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주 면회금지] 정봉주의원 구명을 위한 신장용의 컬럼

우수민201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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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 면회금지] 정봉주의원 구명을 위한 신장용의 컬럼

 

 

 

오래전 설날 사업차 고향을 내려가지 못해

뭇내 아쉬움에 붉게 물든 달을 바라보며 고향을 헤이어 본 적이 생각납니다.

4일동안의 명절, 두평 남짓한 감옥에서 고향 가족을 애타게 목 매여 그릴 정봉주 의원을 생각하니 명절 내내 감슴이 아팠습니다. 

  

 

 

 

이명박의 거수기 노릇을 하며 그들 스스로에게도 당당하지 못한 판결을 내린 사람들이 과연 이번 명절에는 다리 쭉 뻑고 가족들과 오손도손 떡국을 먹었을까요?

이명박의 꼭두각시 노릇을 하는 거수기들이 이번 명절은 돌아가신 어르신들에게  부모에게 큰 절은 올렸을까요? 올렸다면 그게 과연 행복했을까요?

 

 

 

 

 

 

 

 

 

 

 기본적인 판단 능력만으로도 가름할 수 있는 시대적 상황을 그들은 몰랐을까요?

거짓이 하늘의 태양을 감출 수 없듯이, 이들의 만행과 거짓의 일거수 일투족은 머지않아 우리내 역사속에 반드시 하지말아야 할 정치인들의 입담에 오르내릴 것입니다. 반드시 하지말아야 할 일로 우리 자녀들 도덕책에 정치인 이러면 안돼 라른

 내용으로 나올 것입니다.

 

 

 

 

 

 

 

 

 

 

 

설날 아침 가족들과 떡국을 먹으면서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내일은 아침 10시부터 정봉주 구명4차 구명위원회가 국회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실에서 열립니다.

많은 의원들과, 미권스 지기 ,구명위원 ,시민사회단체 위원들과 함께 정봉주 구명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수립합니다.

모래 금요일은 정봉주의원을 만나러 홍성에 갑니다. 많은 사람들을 통해 정봉주의원의 의연함을 듣습니다.

직접 뵙고 미권스 여러분들께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명위원으로 BJ구명위원 칼럼을 적고있습니다. 20여만명이 육박하는 카페의 애환이 많은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똑 같은 생각을 할 수는 없지만  여기 카페만큼은 정봉주와 같은 생각을 갖고 그를 구출하고 그가 믿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함께하는 카페이기를 바랍니다.

 

 

 

 

 

 

좋은 소식 계속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미권스 여러분 화이팅이고 힘내세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봉주 구명위원 , 미권스 고문 신장용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