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생각없이 지나갔는대,, 이틀뒤에 집에와보니,, 계단에 물이 꽁꽁얼어 얼음바닥이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안되겠다싶어서 1층 집주인 아들한테 가서 얘기를했습니다,,
동파된거 고차고나서 바로 저렇게된건대 어떻게 해야하냐고했더니 그 아저씨들 저나버노 알려달라고
자기가 저나를해보겠다고,, 한참뒤에 아저씨가 오더니 자기들은 책임이없다고 이거 수도배관터져서
금액이 꽤 나갈거같다고,, 그얘기를 듣고 엄마가 집주인아들한테가서 동파된거는 우리가 어쩔수없었으니깐 그거는 우리가 하겠는데 이번 수도배관터진거는 집주인에서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건물 수도배관이 다 따로따로 되어있고,, 또 동파된거는 왜 우리보고 수도배관 관리를 안하냐고,, 자기들은 그럴줄 알고
수도배관 공사때문에 죽게써요
제작년 8월달에 전세로 이사를했습니다.
2층은 저희가족 (엄마,언니,나) 이 살고있고, 1층은 집주인 아들내외 (꼬맹이 남자아이 2명),
그리고 1츠 단카방에 남자한분 이허게 세가족이 살고있는대요,,
제작년 겨울에는 보일러 때문에 고생을 많이했습니다. 겨울에 샤워를 하고있는대
보일러가 작동이 안되어 찬물로 씻기도했고, 한참추울때 또 보일러가 고장이 나는 바람에
전기장판으로 버틴적도있었고,, 그런적이 한두번이 아니여서 집주인에가 얘기했더니
이핑계 저핑계를 대면서 안바꿔주려는거 겨우겨우 합의를 봐서 반반씩 내서 보일러를 바꿨습니다.
이때부터 1층 집주인 아들내외와의 사이가 안 좋아졌습니다.
이 건물에 세가족이 사는대,, 수도세 사람수대로 계산하는걸로 아는대 3분의 2를 저희보고 내라고하더군요
우리가 이사오기전까지는 이렇게 많이 나온적이없었다고ㅡㅡ 근데 웃긴게 거기는 꼬맹이 2명 3살,4살인대
오히려 저희보다 물을 더 많이 쓰지않나요? 저희가족은 3명다 직장을다니고있어서 아침,저녁 잠깐잠깐
씻는것밖에없는대ㅡㅡ.. 암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이번 설날 아침에 굉장히 추워졌습니다. 그때문인지 아침에 물이 안나오더군요,,
엄마가 새벽6시에 잠깐일어나서 싱크대에서 쌀을 씻을때는 나왔는대,, 9시쯤에 물이안나오는겁니다,,
이단 제사를 지내야하니깐 혹시몰라서 동네 철물점 같은대 저나를했더니 다행히 연휴인대도 불구하고
일을 하신다는군요,, 잘됐다해서 불러서 고쳤습이다,, 그냥 옥상 몇번왔다갔다하더니 10분도 안되서
물이 나오더군요,, 비용은,,,, 아주 부르는게 값이더군여,, 인건비가 비싸다고는 알았는대,,30을 부르더군요
분명 아저씨 2명인걸로 아는대 자기들말로는 3명이라고,, 겨우겨우 깎아서 25로 합의를 봤고
그날 오후에 외갓집에가려고 나서는데 계단 벽쪽에 물이 한두방을씩 떨어지더라구요,,
별생각없이 지나갔는대,, 이틀뒤에 집에와보니,, 계단에 물이 꽁꽁얼어 얼음바닥이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안되겠다싶어서 1층 집주인 아들한테 가서 얘기를했습니다,,
동파된거 고차고나서 바로 저렇게된건대 어떻게 해야하냐고했더니 그 아저씨들 저나버노 알려달라고
자기가 저나를해보겠다고,, 한참뒤에 아저씨가 오더니 자기들은 책임이없다고 이거 수도배관터져서
금액이 꽤 나갈거같다고,, 그얘기를 듣고 엄마가 집주인아들한테가서 동파된거는 우리가 어쩔수없었으니깐 그거는 우리가 하겠는데 이번 수도배관터진거는 집주인에서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건물 수도배관이 다 따로따로 되어있고,, 또 동파된거는 왜 우리보고 수도배관 관리를 안하냐고,, 자기들은 그럴줄 알고
물을 틀고 갔다고 오히려 뭐라고하더군요 그 집 며느리라는 여자가ㅡㅡ 아주 가관이죠,,
지네들은 예전에 동파된적이있어서 그뒤로 날씨 추울때마다 물을 틀고다니는가보죠~
근데 저희 이사하고 처음 동파된거거든요,, 제작년에는 올해보다 눈도 많이왔는대,,, 그걸 우리보고
관리 안했다고 말하는 여자 입을,,, 아주 강냉이 털뻔했습니다^^
결론은,, 수도배관공사를 하긴해야하는대,, 철물점 아저씨들은 자기들이 책임이 없다하고,,
집주인들은 수도배관이 따로따로여서 못해주겟다고하고,, 아니 전세로 들어와서 결국엔 다 저희돈으로
고치게생겼습니다,, 억울하네요~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