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20대 후반의 남자 입니다. 다음이 아니라 몇일전에 있엇던일 때문에 고민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회사 입사 한지 1년정도 되어 가고 있을즈음.. 같이 근무 하고 있는누나 서른초반입니다. 저 갓 입사 햇을때에는 남자 친구가 있어서 날마다 보러 가고 술자리도 거짐 않오고 그러던 사람이 어느날 저보고 술 같이 마시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일하는 누나랑 같이 술도 먹고 이야기도 하고 그랬엇는데.. 갑자기 노래방을 가자고 하네요...술도 시키고 노래를 부르는도중에 회사누나가 저에게 갑자기 키스를 하더라고요.. 순간 당황하기도 하고 술도 먹어서 술기운에 저도 그 키스를 받아 주엇네요.. 문제는 여기서 끝냈으면 그냥 그려러니 넘어가는거엿는데.. 일년동안 여자를 안만나보고 회사를 열심히 다니다보니 많이 굶주렷나봅니다. 주는것도 못먹는 바보가 있을가요??(이렇게 맘을 달래고 있음) 회사누나집에 입성후 ㅂㄱㅂㄱ 를 했엇구요 (여기서 부터 제가 맘이 풀렷던거 같습니다.) ㅂㄱㅂㄱ 후 아침겸 점시도 먹고 저는 집으로 갔엇구요. 그러는동안 연락도 많이 하고 그랬엇는데.. 어느날부터인가 저에게 자기가 맘속에 있는 이야기들을 하나 둘 씩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집안일부터 해서 자기가 손목을 긋고 죽을려고 햇엇다고도 하고요 그래서 전 외롭게 자라서 외로움을 많이 타는줄 아랏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저를 포함해서 3~4명정도 남자를 더 만나고 있더랬죠.. 같이 술먹다가도 자기 할 말만하고 제이야기는 들어주지도 않고 집으로 훌쩍 가버리더라고요... 전 그래서 회사누나의 집도 알고 있겟다.. 이유라도 알고 싶어서 찾아 갔습니다. 그런데 집에 찾아오는걸 무지 싫어 하는거 같더라고요 제 말도 못하고 집으로 들어간게 두세번 정도 되고..점차 저는 집에 2~3번정도 찾아갔는데.. 무섭더랍니다...집을 왜 찾아 오냐고..어이 없어요.. 전 정말로 회사누나를 진심으로 좋아하게 됬고 그런 아픔들까지도 같이 나눠서 아픔을 달래길 바랫던거에요 다른이유는 없어요 그냥 옆에서 지켜주고 외롭지 않게 해줄려고 했던게 전부네요.. 어느날부터인가 자기 지갑이랑 컴퓨터 등등을 사달라고 하더군요.. 사준 제가 바보이긴 한거 같아요..(여자친구있음 제가 거짐 다 낼려고 함..) 제가 무슨잘못을 하고 이렇게까지 집착을 하겠끔 만들엇는지 모르겟네요... 모든게 대화로 풀려고 햇건게 제 잘못인가요?? 아니면 한없이 잘해준게 잘못인가요?? 아니면 집착때문인가요?? 머리가 아픈데 어떻게 속쉬원하게 이야기 해주실분 있나요.. 가족보다 회사누나를 더많이 보고 바로 옆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입장이라 대처하는방법도좀 알려주세요 오늘은 회사 후배동생이랑도 꼬리를 치는거 같더군요.. 이젠 정말 정도 없고 증오만 남아 있는데 이것또한 다스릴려고 합니다. 연예고수님들 조언좀 해주세요..ㅠㅠ (저 바보 멍청이 또라이 인거 아는데요..욕 은 자제 해주셧음 좋겠습니다.)
회사누나에게 당한건지...모르겟네요...
안녕 하세요~! 20대 후반의 남자 입니다.
다음이 아니라 몇일전에 있엇던일 때문에 고민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회사 입사 한지 1년정도 되어 가고 있을즈음.. 같이 근무 하고 있는누나 서른초반입니다.
저 갓 입사 햇을때에는 남자 친구가 있어서 날마다 보러 가고 술자리도 거짐 않오고 그러던 사람이
어느날 저보고 술 같이 마시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일하는 누나랑 같이 술도 먹고 이야기도 하고 그랬엇는데..
갑자기 노래방을 가자고 하네요...술도 시키고 노래를 부르는도중에
회사누나가 저에게 갑자기 키스를 하더라고요..
순간 당황하기도 하고 술도 먹어서 술기운에 저도 그 키스를 받아 주엇네요..
문제는 여기서 끝냈으면 그냥 그려러니 넘어가는거엿는데..
일년동안 여자를 안만나보고 회사를 열심히 다니다보니 많이 굶주렷나봅니다.
주는것도 못먹는 바보가 있을가요??(이렇게 맘을 달래고 있음)
회사누나집에 입성후 ㅂㄱㅂㄱ 를 했엇구요 (여기서 부터 제가 맘이 풀렷던거 같습니다.)
ㅂㄱㅂㄱ 후 아침겸 점시도 먹고 저는 집으로 갔엇구요.
그러는동안 연락도 많이 하고 그랬엇는데..
어느날부터인가 저에게 자기가 맘속에 있는 이야기들을 하나 둘 씩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집안일부터 해서 자기가 손목을 긋고 죽을려고 햇엇다고도 하고요
그래서 전 외롭게 자라서 외로움을 많이 타는줄 아랏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저를 포함해서 3~4명정도 남자를 더 만나고 있더랬죠..
같이 술먹다가도 자기 할 말만하고 제이야기는 들어주지도 않고 집으로 훌쩍 가버리더라고요...
전 그래서 회사누나의 집도 알고 있겟다.. 이유라도 알고 싶어서 찾아 갔습니다.
그런데 집에 찾아오는걸 무지 싫어 하는거 같더라고요
제 말도 못하고 집으로 들어간게 두세번 정도 되고..점차 저는 집에 2~3번정도 찾아갔는데..
무섭더랍니다...집을 왜 찾아 오냐고..어이 없어요..
전 정말로 회사누나를 진심으로 좋아하게 됬고
그런 아픔들까지도 같이 나눠서 아픔을 달래길 바랫던거에요
다른이유는 없어요 그냥 옆에서 지켜주고 외롭지 않게 해줄려고 했던게 전부네요..
어느날부터인가 자기 지갑이랑 컴퓨터 등등을 사달라고 하더군요..
사준 제가 바보이긴 한거 같아요..(여자친구있음 제가 거짐 다 낼려고 함..)
제가 무슨잘못을 하고 이렇게까지 집착을 하겠끔 만들엇는지 모르겟네요...
모든게 대화로 풀려고 햇건게 제 잘못인가요??
아니면 한없이 잘해준게 잘못인가요??
아니면 집착때문인가요??
머리가 아픈데 어떻게 속쉬원하게 이야기 해주실분 있나요..
가족보다 회사누나를 더많이 보고 바로 옆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입장이라 대처하는방법도좀 알려주세요
오늘은 회사 후배동생이랑도 꼬리를 치는거 같더군요..
이젠 정말 정도 없고 증오만 남아 있는데 이것또한 다스릴려고 합니다.
연예고수님들 조언좀 해주세요..ㅠㅠ
(저 바보 멍청이 또라이 인거 아는데요..욕 은 자제 해주셧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