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주의!※ 비극적인 첫사랑...

배건웅2012.01.26
조회83

안녕하세요ㅎ!

판을 아~주 즐겨보는 학생입니닷!ㅎ짱

 

 

 

 

 

 

 

 

여러분도 한번쯤은 첫사랑이란것을 해봤을거에요.

바로 처음으로 사랑햇던 거라죠?ㅎ

자 이제부터 자기소개!!!

전 14살 男 입니다!!ㅋ

자 이제부터 시대가 시대인 만큼 음슴체(?)로 해보겠음.

 

 

 

 

 

 

 

 

12월16일부터 사겼던 여자친구♥가 있었음.

갠 인천에서 전학 왔던 아이 였음...♥

좀 말하긴 그렇지만 개 한테 한눈에 빠졌음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오자마자 화장한다고 일진년들이 지랄했음;; 솔까 어이털렷음;; 그중에서 제일 못생긴암퇘지가 지랄하니 조카 어이없을 터... 하지만 난 폭력을 시러하는 차칸아이^^!!                            ㅈㅅ...

 

 

 

 

 

 

 

결국 거기 말리러 갔음ㅋㅋ!!

1단계 : 일단 같이 뛰면서 노는척

2단계 : 그쪽으로 돌진

3단계 : 뭐하냐고 왜 한명만 다굴하냐고 개념없냐고 시비털기

총 3단계의 계획이 있었음

계획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상황은 잘마무리 됫음!!

'하하하! 난 영웅이 된건가? 이제 말도 좀 걸어보고 연애해볼까??ㅋㅋ'라는 생각이 들엇음

 

 

 

 

 

 

 

 

그런데...

개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었음

근데 개가 나하고 친한 친구 였던거;;

그래서 개네 둘은 서로 사기게 됬음..

솔까 그날 진심 슬펐음,,,

개네가 한 삼십몇일 됬나? 그때 꺠진듯

난 매우 감격했음ㅇㅇㅋㅋ;; (이런행동을할상황이아닌듯;;

 

 

 

 

 

 

 

 

 

 

결국 내 계획을 또다시! 추진햇음파안

1단계 : 관심받고 싶어서 개앞에서 시끄러운짓 하기

2단계 : 개가 나한테 말걸게하기

3단계 : 번호따기

4단계 : 문자로 친해지기

5단계 : 사기기

였음 근데 실패해쯤...

 

 

 

 

 

 

 

 

솔까 1단계부터 부터 망햇음;;

시끄러운짓해도 개가 무시하고 시끄러운짓하다가 선생님한테 걸려서 혼나씀;;

결국 난 비장의 무기를 꺼냇음

 

 

 

 

 

 

 

 

바로 친구들임

솔까 노는애가 있는데 개가 찐따될뻔한거 안되게 내가 도와준적이 있는애가 있음

와 역시 착하면 살면 된다니 개가 이어준다는거아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개보고 이어달라고 했음!!

와우 결국 그 날  12월 16일에 사기게 됬고, 그소식은 아주 빨리 퍼져 갔음!!

 

 

 

 

 

난 그날부터 개하고 맨날 새벽 2시까지 카톡을 하는 사이가 됬음ㅋㅋ!

난 거의 맨날 여친을 만나러 가고 선물도 많이 줬음

난 개가 첫사랑 이였음

맨날 만나러 가는 날엔 패레로쉐 초콜릿 2처넌짜리 사가고 클쮸마쭈 선물은 이니스프리꺼 한정판 립밤이였음

 

 

 

 

 

 

 

 

 

우린 급속도로 진도가 팍팍 나가게됬고 어느덧 선물도 주고 받고 키쭈까지 한 사이가 됬음...♥ㅋ

하지만 얼마 후 부터 비극은 시작됬음;;

개가 날 갑자기 외면하기 시작한거였음

그리고 1월 21일 개가 나보고 헤어지자고 했음...

그날 엄청울고 자살까지 해봤음...

자살은 집에서 뛰어내리는건데 집이 2층이라는 슬픈현실...

결국 좀 다치기만 하고 하루종일 개 생각밖에 안낫어요...

개하고 사기는동안 어떤양아치가 개 조아했는데 개하고 싸우면서 몰아냈음;;

진짜 난 맨날 편치도 써줫음

하건 빠지기라도 해서 만났음

 

 

 

 

 

 

 

내가 왜 헤어졌는지 모르고있고 난 결국 '전 여친'의 절친에게 물어봣음

갠 너무 착하면 남자가 매력없다고 밀당하는 맛도 필요하다고 하고 나쁜남자가 대세라고함;;

 

 

 

 

 

 

솔직히 난 나쁘게 대할 자신 없음 사길땐 사기더라도 꼭 잘해주고 싶다고 생각햇음,,

 

 

 

 

 

 

 

오늘도 개한테 왜 날 찻냐고 물어봤는데 중학교가서 사긴다고(서로다른중학교감;;) 또, 내가 너무 집착해서 싫다고 였음...

 

 

 

 

 

진짜 아직까지도 마음속에 작은 상처... 아니 큰 상처가 사라지지않고있음..  자 이젠 음슴체도 그만하고...

 

 

 

 

 

 

여러분도 첫사랑은 한번쯤 해봣을거에요... 얼마나 슬픈지.. 또한 한사람의 운명이란것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