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서 저는 제일 어린나이로 적응하기 힘들었고, 다른 룸메 언니들은 절 항상 스트레스 푸는 인형으로만 생각하였어요.. 저희 엄마가 비싼 택배비를 내시고 한국 과자나 컵라면을 보내주시면 허락도 없이 먹는게 일수였고요.. 또 미성년자 였는데 방안에서 담배를 피며 저한테 권유하기도 했어요.. 그때 제가 거부하니깐 매일매일 저에게 담배 연기를 뿜더군요..ㅠㅜㅠㅠ 또 제가 항상 쓰던 일기가 있었는데.. 거기에 '룸메이트 언니들이 항상 나를 괴롭힌다... 담배도 피고.. 어서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다' 라고 써놓았었는데..그걸 언제 훔쳐보았는지 그날 따라 일찍 잠든 저를 깨우더군요.. 그러고선 폭풍싸다구!!를 날렸죠ㅠㅠ 진짜많이 울었습니다. 그때 거기 계시던 어른들에게도 말씀드리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었는데.. 제가 생각해보면 참 저도 많이 어렸네요.. 아..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죄송해요..ㅠㅠ
(이제부터 제가 찾는 언닙니다!!! 도와주세요)그래서 제가 한국에 돌아가는 날이 얼마 안남았을때, 새로 20살 언니가 온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그언니는 저한테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해 주었고.. 저도 그언니를 참 많이 따랐어요..
맛있는 것도 많이 사주고.. ㅎㅎ 쇼핑도 항상 같이 갔었어요 !!
근데 제가 한국에 돌아올 날짜가 다 되고 그 전날엔 저는 아무 생각없이 잤는데..
그언니는 저한테 손수 봉투 까지 만들어서 편지를 써 주었더라고요.. ㅠㅠㅠㅠㅠ진짜 비행기에서도 내내 울고 그랬던 기억이나요.. ㅎㅎ 그리고 한국에 들어와서 제가 국제전화로 전화를 걸어서 연락을 하고 지냈는데.. 어느날 전화하니깐 언니가 한국에 들어갔다고 하더라고요..ㅠㅠ 그래서 그떄부터 연락이 끊겼어요..
그런데 며칠전에 방 대청소를 하다가 제가 그곳에서 쓰던 수첩을 발견했는데.. 언니 이메일이 적혀 있더라고요!!!! 저는 진짜 너무너무너무 좋아서 언니한테 이메일을 보냈는데... ㅠㅠㅠㅠㅠㅠㅠ 이메일을 오래 쓰지 않아서 언니 쪽에 발송할 수 없었어요...ㅠㅠㅠㅠ 혹시 언니도 이 글을 보고 있다면 꼭 댓글 남겨주었으면 해요 !!ㅠㅠㅠㅠ
클로이 언니!!! 잘 지내고 있죠?? 내가 이메일 보냈는데 안받아서 뒤에 네이트, 네이x, 야x, 등등등 다 보내봤는데 안된다고 그러네요ㅠㅠㅠㅠ언니 이글 꼭 보고 있다면 꼭 댓글 써줘요.!!!!! 언니한테 항상 고마운 마음 들었구.. 또 언니 보고싶어요!!!!!!언니가 그떄 준 편지 아직도 잘 가지고 있고.. 또 언니가 귀엽다구 샀던 그 어린애가 오토바이탄거!! 그거 아직도 제 책상위에 있어요 !! 김ㅁㅁ 언니!!!진짜 댓글 남겨주세요 !!!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ㅎ혹시 지인중에 있으신 분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해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용 ㅎㅎ !!
클로이 언니 꼭 봐죠.. 톡커여러분들도 도와주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16살이 되는 중학생 여자사람입니다 ㅎㅎㅎ
설날은 잘 보내셨는지요 ?? ㅎㅎ
제가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사람을 찾기 위해서인데요..
그럼 시작할게요 좀 길고, 맞춤법 틀려도 봐주셨으면 해요ㅎㅎㅎㅎㅎㅎ
제가 13살이 되던해.. 그때 저는 필리핀으로 조기유학을 떠났습니다.
그곳에서 저는 제일 어린나이로 적응하기 힘들었고, 다른 룸메 언니들은 절 항상 스트레스 푸는 인형으로만 생각하였어요.. 저희 엄마가 비싼 택배비를 내시고 한국 과자나 컵라면을 보내주시면 허락도 없이 먹는게 일수였고요.. 또 미성년자 였는데 방안에서 담배를 피며 저한테 권유하기도 했어요.. 그때 제가 거부하니깐 매일매일 저에게 담배 연기를 뿜더군요..ㅠㅜㅠㅠ 또 제가 항상 쓰던 일기가 있었는데.. 거기에 '룸메이트 언니들이 항상 나를 괴롭힌다... 담배도 피고.. 어서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다' 라고 써놓았었는데..그걸 언제 훔쳐보았는지 그날 따라 일찍 잠든 저를 깨우더군요.. 그러고선 폭풍싸다구!!를 날렸죠ㅠㅠ 진짜많이 울었습니다. 그때 거기 계시던 어른들에게도 말씀드리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었는데.. 제가 생각해보면 참 저도 많이 어렸네요.. 아..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죄송해요..ㅠㅠ
(이제부터 제가 찾는 언닙니다!!! 도와주세요)그래서 제가 한국에 돌아가는 날이 얼마 안남았을때, 새로 20살 언니가 온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그언니는 저한테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해 주었고.. 저도 그언니를 참 많이 따랐어요..
맛있는 것도 많이 사주고.. ㅎㅎ 쇼핑도 항상 같이 갔었어요 !!
근데 제가 한국에 돌아올 날짜가 다 되고 그 전날엔 저는 아무 생각없이 잤는데..
그언니는 저한테 손수 봉투 까지 만들어서 편지를 써 주었더라고요.. ㅠㅠㅠㅠㅠ진짜 비행기에서도 내내 울고 그랬던 기억이나요.. ㅎㅎ 그리고 한국에 들어와서 제가 국제전화로 전화를 걸어서 연락을 하고 지냈는데.. 어느날 전화하니깐 언니가 한국에 들어갔다고 하더라고요..ㅠㅠ 그래서 그떄부터 연락이 끊겼어요..
그런데 며칠전에 방 대청소를 하다가 제가 그곳에서 쓰던 수첩을 발견했는데.. 언니 이메일이 적혀 있더라고요!!!! 저는 진짜 너무너무너무 좋아서 언니한테 이메일을 보냈는데... ㅠㅠㅠㅠㅠㅠㅠ 이메일을 오래 쓰지 않아서 언니 쪽에 발송할 수 없었어요...ㅠㅠㅠㅠ 혹시 언니도 이 글을 보고 있다면 꼭 댓글 남겨주었으면 해요 !!ㅠㅠㅠㅠ
클로이 언니!!! 잘 지내고 있죠?? 내가 이메일 보냈는데 안받아서 뒤에 네이트, 네이x, 야x, 등등등 다 보내봤는데 안된다고 그러네요ㅠㅠㅠㅠ언니 이글 꼭 보고 있다면 꼭 댓글 써줘요.!!!!! 언니한테 항상 고마운 마음 들었구.. 또 언니 보고싶어요!!!!!!언니가 그떄 준 편지 아직도 잘 가지고 있고.. 또 언니가 귀엽다구 샀던 그 어린애가 오토바이탄거!! 그거 아직도 제 책상위에 있어요 !! 김ㅁㅁ 언니!!!진짜 댓글 남겨주세요 !!!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ㅎ혹시 지인중에 있으신 분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해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용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