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꺼가지고 장난친다고 비판이 아닌 비난인 댓글을 다실분은 위쪽 상단에 맨 오른쪽 빨간버튼이나 뒤로가기를 눌러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셨죠? 고럼 시작하도록 할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초6되는 미친초딩 2人 입니다 여기에서 또 초딩이 공부나하라고 하실꺼면 흑흑... 나가주세여 흑 그럼 진짜 시작할께여 저(H양)는 레알 심심해서 손발이 오그라들길레 저와 같은 처지인 Y양을 불렀어요 얼마후 둘이 만나서 루룰룰루룰 하고 놀던중... 이 음식을 만들게 되는 중요한 이유가 내 몸속에서 일어나고 있었어요 어느덧 멍멍이랑 놀다보니 뇌에 잠들어있던 식신몬이 깨어나서 저의 배꼽시계를 줘낸 흔들어댄것이였어요!! 그리하여 나의 뇌속에 숨겨저있었던 탐지기능이 발동되었어요!!! 배고픔에 허덕이던 저는 우사인볼트로 빙의하여 주방으로 뛰쳐나왔어요 그때 내 눈에 들어오던 나의구세주... 육00 0개0 00장!!!! 오오오옹 오 그대 육흐어흐어... 당신은 어찌그리 몸에서 빛이나는건가요... 레알 이렇게 머리속에서 한 시가 읊어졌어요 그리하여 먹으려고 다시한번 우사인볼트로 빙의하여 달려가 육흐어흐어를 집어들고 수프를 탈탈 털고나서... 감회에 젖어있던 순간... 아주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봐뤄 용자짓... 우후후후후훟 나에겐 엄마라는 소중한 존재가 잇기에 그런거는 못했어요!! 할수있는 기회... 집이빈 상태... 잇힝 일단 재료를 찾기위해 냉장고를 보는데... 오... 좋아.... 재료의 양은 조쿤... 그러고는 재료를상대로 마녀사냥을 했어요 레알 이렇게 미친듯이 웃으며 재료를 넣기 시작했고... 마침네... 치즈와 드레싱도 함께 용자짓이라는 지옥의 나라로 투하하였어요 기대감에 덩실덩실 춤을추고... 정해진 시간이 맞춰진 시간 심장은 벌렁벌렁 눈동자는 청룡열차로 나의땀은 하늘로 승천하는순간!!!!!!!! 3.2.1 해두 되요? 아참 안들리지 그럼 321합니다!!! 3 2 1(넘흐넘흐해부구시뿌쩌연(죄송합니다)) 뙇!!!!!!!!!!!!!!!!!!!!!!!!!!!!!! 허윽... 신성한 라면뚜껑을 열자마자 나의 오장육부를 타고 올라온 한숨 그리고 기대감을 저버릴수없다는 실낱같은 희망을 저버리진 않고 냄새를 맡는순간... 웅그아앍후꾸허얽훙앜흐양컼후얗!!!!!!!!!! 진짜 내 목에서 이런소리가... 나의 혀에서 이런 발음이 날수있는지는 레알 몰랐었어요 엉엉ㅇ엉엉엉ㅇ 뭐... 어쩔수 없죠 음식이니깐 먹어야죠... 레알 부들부들 끓어오르는 냄비같은 나의 손을 부여잡고 면발하나를 젓가락으로 집어들어 나의 더러운 입에 집어넣자마자!!!!!!!!!!! !@#$%^&*()@!#$&#^(_!!!!!!! 허... 헝흫ㄱ허읔... 5살때 먹은 떡국이 올라오는것같다... 혼잣말을 이렇게 중얼거리는동안 Y양은 옆에서 먹고싶다고 하니 너도한번 당해봘ㅋㅋㅋㅋ 라는 마음으로 건내주었죠 근데 그걸또 먹는 너는 또 뭐니... 레알 초코맛이 강하게나는거 있죠... 엉엉엉 결국... 다먹었습니다... 저희들이 이렇게 만들어놓았는데 버릴순 없잖아요 요것도 먹는건디... 그렇게 꾸역꾸역먹구 ^^^^^^ 웃음밖에 나오질 않았지용... 아 끝마무리 어떠카지? 아참 사진에 그려저 있는거 제가그린거에요!!!! 비추하면 제가 꿈에 나와서 당신을 어흥하고 잡아먹겠어요!!!!! 고럼 안뇽~~~ 2
★★★★(사진有)라면가지고 용자짓하기(혐오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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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셨죠?
고럼 시작하도록 할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초6되는 미친초딩 2人 입니다
여기에서 또 초딩이 공부나하라고 하실꺼면 흑흑... 나가주세여 흑
그럼 진짜 시작할께여
저(H양)는 레알 심심해서 손발이 오그라들길레 저와 같은 처지인 Y양을 불렀어요
얼마후 둘이 만나서 루룰룰루룰 하고 놀던중...
이 음식을 만들게 되는 중요한 이유가 내 몸속에서 일어나고 있었어요
어느덧 멍멍이랑 놀다보니
뇌에 잠들어있던 식신몬이 깨어나서 저의 배꼽시계를 줘낸 흔들어댄것이였어요!!
그리하여 나의 뇌속에 숨겨저있었던 탐지기능이 발동되었어요!!!
배고픔에 허덕이던 저는 우사인볼트로 빙의하여 주방으로 뛰쳐나왔어요
그때 내 눈에 들어오던 나의구세주...
육00
0개0
00장!!!!
오오오옹
오 그대 육흐어흐어...
당신은 어찌그리 몸에서 빛이나는건가요...
레알 이렇게 머리속에서 한 시가 읊어졌어요
그리하여 먹으려고 다시한번 우사인볼트로 빙의하여 달려가 육흐어흐어를 집어들고 수프를 탈탈
털고나서...
감회에 젖어있던 순간...
아주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봐뤄 용자짓... 우후후후후훟
나에겐 엄마라는 소중한 존재가 잇기에 그런거는 못했어요!!
할수있는 기회... 집이빈 상태...
잇힝
일단 재료를 찾기위해 냉장고를 보는데...
오... 좋아.... 재료의 양은 조쿤...
그러고는 재료를상대로 마녀사냥을 했어요
레알 이렇게 미친듯이 웃으며 재료를 넣기 시작했고...
마침네...
치즈와 드레싱도 함께 용자짓이라는 지옥의 나라로 투하하였어요
기대감에 덩실덩실 춤을추고...
정해진 시간이 맞춰진 시간
심장은 벌렁벌렁 눈동자는 청룡열차로 나의땀은 하늘로 승천하는순간!!!!!!!!
3.2.1 해두 되요?
아참 안들리지
그럼 321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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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넘흐넘흐해부구시뿌쩌연(죄송합니다))
뙇!!!!!!!!!!!!!!!!!!!!!!!!!!!!!!
허윽... 신성한 라면뚜껑을 열자마자
나의 오장육부를 타고 올라온 한숨
그리고 기대감을 저버릴수없다는 실낱같은 희망을 저버리진 않고 냄새를 맡는순간...
웅그아앍후꾸허얽훙앜흐양컼후얗!!!!!!!!!!
진짜 내 목에서 이런소리가...
나의 혀에서 이런 발음이 날수있는지는 레알 몰랐었어요
엉엉ㅇ엉엉엉ㅇ
뭐... 어쩔수 없죠
음식이니깐 먹어야죠...
레알 부들부들 끓어오르는 냄비같은 나의 손을 부여잡고 면발하나를 젓가락으로 집어들어
나의 더러운 입에 집어넣자마자!!!!!!!!!!!
!@#$%^&*()@!#$&#^(_!!!!!!!
허... 헝흫ㄱ허읔...
5살때 먹은 떡국이 올라오는것같다...
혼잣말을 이렇게 중얼거리는동안
Y양은 옆에서 먹고싶다고 하니 너도한번 당해봘ㅋㅋㅋㅋ 라는 마음으로 건내주었죠
근데 그걸또 먹는 너는 또 뭐니...
레알 초코맛이 강하게나는거 있죠... 엉엉엉
결국... 다먹었습니다...
저희들이 이렇게 만들어놓았는데 버릴순 없잖아요
요것도 먹는건디...
그렇게 꾸역꾸역먹구 ^^^^^^ 웃음밖에 나오질 않았지용...
아 끝마무리 어떠카지?
아참 사진에 그려저 있는거 제가그린거에요!!!!
비추하면 제가 꿈에 나와서 당신을 어흥하고 잡아먹겠어요!!!!!
고럼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