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마초도 아니고 남성 우월주의자도 아니며 29의 한국평균 흔남입니다. 서민의 자식으로 태어나 남자로 살아가며 결혼을 생각하면 앞이 막막하네요 생각해보니 제가 권리는 없어고 의무만 있는 남자 1세대라고 생각되내요 학생떄부터 여자는 보호 받고 남자는 부림을 당하는 현상을 자연스럽게 보고 대학떄 와서야 사회가 뭔가 불합리하게 돌아간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요즘 남자들끼리 모이면 하는 이야기는 한국여자 무섭다입니다. 교육의 정도와 개념은 비례하지 않는듯합니다. 석박사 하시는 여성분들도 권리는 따지면서 의무를 언급하는 분들은 별로 보이지 않습니다. 공개적인 자리에서는 남녀평등을 주장하지만 개인적인 자리에서는 남자가 져주는게 당연하다. 사랑하는 사람한테 그렇게 못해주냐 라는 뭔가 모순적인 말들을 하는 여자들을 너무나 많이 봅니다. 솔직히 나이차이 많이 나는 여동생에게도 그런 모습이 보이는거 보면 그냥 동물적으로 천성적인가 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성욕은 한순간이지만 부양은 평생입니다. 남자들 이쁜여자 보면 발정나고 추근데는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남자마다 정도가 있고 30 넘어가면 삶에 찌들려 성생활 하나도 즐겁지 않다 고 하시는 선배님들도 많다고 하십니다. 사랑인지 욕정인지 착각하지말고 그냥 창녀촌가서 풀고 여유시간에 자기개발하라고 하시는 조언도 해주시고요. 현대 사회는 남자는 계급적 사회 여자는 계층적 사회라고 합니 다. 남성의 신분상승이 훨씬 힘들다는 말이지요 또 과거와는 다르게 성형 화장같은 변신 기술이 너무 발달하 여 표준 미녀들이 양산되는 시점에서 부와 미의 교환은 과거처럼 등가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순수하게 그 런거 아예 생각하지 않고 결혼한다면야 신분차이난다고 누가 뭐라고 하갰습니까? 근데 남자들은 그래 도 사랑하면 조건 하늘과 땅차이 아니라면 감수하고 사랑해보려 합니다. 잘난 남자들은 숟가락만 들고오라 는 남자 아직도 많습니다. 근데 여자들은 잘낫건 못낫건 자신만의 마지노선이 있고 그거 절대 양보 안하려고 듭니다. 지방대 듣보잡과 나와서 경리하는 제 사촌동생조차 남친과 집사오네 마네 문제로 결혼 쫑냈습니다. 정말 우스겟 소리로 드라마 떄문인건지 아니면 뭐가 잘못된걸까요? 결혼하면 남자가 이익이다 이런 헛소리 는 안했으면 좋갰습니다. 우리 세대 어떤 남자도 우리 아버지 세대같은 대우 기대도 안하고 우리 어머니들 며느리가 무섭다고 하십니다. 제가 말하는건 20~40 정도 남녀 이야기입니다. 50 이상은 저희와는 다른 인류 인건 아시져? 91
보편적으로 남자로 살기가 넘 힘들다
저는 마초도 아니고 남성 우월주의자도 아니며 29의 한국평균 흔남입니다.
서민의 자식으로 태어나 남자로 살아가며 결혼을 생각하면 앞이 막막하네요
생각해보니 제가 권리는 없어고 의무만 있는 남자 1세대라고 생각되내요
학생떄부터 여자는 보호 받고 남자는 부림을 당하는 현상을 자연스럽게 보고
대학떄 와서야 사회가 뭔가 불합리하게 돌아간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요즘 남자들끼리
모이면 하는 이야기는 한국여자 무섭다입니다. 교육의 정도와 개념은 비례하지 않는듯합니다.
석박사 하시는 여성분들도 권리는 따지면서 의무를 언급하는 분들은 별로 보이지 않습니다.
공개적인 자리에서는 남녀평등을 주장하지만 개인적인 자리에서는 남자가 져주는게 당연하다.
사랑하는 사람한테 그렇게 못해주냐 라는 뭔가 모순적인 말들을 하는 여자들을 너무나 많이 봅니다.
솔직히 나이차이 많이 나는 여동생에게도 그런 모습이 보이는거 보면 그냥 동물적으로 천성적인가
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성욕은 한순간이지만 부양은 평생입니다. 남자들 이쁜여자 보면 발정나고
추근데는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남자마다 정도가 있고 30 넘어가면 삶에 찌들려 성생활 하나도 즐겁지 않다
고 하시는 선배님들도 많다고 하십니다. 사랑인지 욕정인지 착각하지말고 그냥 창녀촌가서 풀고 여유시간에
자기개발하라고 하시는 조언도 해주시고요. 현대 사회는 남자는 계급적 사회 여자는 계층적 사회라고 합니
다. 남성의 신분상승이 훨씬 힘들다는 말이지요 또 과거와는 다르게 성형 화장같은 변신 기술이 너무 발달하
여 표준 미녀들이 양산되는 시점에서 부와 미의 교환은 과거처럼 등가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순수하게 그
런거 아예 생각하지 않고 결혼한다면야 신분차이난다고 누가 뭐라고 하갰습니까? 근데 남자들은 그래
도 사랑하면 조건 하늘과 땅차이 아니라면 감수하고 사랑해보려 합니다. 잘난 남자들은 숟가락만 들고오라
는 남자 아직도 많습니다. 근데 여자들은 잘낫건 못낫건 자신만의 마지노선이 있고 그거 절대 양보 안하려고
듭니다. 지방대 듣보잡과 나와서 경리하는 제 사촌동생조차 남친과 집사오네 마네 문제로 결혼 쫑냈습니다.
정말 우스겟 소리로 드라마 떄문인건지 아니면 뭐가 잘못된걸까요? 결혼하면 남자가 이익이다 이런 헛소리
는 안했으면 좋갰습니다. 우리 세대 어떤 남자도 우리 아버지 세대같은 대우 기대도 안하고 우리 어머니들
며느리가 무섭다고 하십니다. 제가 말하는건 20~40 정도 남녀 이야기입니다. 50 이상은 저희와는 다른 인류
인건 아시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