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눈이라 더 귀여운 쭈니

소쭌맘2012.01.26
조회5,471

안녕하세요^^ 21개월아들 쭈니의 엄마랍니다

판을 보면 너무나도 이쁘고 귀여운 아가들이많더라고요

다들 눈이 크고 솔직히 부러웠어요ㅠㅅㅠ

우리 아들도 눈이 컸음 좋았을걸...

하지만! 우리 쭈니 눈이 작아도 춘분히 이쁘고 귀여운 아가랍니다

이쁨 받을줄도 알고요 어른들에게 낯가림 없이 잘안겨서 이쁘단 소리 마니 들어요 그리고 누나들에게 제일! 어린 나이에 이쁜것만 밝히고 누나한테만 가서 웃더라구요 안아아달라고요...그때는 사실 부끄럽습니다

ㅠㅅㅠ 봐주고 이쁘다 할때까지 아는척하고 옆자리에 아주 지자리 해놓고 누나들이랑 놉니다... 그럴때마다 애아빠 출동~ 체포해와야 해요ㅋ 이만하면 귀엽고 이뿐 아들 아닌가요?ㅋㅋㅋㅋ

저도 팔불출 엄마 할랍니다ㅋ

저희 아들 쭈니를 소개할께요^^

두둥! 태어났을때 랍니다. 사실 좀 실망 했었죠ㅠㅅㅠ

시간이 지나니 얼굴이 피더라구요^^

우유도 얌얌얌~

쭌의 첫촬영이 있었던 100일사진 이랍니다~

요때부터 눈웃음의 마력이 피어나기 시작했지요ㅋ 

워낙에 물을 죠아라 하더니 바닷가 간날 아주 바다에 흠뻑 취해서 왔어요^^

 

짜파게티 하나에 눈웃음 날려주시는군요ㅋ 

두둥! 선글라스의 종결자~

 먹을것에 아주 눈이 나 행복해요 노래를 부르는군요~

 

가끔은 차도남의 매력을~죠아죠아~

 

요즘은 요 사과머리에 아드님 꽂히셨는지 고무줄 들고 묶으라고

제 앞에서 흉내를 내더라구요 그래서 끈만 보이면 묶고 있습니다~ㅋㅋㅋ

 

-지금까지 저희 쭈니를 봐주셔서 감솨감솨 합니다~ 제눈에만 이쁜거였다면 그래두 죠아요~

 누가 머래도 저의 소중한 아기천사니까요^^

 지금처럼만 밝고 건강하게 키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