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길과 지옥 길 우리는 어느길로 가야할까?] 핍박받는 좁은 길은 천국 길이요, 이 좁은 길을 걷는 이는 압박과 설움 속에서 참 신앙을 지키기가 힘들다. 일제 시대에 참 신앙인들이 신앙을 지키기 위해 광복의 날까지 옥살이를 했다. 오늘날도 참 신앙인들이 교권자들의 권세에 눌려 마치 옥살이를 하는 것과 같다. 천국 길과 지옥 길 견뎌 온 우리에게 일곱째 나팔 소리 들려온다. 그러나 세인하지(世人何知)리요? 이 때 믿음과 말씀과 하나님이 그 안에 없으면 악한 자들에게서 어찌 이겨 나가겠는가? 선지 사도들은 목이 떨어져도 믿음을 지켰다. 눈서리 속에서 싹이 나 자라 온 우리 신천지는 꽃 피고 열매 맺어 새들이 와서 노래한다. 모진 악풍(惡風)이 불어와도 견디고, 짓밟혀도 참으며, 모질게도 살아온 신천지이다. 아리령(亞理嶺) 고개 고개 넘고 넘어 찾아온 천국 나라. 험하고 좁고 협착한 길, 말씀을 지팡이 삼아 걸어왔다 “주여 구원을 얻는 자가 적으니이까?”라는 제자의 물음에 예수님께서 답하시기를 천국 길과 지옥 길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고 하셨다(눅 13:23-24). 위의 본문 및 참고 성구는 초림 때 일과 재림 때 있을 일 곧 천국 길과 지옥 말세의 목자는 참으로 하나님과 그 말씀을 믿는다면 위의 성구가 누구에게 해당하는지 자신에게 물어야 한다. 좁고 협착한 길은 핍박받는 천국 길이요, 많은 사람이 가는 넓은 길은 핍박하는 지옥 길이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구약의 선지자들을 죽인 자들은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자칭하는 목자들이었고, 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죽인 자들도 당시 제사장들 곧 목자들이었다. 그리고 주 재림 때도 그때와 같다고 하셨다. 오늘날 전통을 자랑하는 교단들을 보라. 예수님은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고 하셨다(마 7:15-20).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없고 세상 말뿐이며, 아는 것은 돈과 권세뿐이 아닌가? 한때(일제 시대)는 일본 신에게 절하고 찬양하더니, 지금은 돈으로 교권을 사고 팔면서, 말씀을 무료로 가르치면 이단이라 하나님은 성도들에게 한기총의 부패를 알게 하셨다. 이를 보고 듣고도 따르는 자들은 그 악의 씨로 난 자들이 아니겠는가? 같은 도둑의 무리라고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도둑놈 세계, 마귀 세계에 살려면 같은 행동을 해야 함께 살 수 있을 것이다. 천국 길과 지옥 길 이 같은 세계에서 신앙을 지켜 바른 길을 걷는 신앙인의 길은 좁고 협착하다. 이는 악인들의 핍박 때문이다. 이들은 사기 치고 도둑질하는 전통 교단들에게는 이단이라 하지 않는다. 한 패니까 말이다. 이들은 자기들의 죄를 참 신앙인에게 뒤집어씌워 이단 만드는 데 혈안이 되어있고, 남을 ‘이단’으로 정죄하며 자기 교단의 죄를 감추고 있지 않은가? 이것이 넓은 지옥 길이다. 핍박받는 좁은 길은 천국 길이요, 이 좁은 길을 걷는 이는 압박과 설움 속에서 참 신앙을 지키기가 힘들다. 일제 시대에 참 신앙인들이 신앙을 지키기 위해 광복의 날까지 옥살이를 했다. 오늘날도 참 신앙인들이 교권자들의 권세에 눌려 마치 옥살이를 하는 것과 같다. 천국 길과 지옥 길 견뎌 온 우리에게 일곱째 나팔 소리 들려온다. 그러나 세인하지(世人何知)리요? 이 때 믿음과 말씀과 하나님이 그 안에 없으면 악한 자들에게서 어찌 이겨 나가겠는가? 선지 사도들은 목이 떨어져도 믿음을 지켰다. 눈서리 속에서 싹이 나 자라 온 우리 신천지는 꽃 피고 열매 맺어 새들이 와서 노래한다. 모진 악풍(惡風)이 불어와도 견디고, 짓밟혀도 참으며, 모질게도 살아온 신천지이다. 아리령(亞理嶺) 고개 고개 넘고 넘어 찾아온 천국 나라. 험하고 좁고 협착한 길, 말씀을 지팡이 삼아 걸어왔다
천국 길과 지옥 길 우리는 어느길로 가야할까
[천국 길과 지옥 길 우리는 어느길로 가야할까?]
핍박받는 좁은 길은 천국 길이요, 이 좁은 길을 걷는 이는 압박과 설움 속에서
참 신앙을 지키기가 힘들다.
일제 시대에 참 신앙인들이 신앙을 지키기 위해 광복의 날까지 옥살이를 했다.
오늘날도 참 신앙인들이
교권자들의 권세에 눌려 마치 옥살이를 하는 것과 같다. 천국 길과 지옥 길 견뎌 온
우리에게 일곱째 나팔 소리 들려온다.
그러나 세인하지(世人何知)리요? 이 때 믿음과 말씀과
하나님이 그 안에 없으면 악한 자들에게서 어찌 이겨 나가겠는가?
선지 사도들은 목이 떨어져도 믿음을 지켰다.
눈서리 속에서 싹이 나 자라 온 우리 신천지는 꽃 피고 열매 맺어 새들이 와서 노래한다.
모진 악풍(惡風)이 불어와도 견디고, 짓밟혀도 참으며,
모질게도 살아온 신천지이다.
아리령(亞理嶺) 고개 고개 넘고 넘어 찾아온 천국 나라.
험하고 좁고 협착한 길, 말씀을 지팡이 삼아 걸어왔다
“주여 구원을 얻는 자가 적으니이까?”라는 제자의 물음에
예수님께서 답하시기를 천국 길과 지옥 길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고 하셨다(눅 13:23-24).
위의 본문 및 참고 성구는 초림 때 일과 재림 때 있을 일
곧 천국 길과 지옥 말세의 목자는 참으로 하나님과
그 말씀을 믿는다면 위의 성구가 누구에게 해당하는지 자신에게 물어야 한다.
좁고 협착한 길은 핍박받는 천국 길이요,
많은 사람이 가는 넓은 길은 핍박하는 지옥 길이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구약의 선지자들을 죽인 자들은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자칭하는 목자들이었고,
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죽인 자들도 당시 제사장들 곧 목자들이었다.
그리고 주 재림 때도 그때와 같다고 하셨다.
오늘날 전통을 자랑하는 교단들을 보라.
예수님은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고 하셨다(마 7:15-20).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없고 세상 말뿐이며,
아는 것은 돈과 권세뿐이 아닌가? 한때(일제 시대)는
일본 신에게 절하고 찬양하더니,
지금은 돈으로 교권을 사고 팔면서, 말씀을 무료로 가르치면 이단이라
하나님은 성도들에게 한기총의 부패를 알게 하셨다.
이를 보고 듣고도 따르는 자들은 그 악의 씨로
난 자들이 아니겠는가? 같은 도둑의 무리라고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도둑놈 세계, 마귀 세계에 살려면 같은 행동을 해야 함께 살 수 있을 것이다.
천국 길과 지옥 길 이 같은 세계에서 신앙을 지켜 바른 길을 걷는
신앙인의 길은 좁고 협착하다.
이는 악인들의 핍박 때문이다.
이들은 사기 치고 도둑질하는 전통 교단들에게는 이단이라 하지 않는다.
한 패니까 말이다. 이들은 자기들의 죄를 참 신앙인에게 뒤집어씌워
이단 만드는 데 혈안이 되어있고,
남을 ‘이단’으로 정죄하며 자기 교단의 죄를 감추고 있지 않은가?
이것이 넓은 지옥 길이다.
핍박받는 좁은 길은 천국 길이요, 이 좁은 길을 걷는 이는 압박과 설움 속에서
참 신앙을 지키기가 힘들다.
일제 시대에 참 신앙인들이 신앙을 지키기 위해 광복의 날까지 옥살이를 했다.
오늘날도 참 신앙인들이
교권자들의 권세에 눌려 마치 옥살이를 하는 것과 같다.
천국 길과 지옥 길
견뎌 온 우리에게 일곱째 나팔 소리 들려온다.
그러나 세인하지(世人何知)리요? 이 때 믿음과 말씀과
하나님이 그 안에 없으면 악한 자들에게서 어찌 이겨 나가겠는가? 선지 사도들은 목이 떨어져도 믿음을
지켰다. 눈서리 속에서 싹이 나 자라 온 우리 신천지는 꽃 피고 열매 맺어 새들이 와서 노래한다.
모진 악풍(惡風)이 불어와도 견디고, 짓밟혀도 참으며,
모질게도 살아온 신천지이다. 아리령(亞理嶺)
고개 고개 넘고 넘어 찾아온 천국 나라. 험하고 좁고 협착한 길,
말씀을 지팡이 삼아 걸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