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탈퇴자의 신천지수료소감문

2012.01.26
조회131

안녕하십니까?

아래는 이단으로 부터 탈퇴한 사람의 수기인데

이단 탈퇴자의 눈물어린 호소(간증)에 귀를 기울여보자구요~

이단의 구렁텅이부터 구경시켜드립니다.

뭐~ 알 사람들은 다 알테구요~

들어오세요~   참고로 이단은  본인이 이단에 속한 줄을 모르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단 탈퇴자의 신천지수료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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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도 더 된 옛날, 신천지 시온기독교 선교센터 전단지를 보고 공부하러 가려다 어머니의 반대로 몇 번이나 가지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신천지의 이 역사와 실상을 다 알고 나서야 그때 그 전단지가 하나님께서 성경에 약속한 신천지(계21장의 새 하늘 새 땅) 역사의 것임을 알았을 때, 너무나도 억울했습니다.

십년 전에도 기회가 있었지만 교회사역으로 인해 그때도 가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올해, 딸을 통해 이 역사를 만나게 되었으니 오랜 시간 기다리고 또 기다려주신 하나님 앞에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드립니다.

 

  이단 탈퇴자의 신천지수료소감문

 저는 00신학대에서 신학공부를 했고, 작년까지 기성교회에서 전도사로 사역을 했습니다.

저처럼 00신학대에 다녔던 딸은 신학을 하던 중 먼저 말씀을 받았고, 신천지 산하 ★★교회에서 지금 전도사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딸의 교회 목사님께 인사도 드릴 겸 저와 남편은 2010년 1월 1일 송구영신예배를 신천지 산하 ★★교회에서

드렸습니다.

여목사님이라 생소하였지만 무언가 말씀이 살아있다고 느꼈으며,  교인들이 무척이나 밝고 사랑이 넘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자꾸 딸의 교회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딸이 전도사로 있기 때문에 그 교회를 출석할 수 없다고 생각해 집 가까이에 있는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2월 어느날 둘째딸 아이가 아파서 구급차에 실려 가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단 탈퇴자의 신천지수료소감문

 

며칠 동안 딸아이 때문에 너무 괴롭고 힘들었던 중, 신천지 산하 ★★ 교회의 목사님과 간사님, 집사님이 심방을 오셔서 말씀과 기도로 위로를 주셨고 이 일을 계기로 저희 가족은 신천지 산하 ★★교회로 출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기성교회에서 제자훈련을 많이 받았고, 제자훈련을 시키던 저에게 새가족 교육부터 받으라고 했을 때는 자존심이 상했지만 어느 교회를 가도 새가족 교육은 하는 것이니 순종하는 맘으로 공부를 하였고 그 뒤 3월부터 제자훈련도 참석해보라 하시기에 부담없이 공부를 하였습니다.

 

이단 탈퇴자의 신천지수료소감문

 

 말씀을 배우던 어느날 집안에 초상이 나서 장례식장에 갔는데 그만 다리를 잘못 디뎌 4주 동안 깁스를 해야했습니다. 다리 깁스를 하고 있는 동안, 하루도 결석하지 않게 교육을 챙겨주시는 신천지 ★★교회 목사님의 눈물어린 기도와, 한 영혼이라도 말씀을 배울 때 장애물이 생기지 않게 아침저녁으로 차를 태워 주는 성도님의 사랑에,

그저 놀라웠습니다.

사실 말씀을 공부할 때는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처럼 새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았지만, 마음으로는 인정하고 싶지가 않았습니다. (마음으로는 이단 신천지라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어.....)

참 이단시절 과거의 모든 지식(비진리)과 경험들이 올라와 제 마음에 지진을 냈고 제 안에 가시와 돌들을 만들었지만, 기성교회(하나님의 말씀 無)에서 느낄 수 없는 살아 있는 찬양과 기도와 말씀이,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하는

아버지 하나님의 능력을 맛보게 해 주었습니다.

여러 사역자들과 성도님들의 도움 속에서, 저의 심령은 하나님 나라에서 진정으로 장성한 자가 되어가기 시작했고, 이 심장의 열정과 말씀을 사모하는 뜨거움은 날이 갈수록 더해만 갔습니다.

계시록에 기록된 이긴자에 대한 확신이 생겼고 알 수 없었던 성경말씀 하나하나가 알아지고 믿어지니, 성경책 속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제 눈으로 보게 되고, 제 손으로 만진바 되니, 하나님과 이 말씀이 참으로 살아계시며 이 역사가 진정으로 참이기에 내 심장이 뛰고 있는 한 죽을힘과 최선을 다해, 한 영혼이라도 아버지께 더 올려드려 은혜 갚기를 원합니다.

기성교회(이단)에서 사역을 할 때도 잠을 2,3시간씩 자며 열심으로 봉사해왔지만, 진짜(정통인 신천지)인 이곳에서는 더 충성하여 저 자신을 온전히 드리겠습니다.

앞으로의 제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분명히 깨달아 알게 되었고 제가 어떻게 이곳(신처지)에 왔는데......

 

한편, 같이 말씀을 공부하던 남편은 처음에는 거부감을 가지고 예배참석도 막고 다른 교회로 가기를 원했습니다.

새벽까지 부부싸움도 하고 가정이 갈라질 위기까지 간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남편에게 나는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천국도 같이 가야한다는 말과 함께 같이 울고, 같이 기도하며 남편이 믿지 못하는 말씀을 같이 찾으면서 알려주었습니다. 이런 일이 여러 번 있은 뒤, 남편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신천지의 최고 강사님께서 우리교회에 오셔서 직접 세미나를 통해 말씀을 전해주셨고, 그 뒤 함께 센터에 들어갔는데, 남편은 이 말씀이 얼마나 좋았는지 오전, 오후 모두 수강을 하여도 더 배우고 싶어했고, 증거하지 않으면 몸이 아파 몸살이 날 지경이라는 고백도 하였습니다.

자영업을 하고 있는 우리가정은 말씀공부 때문에 가게 문을 일찍 닫고 교회로 갔는데, 갈 때마다 “때를 따른

양식”으로 늘 채워주시는 아버지의 은혜가 놀랍도록 감사하였습니다.

 마지막 센터수강이 남았을 무렵, 개척교회를 전도하기 위해 저희 부부가 부흥회에서 개척교회 목사님과 만나기로 약속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기도로 준비하던 그 날, 또 갑작스러운 사고로 손가락이 골절되어 4주 동안 깁스를 했고 손가락이 아파 울며 교회를 가야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그날 개척교회 목사님과의 만남이 잘 진행되었고 우리 교회의 금요기도회 참석을 유도해 만남을 진행하였고, 마침내 선교센터에서 공부하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10월 마지막 주에 딸이 결혼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결혼을 3주 남겨놓고 주일 아침 교회로 가던 중 교통사고가 나서 2주 진단을 받았고 사위와 딸 모두 병원에 입원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또 이런 일이 생기나하고 인간적인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 하나님은 더 큰 일을 시키시려고 하셨는지 딸의 사고를 통해 그 병원 원목을 저에게 붙여주셨습니다. 지금은 그 병원에서 사역의 문이 열렸고, 더 놀라운 일은 원목까지 말씀공부를 하기로 약속을 한 것입니다!

 

 제 오빠가 대구에서 담임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금요 기도회 날 눈물로 오빠를 위해 기도를 드리고 밤 10시가 넘어서 통화를 했습니다.

오빠를 잡으면 그 교회 수백 명의 영혼들을 다 아버지께 드릴 수 있는데 싶어 30분을 얘기하며 울었습니다.

인학이 가득차서 대화가 안되더라고요.

그날 밤 잠을 거의 뜬 눈으로 새었습니다.

신학동기인 단짝 친구 사모도 전도 하다가 이제는 완전히 남이 되었습니다.

제가 작년까지 사역하던 교회에서 몇 가정이 전도되어 성경공부가 잘 진행되고 있었는데 이 사실을 그 교회 목사님이 알게 되었고 자기 양을 왜 빼가냐고 고함을 치시기도 했습니다.

억울하고 분했습니다.

맨 땅에 헤딩을 해서라도 죽을힘을 다해 최선을 다해 영혼을 살려야겠다고 이를 악 물었습니다.

 이 말씀의 역사는 하루라도 빨리 이루어져야합니다.

능력은 하나님이 이루신다”는 말씀이 제 가슴에 확 스며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병원에서든지 어디서든지 전도할 때 꼭 이렇게 기도드립니다.

능력은 하나님이 이루시고 저는 충성되고 순종하는 겸손한 그릇으로 써주시옵소서.”

약속의 목자를 우리 눈으로 확인했고, 오직 아버지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며 144,000 속히 이루어지는 그 날을 고대합니다.

우리가 믿는 아버지 하나님과 약속의 목자 이긴자께서 無에서 有를 만드는 사람, 바울과 같은 사람을 찾고 계신다면 “내가 여기있사오니, 나를 써 주시옵소서”하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 신천지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충성되고 순종하는 겸손한 도구로 쓰여지길, 사모하는 그릇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눈물로 기도하며 발 빠르고 민첩하게 하루라도 빨리 신천지 아버지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리고 그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우리 모든 신천지 성도들이 다 됩시다!

 

 저희를 인도하시려고 여러 모양으로 애써주신 선배님들, 사랑으로 양육해주신 강사님과 전도사님들, 육천년 만에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시려 죽기까지 고생하시며 온 힘을 다해 이 역사를 이루고 계신 사랑하는 신천지의 총회장님! 그리고 지금도 살아계셔서 부족한 저희들을 이 신천지 성경의  마지막 위대한 역사 가운데 불러주신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님께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힘껏 소리쳐 올려 드립니다.

 신천지 만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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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94기 수료식( 수료소감문에서)


“갈급한 심정으로 말씀 찾아 왔습니다”


좋은 말씀 혼자 배울 수 없어 가족에게도 전해

 

20일 여의도. 코끝을 에어 낼 듯한 추위였다. 차갑게 부는 강바람 때문인지 감색 수료복을 차려입은 사람들의 얼굴에는 긴장감이 돌았다.

그 역시 수료복 차림이었다. 사회인으로 발을 내딛기 바로 직전, 설렘을 안고 대학 졸업식에 참여한 학생처럼 그도 두근거렸다.

이날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94기 수료식이 거행됐다.

6개월간 선교센터 과정을 통해 말씀을 배운 서울·경기 연합 교육생 6000여 명 가운데 조이 리(Joy Lee) 씨도 함께했다.

리 씨는 지난해 8월 이전만 하더라도 미국에서 상담 사역을 해왔다.

미국에서만 10년째, 총 14년간 상담 사역의 길을 걷고 있었다. 그랬던 그가 기성 교회를 뒤로하고 신천지에 왔다.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도 마음 한편으로는 공허했습니다. 심령을 치료한다고 했지만 상대방은 그때뿐, 근본적인 치료를 할 수 없었습니다. ‘내 안에 생명수 같은 말씀이 없는데 무엇으로 심령을 치료할 것인가?

 지금과 같은 하나님의 목자로 있어도 될까’ 하는 고민이 계속됐습니다.”

리 씨뿐만 아니라 선교사인 남편, 신학생인 아들 역시 같은 고민을 하고 있었다.

이들은 말씀다운 말씀을 듣고 싶었다. 하지만 도움받을 곳은 없었다. 기대했던 담임목사의 주일 설교는 세상 교훈이나 유명인의 말을 인용할 뿐 하나님의 말씀은 없었다.

리 씨는 자신을 갈급함을 채워줄 수 있는 것을 찾기 위해 지난해 8월 한국에 잠시 들어왔다.

사역을 잠시 내려놓을 정도로 말씀을 구하고 싶었다. 하지만 뾰족한 수가 떠오르지 않았다.

그저 기도하면서 시간을 보낼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지인의 소개로 만난 전도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자연스레 성경공부를 하게 됐다. 초면에 장장 4시간이나 성경 이야기만 나눴다. 짐승의 씨, 사람의 씨, 계시록 18장의 귀신의 처소…. 무엇보다 ‘참 하나님’이란 말에 눈이 번쩍 뜨였다.

신학대에서 성경을 배우고 아무리 열심히 읽어도 발견하지 못했던 참 하나님을 불과 4시간 만에 찾았기 때문이다. “이 좋은 말씀을 혼자만 배울 수 없었습니다.

신학대에 다니는 아들에게 말씀을 배울 것을 권했습니다.

당시 아들도 하나님을 찾을 수 없다며 산에 들어가 기도하겠다고 했거든요. 애꿎은 산으로 아들을 보내는 대신 좋은 강사님 한 분을 연결해 줬습니다.”

엄마와 마찬가지로 ‘참 하나님’을 찾은 아들은 성경공부에 응했다.

그 결과 리 씨와 함께 수료하게 됐다.

그리고 선교사인 남편은 지난 9월 말씀대성회에 참석해 증거되는 말씀을 듣고 “이것이 진리다.

참으로 총회장님은 약속의 목자이며, 모든 목자가 이렇게 가르쳐야 한다”고 했단다.

리 씨가 모든 것을 버리고 신천지에 나올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일까. 그는 ‘말씀과 회개’ 덕분이라고 말한다.

“아무것도 없는 빈 우물 같은 영혼으로 제가 감히 무엇을 전하고 치유한다고 상담 사역을 해왔는지, 그간 사역자로서 무엇을 전파해 왔는지를 돌아보니 두려웠습니다.

무엇보다도 신천지를 오해해 마음으로 핍박하며 성도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하지 못했던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정말 두려운 마음으로 회개가 터져 나왔습니다.”

그는 신천지를 핍박하는 기성 목회자들에게 “하나님의 목자로 일하면서 비진리로 교인들에게 잘못된 것을 먹여온 것, 성도들이 말씀에 무지하고 하나님께 가까이 가지 못하는 것 모두가 목자들의 책임”이라면서 “전무후무한 계시의 말씀을 모두가 다 와서 보고 들어야 한다.

더는 무지와 욕심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해서는 안 될 것”이라며 쓴소리를 마다치 않았다.

마지막으로 그는 자신이 신천지에 올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기다려준 신천지 성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천지에서 수료식은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다.

조이 리 씨뿐만 아니라 어떠한 시련이 와도 흔들리지 않고 꿋꿋이 버티겠다는 6000여 명의 수료생.

그들은 생명수의 말씀을 한반도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전하기 위해 오늘도 내일도 뛴다.

 

 

-이상 이단(말씀없는 기존교회)탈퇴자의 눈물어린 호소를 올려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