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 성격이 너무도 안맞는 꼭 정반대인 우리가 만나 처음엔 그저 너무 조아 잘 몰랐어요 만나다 보니 아니란 생각이 들었지만 남자친구와 헤어지는게 사귀면서 힘든것보다 더더욱 힘들것 같아서 참아왔어요.. 저도 이별 생각 안해본거 아니였지만 아직 너무 사랑해서 ,,, 맞춰 가자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성격차이로 자주 다투고 그때마다 서로 맞춰가자고 했어요 그런데 어제 일이 터졌습니다.. 남자친구 집에 놀러 갔다가 네이트온을 보게 되었습니다. (자동 로긴 되서)전 그가 다른 사람과 나누는 대화가 궁금했습니다.. 평소 주위에 여자가 많고 물론 친구도많았지만.. 암튼 절 불안하게 하는 일이 몇개 있어서 말하자면 네이트온 대화를 훔쳐본거죠.. 별다른게 없어서 끄려던 찰라 저도 한두번 봤던 여자후배와의 대화에 눈이 갔습니다. 대화내용이 대충 (정말대충입니다 자세히못봐서) 남친-나 여자좀 소개해줘 여자 -여친있잖아 남친-한달안에깨야될것 같아 성격이 너무 안맞아 여자 -지금깨라왜 남친-아직은 아닌것 같아 or아직은 말못하겠어 대충 이런 내용이였습니다. 저는 그글을 보고 정말 충격받았고 첨엔 그글을 못본척하고 집에 간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남친은 갑자기 왜그러냐고 하죠 일단 영문을 모르니깐.. 너무 열받았던 저는 앞뒤 생각도 안하고 나랑 헤어질 생각있었냐고 따져물었죠 남친이 대답을 못하고 계속 왜그러냐만 물었죠 그리고 일단집에서 나가서 얘기하자고 했고 밖으로 나와 저를 데려다 주는길에 우린 헤어졌습니다.. 남친은 딱 잘라서 헤어지자 곤 안했지만 너도 나때문에 사귀면서 많이 힘들어 했고 나역시도 티는 안냈지만 너의 성격때문에 많이 힘들었었다고 노력하는데는 한계가 있다고 성격은 고쳐지는게 아니고 지금헤어지잔말 나와서 힘들듯이 우리가 사귀다가 또 이런일을 겪게 되면 지금 , 나중 두번 힘들게 된다고 ..................자기는 그러기 싫대요 그러고 싶지 않대요... 그렇게 헤어지고 나니 제가 너무너무 사랑했었다는걸 알았고..매달렸습니다.. 더욱 냉정해 지더군요 ^^;; 지금도 그가 너무 보고싶어서 집앞에 가서 전화해서 잠깐나오라고해서 보고왔습니다.. 일단 집앞에 찾아갔으니 나오긴 했는데 역시 냉정하고 쌀쌀맞더군요 .. 전 성격 안맞는부분은 고쳐보자고 내가 더 고치겠다고 했지만 돌아오는 말은 지금은 아니다 니가 날 볼때 아무감정을 느끼지 않을때 그때 보자.. 말을 하고 집에 가라는거 제가 더 같이 있고싶다고 안간다고 했어요...그러니 집으로 올라가 버리네요... 전 문자로 기다린다고했어요.. 남친은 기다리지마 라고 답했고요.. 두시간 기다리다가 왔습니다..혹시나해서 중간중간 전화 했지만 이젠 아예 폰이 꺼져있네요ㅜ 얼마전까지 사랑한다고 했고 헤어진 그날도 스킨쉽하고 뽀뽀 까지 했는데 갑자기 그말을 꺼내고 난뒤 모든게 변했어요.. 지금도 그가 너무 보고싶은데 ..어쩌면 좋죠??ㅠㅠ정말 못잊을것 같아요 제가 친구들한테 이얘길하면 다 여자 생긴거라고 하는데 ..그건 아니겠죠?ㅠ 평소 저매일매일 만나느라 여자 만날 시간도 없었는데 ..설마.. 지금도 문자 너무 하고 싶지만 참고있어요 ㅜ
어제 이별을 했습니다.너무 슬퍼요..
어제 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
성격이 너무도 안맞는 꼭 정반대인 우리가 만나
처음엔 그저 너무 조아 잘 몰랐어요
만나다 보니 아니란 생각이 들었지만
남자친구와 헤어지는게 사귀면서 힘든것보다 더더욱 힘들것 같아서 참아왔어요..
저도 이별 생각 안해본거 아니였지만 아직 너무 사랑해서 ,,,
맞춰 가자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성격차이로 자주 다투고 그때마다 서로 맞춰가자고 했어요
그런데 어제 일이 터졌습니다..
남자친구 집에 놀러 갔다가 네이트온을 보게 되었습니다.
(자동 로긴 되서)전 그가 다른 사람과 나누는 대화가 궁금했습니다..
평소 주위에 여자가 많고 물론 친구도많았지만..
암튼 절 불안하게 하는 일이 몇개 있어서
말하자면 네이트온 대화를 훔쳐본거죠.. 별다른게 없어서 끄려던 찰라
저도 한두번 봤던 여자후배와의 대화에 눈이 갔습니다.
대화내용이 대충 (정말대충입니다 자세히못봐서)
남친-나 여자좀 소개해줘
여자 -여친있잖아
남친-한달안에깨야될것 같아 성격이 너무 안맞아
여자 -지금깨라왜
남친-아직은 아닌것 같아 or아직은 말못하겠어
대충 이런 내용이였습니다.
저는 그글을 보고 정말 충격받았고
첨엔 그글을 못본척하고 집에 간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남친은 갑자기 왜그러냐고 하죠 일단 영문을 모르니깐..
너무 열받았던 저는 앞뒤 생각도 안하고 나랑 헤어질 생각있었냐고 따져물었죠
남친이 대답을 못하고 계속 왜그러냐만 물었죠 그리고 일단집에서 나가서 얘기하자고 했고
밖으로 나와 저를 데려다 주는길에 우린 헤어졌습니다..
남친은 딱 잘라서 헤어지자 곤 안했지만 너도 나때문에 사귀면서 많이 힘들어 했고
나역시도 티는 안냈지만 너의 성격때문에 많이 힘들었었다고
노력하는데는 한계가 있다고 성격은 고쳐지는게 아니고
지금헤어지잔말 나와서 힘들듯이 우리가 사귀다가 또 이런일을 겪게 되면
지금 , 나중 두번 힘들게 된다고 ..................자기는 그러기 싫대요
그러고 싶지 않대요...
그렇게 헤어지고 나니 제가 너무너무 사랑했었다는걸 알았고..매달렸습니다..
더욱 냉정해 지더군요 ^^;;
지금도 그가 너무 보고싶어서 집앞에 가서 전화해서 잠깐나오라고해서 보고왔습니다..
일단 집앞에 찾아갔으니 나오긴 했는데 역시 냉정하고 쌀쌀맞더군요 ..
전 성격 안맞는부분은 고쳐보자고 내가 더 고치겠다고 했지만
돌아오는 말은 지금은 아니다 니가 날 볼때 아무감정을 느끼지 않을때 그때 보자..
말을 하고 집에 가라는거 제가 더 같이 있고싶다고 안간다고 했어요...그러니 집으로 올라가 버리네요... 전 문자로 기다린다고했어요.. 남친은 기다리지마 라고 답했고요..
두시간 기다리다가 왔습니다..혹시나해서 중간중간 전화 했지만 이젠 아예 폰이 꺼져있네요ㅜ
얼마전까지 사랑한다고 했고 헤어진 그날도 스킨쉽하고 뽀뽀 까지 했는데 갑자기 그말을 꺼내고 난뒤 모든게 변했어요..
지금도 그가 너무 보고싶은데 ..어쩌면 좋죠??ㅠㅠ정말 못잊을것 같아요
제가 친구들한테 이얘길하면 다 여자 생긴거라고 하는데 ..그건 아니겠죠?ㅠ
평소 저매일매일 만나느라 여자 만날 시간도 없었는데 ..설마..
지금도 문자 너무 하고 싶지만 참고있어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