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죽을뻔한 실화 ;; 1/26일 목요일 새벽 3시 넘어서 ;; 25일에 친구4명이 우리집와서 설날 튀김이랑 라면이랑 다먹어서 저녘에 박동○님이랑 카톡하다가 배고파서 먹을꺼 사러 편의점갔지 5분거리 편의점은 닫았대 10분거리 편의점으로 갔지 젊은여자랑 키 조카 쪼매낳고 먼가 약하게생기가지고 만만하게생긴남자랑 존~~~~나 우렁차게 싸우고있대 딱바도 커플이나 이런건아니고 나이차이 많이나게생깃대 아빠뻘도아니었고 ;; 남자 무시하고 내가 여자한테 물었지 ''무슨일 있으세요??'' 여자가 ''이남자가 술취했나봐요'' 이러길래 아저씨 내가 ''술취하신거같은데 조용히가세요'' 이러니까 진짜 조용히가대 ;; 지금생각해보면 아저씨한테 술냄새도안났고 취한거같지도않았는데 그땐 진짜 취한줄알았지 여자가 ''고마워요''하고 내가 ''예 제가 고마운짓좀합니다''하고 편의점갔지 편의점가서 라면이랑 삼각킴밥 사고 나왔는데 그 여자가 택시잡고 편의점앞에 있대 여자가 ''집까지 택시로 대려다주고 저도 집갈게요'' 이러길래 난 춥기도하고 10분거리 걷기귀찮아서 탈랫찌 근데 택시 위에 파란색깔머 티어나와서 Taxi나,택시 적혀져있다이가 ㅜ 이게 위에 파란색깔 그건있는데 검정색 테이프로 택시라고 조카 어색하게써놨대 근데 차는 노란색이야 택시같애 ;; [그때 당시에는 이상하단걸 못느꼇지''] 난 꺼림직없이 걍탓찌 근데 티비로만보면 중간에 칸막이있다이가 .. 그게 여기 택시안에 중간에 칸막이있대 ;; 남자새끼가 ''반가워요 어디로갈까요??'' 이러길래 난 상북○ 마을회관이랬지 근데 여자가 가방열고 가방안에 멀 잡고있대 ? 느낌이 완전 남자의감이란게있지 왠지 문잠그면 엿댈거같아서 문잠그는거 올렸따 내렸따 하는거대 올린상태로 손으로 못내리게 잡아놨찌 5 4 3 2 1 문 잠가뿌대 내가 손으로 잡아놔서 내쪽만 안잠겼찌 여자 졸~~~라 빠르게 머 이상한거 입에 덮어서 입막고 남자 이상한거 막뿌리대 난 바로 차문열고 내렸찌 무서워서 바로 뛰진못하고 ;; 가만히 서있따가 운전자가 ''신발놈아 닌 살았다'' 이러고 걍가더라 ;; 차번호도 테이프로 득지득지 잘붙쳐놨뜨라;; 경찰서가서 몽타주그리고 얘기하고 마쳤지 연기가 지존급이다 너거 ;; 특히 술취한척한놈 연기개싼다 니 3명 새끼들아 너거 그런짓안하고 납치브라더스 만들어서 연기나 개그맨해바 새끼들아 내가 매의 눈을 가지고있다고 내눈 못봤나 지나가다 내눈에 보여바라 키작고 조카 만만하게 생긴 술취한척하는남자새끼 넌 압력해서 난쟁이로 만들고 여자 가음 개잘지르는새끼 니웃음에 내가 넘어갈꺼같나 평생 남자못엮이게 입찢어버리고 운전자 내 택시탈때 웃으면서 ''어디로갈까요'' 한새끼 지옥으로 갈까요?? 고래살지마 개자식들아 햄 새벽늦게 귀가해서 집에서 하루종일떨었다 바람소리에 문 덜커덩할때 햄 가슴 쿵쾅쿵쾅한다;; 잘살아바라 너거땜에 오늘은 방콕한다
★★진짜로 나의 엄청난 눈치가없었으면 죽을뻔한 실화★★
나 죽을뻔한 실화 ;;
1/26일 목요일 새벽 3시 넘어서 ;;
25일에 친구4명이 우리집와서 설날 튀김이랑 라면이랑 다먹어서
저녘에 박동○님이랑 카톡하다가 배고파서 먹을꺼 사러 편의점갔지
5분거리 편의점은 닫았대
10분거리 편의점으로 갔지
젊은여자랑 키 조카 쪼매낳고 먼가 약하게생기가지고 만만하게생긴남자랑 존~~~~나 우렁차게 싸우고있대
딱바도 커플이나 이런건아니고 나이차이 많이나게생깃대
아빠뻘도아니었고 ;;
남자 무시하고 내가 여자한테 물었지
''무슨일 있으세요??'' 여자가 ''이남자가 술취했나봐요''
이러길래 아저씨 내가 ''술취하신거같은데 조용히가세요''
이러니까 진짜 조용히가대 ;;
지금생각해보면 아저씨한테 술냄새도안났고 취한거같지도않았는데 그땐 진짜 취한줄알았지
여자가 ''고마워요''하고 내가 ''예 제가 고마운짓좀합니다''하고 편의점갔지
편의점가서 라면이랑 삼각킴밥 사고 나왔는데 그 여자가 택시잡고 편의점앞에 있대
여자가 ''집까지 택시로 대려다주고 저도 집갈게요''
이러길래 난 춥기도하고 10분거리 걷기귀찮아서 탈랫찌
근데 택시 위에 파란색깔머 티어나와서 Taxi나,택시 적혀져있다이가 ㅜ
이게 위에 파란색깔 그건있는데 검정색 테이프로 택시라고 조카 어색하게써놨대
근데 차는 노란색이야 택시같애 ;;
[그때 당시에는 이상하단걸 못느꼇지'']
난 꺼림직없이 걍탓찌
근데 티비로만보면 중간에 칸막이있다이가 ..
그게 여기 택시안에 중간에 칸막이있대 ;;
남자새끼가 ''반가워요 어디로갈까요??''
이러길래 난 상북○ 마을회관이랬지
근데 여자가 가방열고 가방안에 멀 잡고있대 ?
느낌이 완전 남자의감이란게있지
왠지 문잠그면 엿댈거같아서 문잠그는거 올렸따 내렸따 하는거대
올린상태로 손으로 못내리게 잡아놨찌
5 4 3 2 1
문 잠가뿌대 내가 손으로 잡아놔서 내쪽만 안잠겼찌
여자 졸~~~라 빠르게 머 이상한거 입에 덮어서 입막고
남자 이상한거 막뿌리대
난 바로 차문열고 내렸찌
무서워서 바로 뛰진못하고 ;;
가만히 서있따가
운전자가 ''신발놈아 닌 살았다''
이러고 걍가더라 ;;
차번호도 테이프로 득지득지 잘붙쳐놨뜨라;;
경찰서가서 몽타주그리고 얘기하고 마쳤지
연기가 지존급이다 너거 ;; 특히 술취한척한놈 연기개싼다
니 3명 새끼들아 너거 그런짓안하고 납치브라더스 만들어서
연기나 개그맨해바
새끼들아
내가 매의 눈을 가지고있다고 내눈 못봤나
지나가다 내눈에 보여바라
키작고 조카 만만하게 생긴 술취한척하는남자새끼 넌 압력해서 난쟁이로 만들고
여자 가음 개잘지르는새끼 니웃음에 내가 넘어갈꺼같나 평생 남자못엮이게 입찢어버리고
운전자 내 택시탈때 웃으면서 ''어디로갈까요'' 한새끼 지옥으로 갈까요??
고래살지마 개자식들아
햄 새벽늦게 귀가해서 집에서 하루종일떨었다
바람소리에 문 덜커덩할때 햄 가슴 쿵쾅쿵쾅한다;;
잘살아바라
너거땜에 오늘은 방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