 던지고 너희들이 교장샘한테 이를렸냐? 누가 일렸냐?하면서
컴퓨터 본체 문을 쾅 발로 차고
너희들이 못믿겠다 더이상 수업하고싶지 않으니깐 너희들 알아서 해
누가 일렸냐고 미친년아 돼지놈아 멍청한놈아
우리학교 특수이기엔 고1 1반 2반 나눠 9명이 잇는데....
다른특수학교 비하면 우리학교 학생들이 많죠...
1반 9명 2반 9명..
고1 합치면 18명이고..
그런데 고1 다 청각장애인 이라고 ㅎㅐ도
말 잘하는 얘들 몇명이 있고 잘 듣긴도 하고
말한줄 알고 압니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청각장애인이라고 100% 말도 못하고 듣지 못한다는건 알고 계시지만
그런거 아닙니다 보청기도 있고 말도 잘하고 잘 듣고 그런 분이 있습니다
저는 말도 한줄 알고 보청기 켜도 잘 듣고 꺼도 잘 듣습니다,
왠만하면 어렸을 때 부터 훈윤을 받았으면 문제가 덜 없겠지요...
우리학교에는 왠만하면 장애인 비참하고 무시한 것 같아서 화가납니다..
사회샘은 한마디는 너희들이 짐승이다 더러운 놈아..
우리 뭐 잘못했는데 이렇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선생님이 필통을 털고 책상밑에 책 넣어있는데 털고 발로차고 분필지우개 가지고 던지고 학생한테 떄리고
그건 모두 장난이라고 하더라구요..
내가 봤을 땐 아닌것 같는데
결론은 제가 너무 화가나서 선생님하고 한판 붙었죠..
왜 자꾸 우리들한테 뭐라고 하고 장난? 이리 장난아니게 보이고하는만큼 진심으로 우리 비참하는건 같는데
말했는데 샘이 아니라고 너희들이 정말 오해가 많구나 하더라고욬ㅋㅋㅋㅋㅋㅋ
신발............
제 친구들이 다 같은 청각이지만... 저는 미국에 유학갔다 오고 일반학교에 다녔던 경험을 삼아
우리학교 친구들이 비하면 좀 더 수준이 높지만 그래도 같이 친구들끼리 때문에 도와주고싶었어요,
사회샘이
선생님:"OO야 그게 뭐냐"
학생:"아 그거 세계."
선생님:"(학생이 답이 완변하게 말하다가 말 끊고)그것도 모르냐 멍청한놈아"
학생들이 당황하며
아직 답이 다 말하지 않았는데 왜 중간에 멈춰요? 다 듣지도 않았으면서
선생님이가 "조용히해 니들이 뭐 잘했다고 멍청한놈아 일반학생들이 다 그것 아는데 너희들도 그것도 몰라? 아우 진짜 쪽팔려"
하더라구요...
정말 힘들어요 1년 참고 견뎌내고 있는데
작년에 전학가겠다고 했는데 샘들이 말려서
참고참고다니고있는데
지금은 못하겠어요
선생님들이 다 알고 잇으면서 왠만하면 도와주지않네요...
교장샘도 그러네요ㅕ
그래서 학교 싫어졌어요
에휴....좀도와줏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