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쥐판★★★

토토로씨2012.01.26
조회493

 

생후 1년정도되는 골든햄스터

세이블 밴디드종 "토토"입니다

그냥판보다가, 여러분은 햄스터를 어떻게생각하시나 궁금하기도하고

골든햄스터는 시중에서 쉽게판매하지않는종이여서 그냥여러분께 알려드리고싶고해서 판씀다

 

 

 

 

 

 

글쓴이는 여성입니다

네 그렇다구요

애인이있습니다

네 그렇다구요

그러나 우리토토씨는 이제 성체인데 애인이 음슴

시집을 못감

그러므로 음슴체를 쓰도록하겠슴

미안해 토토야

 

스타~뜨

 

 

 

 

우리토토씨 집을한바탕 어질러놓으셨음.

나는매우화가남 그러나 햄스터한테 무슨화를내겠음 그래서나는

귤을주기로했음

 

 

우리토토씨 귤을매우매우좋아함

 

 귤을물고 이리저리 돌아다님

 

 귤을들고 이리저리 헤메는게 너무귀여워서 뺏어보려고해보았음

그러자 당황한토토씨는

 뚫

나름 신귤을 눈찌푸려가면서 나름열심히 먹고계심

 와구와구

 귤을다저장하니 안심이되는듯 눈이동그래짐

역시나 귤은 과즙이많은탓인지

토토씨의 얼굴을 흥건히 젖게만드셨음

 토토씨는 요즘따라 내손에 관심을보이심

 왜냐면 내가 밀웜을 주기시작해서인듯

우리토토씨 밀웜을참잘먹음

그래서 몇마리는먹이고 몇마리는부화시키려했는데

 

상자의문을닫아놓아서 밀웜친구들 질식사로 저세상가심 zz....

우리토토씨 쳇바퀴를 신나게탐

그래서 쳇바퀴가 부서졌음...()

 

 우리토토씨 물도잘마심

물을마실때 혀로날름날름거리며 쉬었다가 마셨다가를 반복함

매력덩어리임.

그러나 침대에올려놓고먹이면한눈을잘파심

내침대구석을 참좋아해서 파고들으심

 

 우리토토씨 브로콜리도 사랑함

 

 욕심이많으심

 브로콜리는 시지도않는데 왜자꼬 눈을감는지 도통이해가안감

..ㅁ..맛을음미하는것인가 정녕..!?

 그건아니라는듯.

 

 

 

 우리토토씨 설날에 친정가는것때문에 잠시 집을비웠더니

집을난리똥자루를 만들어놓으셨음.

 

 

 

 

 자기가 그렇게만들었으면서 청소하는건 더럽게싫어하심

이리저리 휘젓휘젓고다님

다먹은 해바라기씨껍질과 목욕모래와 화장실모래를 꺼내려고하면

재빨리달려가서 남은해바라기씨는없는지 재차 확인하심

알뜰한 우리토토씨

 청소가 끝나자 화장실에숨겨놓았던 해바라기씨를 찾으러가셨슴

역시 알뜰한 우리 토토씨

 

 

 

 

마지막을 어떻게끝내야할지모르겄슴

이래서 톡커님들이 왜걱정하나 이해가 몸서리치도록 이해가감

지금나는피씨방임

근데 뒤에서 초딩무리가 게임을한다고난리임

캐쉬총이있다난리임

거기까지는 너무순수하고 이뻐보였슴

근데 내가글쓰는걸보더니

햄버거를먹으면서 트름을 "꺼어억"하면서 돌아서심

나님그런순수한애들한테 화를내려할까했다가

요즘초딩얼짱인가뭔가 나대는애들때문에 이런애들이 순수하구나 싶어서

그냥 웃고넘어가기로했음

 

 

아니이게중요한게아냐, 톡을끝내야할꺼아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어제 생일이셨음

아무도축하를안해줬음.

심지어 부모님도 아침부터 김칫국떠오라고 나한테 발길실이셧음

나님 매우슬픔 통곡 

그러므로 글을마치겠슴

뭐?무슨상관이냐구요

이제 피방을나가서 토토씨 밥주러갈려구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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