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댓글 보니깐 다들 글이 너무 짧다구 하셧더라구요 제가 컴퓨터할수있는 시간이 없어서요 짧게 쓰고 나가거든요.. 양해부탁드려요~ -------------------------------------------------------------------------------------------- 앜ㅋㅋ 이건뭐지.. 이질문은 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솔직히 그 훈남이 엄청맘에 든것도 아니고 어제 처음만났는데 그다지..친해진것도 아니어서 "아직은.. 잘모르겟는데요" 그랫더니 운동부들이 그 훈남 등을 두들기는거임 힘내! 이러면서 ㅋㅋㅋ이때 눈치를 깟음 아..이인간이 날 좋아하는구나. 그러고나서 내차례가 왓음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훈남한테 물어봣더니 나보다 2살이 더 많은거임.. 놀랏슴 ㅜㅜ 연상은 처음인데.. 암튼 여차저차해서 진실게임 끝나고 이제 ㅃㅃ 할라고햇는데 훈남이 나한테 "언제 집에가세요?" 그래서 "아 저희 내일 오후쯤에 가요" "그래요? 내일 볼 수있음 봐요~" 그러구 ㅃㅃ 햇음 우리 방으로갔는데 애들이 나한테 "야 그 잘생긴사람 너 좋아하는거 아니냐" ㅋㅋ맞아맞아 ㅋㅋㅋㅋ "ㅋㅋ그런듯.." 친구들이"근데왜 맘에드는사람 없다고햇어!" 내가 "아니..그냥 별로 내키지가 않아서" 그랫더니 친구들이 잘때까지 나한테 ㅄㅄㅄㅄㅄ 이지랄을..ㅜㅜ 그러구나서 일어났는데 애들이 또 열심히 준비하는거임 내가 "왜 준비해? 또 어디가?" 애들이 "우리 거리 돌아다니다가 가기로햇어" ...나 몰래 일정을 다 짜놓고 그냥 나는 생각없이 온거 같은 느낌이.. 그래서 나도 준비를 하고 밖으로 나갈라고 하는데 옆방에서 운동부가 갑자기 문을 열고 "가시는거에요? 훈남이가 뭐할말잇다는데" 솔직히 두려웟음.. 사귀자고하면 어쩌나.. 좋긴한데 잘모르는 사람이어서 근데 훈남이가 나오는거임 "연락해요! 가서도 " 이러고 숙쓰러운지 빨리 들어가는거임 ㅋㅋㅋ 좀 귀엽다고 생각햇음 그래서 운동부한테 "네라고 전해주세요" 하고 나도 숙쓰러워서 빨리 나갓음ㅋㅋㅋㅋ 근데 보니깐 내 폰이 어디갓는지 없는거!! 하..바꾼지 얼마 안됫는데.. 비싼건데 잃어 버린듯한 느낌이 드는거임 친구들이 빨리 찾아보라고 기억나냐고 햇는데 정말로 기억은 하나도 안나고 걍 와서 폰만진적이 따로 없는거 같앗음 그래서 카페가서 잘 생각해보니깐 올때 디카만 챙기고 폰은 안챙긴거임!! 아진짜.. 슬펏음 근데 훈남이 떠오름.. 연락하라고햇는데..ㅅㅂ 연락오면 어쩌나 싶었음 내가 싫어서 안받는다 생각하면 어쩌나..ㅜㅜ 머릿속은 진짜 하얘지고 먹어도 먹는듯한 기분은안나고 .. 어떻게하지 ㅜㅜ 더 많은 얘기 듣고 싶다면 조~~기 추천버튼이랑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아 그리고 저번에 훈남이가 누구 닮은거 같다고 햇짜나요 그게 당신뿐이야에 나오는 서준영씨 닮앗더라구요!! 사진 첨부합니당 7
(5)★★졸업여행에서 만난 훈남★★
안녕하세요!!
댓글 보니깐 다들 글이 너무 짧다구 하셧더라구요
제가 컴퓨터할수있는 시간이 없어서요 짧게 쓰고 나가거든요..
양해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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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ㅋ 이건뭐지..
이질문은 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솔직히 그 훈남이 엄청맘에 든것도 아니고
어제 처음만났는데 그다지..친해진것도 아니어서
"아직은.. 잘모르겟는데요"
그랫더니 운동부들이 그 훈남 등을 두들기는거임
힘내! 이러면서
ㅋㅋㅋ이때 눈치를 깟음 아..이인간이 날 좋아하는구나.
그러고나서 내차례가 왓음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훈남한테 물어봣더니 나보다 2살이 더 많은거임..
놀랏슴 ㅜㅜ 연상은 처음인데..
암튼 여차저차해서 진실게임 끝나고 이제 ㅃㅃ
할라고햇는데 훈남이 나한테
"언제 집에가세요?"
그래서 "아 저희 내일 오후쯤에 가요"
"그래요? 내일 볼 수있음 봐요~"
그러구 ㅃㅃ 햇음
우리 방으로갔는데 애들이 나한테
"야 그 잘생긴사람 너 좋아하는거 아니냐"
ㅋㅋ맞아맞아 ㅋㅋㅋㅋ
"ㅋㅋ그런듯.."
친구들이"근데왜 맘에드는사람 없다고햇어!"
내가 "아니..그냥 별로 내키지가 않아서"
그랫더니 친구들이 잘때까지 나한테 ㅄㅄㅄㅄㅄ 이지랄을..ㅜㅜ
그러구나서 일어났는데
애들이 또 열심히 준비하는거임
내가 "왜 준비해? 또 어디가?"
애들이 "우리 거리 돌아다니다가 가기로햇어"
...나 몰래 일정을 다 짜놓고 그냥 나는 생각없이 온거 같은 느낌이..
그래서 나도 준비를 하고 밖으로 나갈라고 하는데
옆방에서 운동부가 갑자기 문을 열고
"가시는거에요? 훈남이가 뭐할말잇다는데"
솔직히 두려웟음.. 사귀자고하면 어쩌나..
좋긴한데 잘모르는 사람이어서
근데 훈남이가 나오는거임
"연락해요! 가서도 "
이러고 숙쓰러운지 빨리 들어가는거임 ㅋㅋㅋ
좀 귀엽다고 생각햇음
그래서 운동부한테 "네라고 전해주세요"
하고 나도 숙쓰러워서 빨리 나갓음ㅋㅋㅋㅋ
근데 보니깐 내 폰이 어디갓는지 없는거!!
하..바꾼지 얼마 안됫는데.. 비싼건데
잃어 버린듯한 느낌이 드는거임
친구들이 빨리 찾아보라고 기억나냐고 햇는데
정말로 기억은 하나도 안나고 걍 와서 폰만진적이 따로 없는거 같앗음
그래서 카페가서 잘 생각해보니깐
올때 디카만 챙기고 폰은 안챙긴거임!!
아진짜.. 슬펏음 근데 훈남이 떠오름.. 연락하라고햇는데..ㅅㅂ
연락오면 어쩌나 싶었음 내가 싫어서 안받는다 생각하면 어쩌나..ㅜㅜ
머릿속은 진짜 하얘지고 먹어도 먹는듯한 기분은안나고 .. 어떻게하지 ㅜㅜ
더 많은 얘기 듣고 싶다면 조~~기 추천버튼이랑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아 그리고 저번에 훈남이가 누구 닮은거 같다고 햇짜나요 그게 당신뿐이야에 나오는 서준영씨 닮앗더라구요!! 사진 첨부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