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17살 되는 최근들어판즐겨보는 흔남입니다. 이거 처음 써보니깐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겟네요... 남들은 다 음슴음슴 합니다만.. 너무 그러면 장난스러워질까봐 그냥 쓸게요...글재주는 없습니다;; 그럼 들어가겟습니다 일단 먼저 저희집 구성이 이제 고3되는 형, 그리고 좀 엄하신 아버지와 글과는 관계가 없으신 어머니인데요 사건은 우선 어제 저녁쯤부터 슬슬 시작되엇습니다 어제 저녁 우리형이 친구들과 같이 심야영화를 보러 갓어요(댄싱퀸인가??) 그날 우리집안 분위기는 별로 안좋앗습니다.. 그래서 형한테 문자로 언제오냐고 나름 사근사근하게 말햇죠 그러니깐 형이 밑도 끝도 없이 "자라" 이러길래 기분나쁜거 참고 한번더 언제오냐고 물어봣어요. 그러니깐 이번엔 "ㅁㄹ" ㅡㅡ;;;;;;;;;;;;;;;; 이래서 그냥 짜증나길래 그냥 씹고 잣습니다..(나란남자 ㅠㅠ) 그런데 이 형이 새벽 1시? 2시? 여튼 이때쯤에 전화가 왓어요 잘자다가 깨서 받앗습니다. 그랫더니.. 비몽사몽이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여튼 내용이 지금 형친구 우리집와서 자니깐 형방에서 자라 이런식이엇어요 (제방에 울집에서 유일하게 컴퓨터가잇고 형방보단 넓습니다.) 밤에 글쓴이방에서 컴퓨터쓸테니깐 꺼져라 이런뜻이엇겟죠... 저는 새벽에 갑자기 전화와서 꺼져라 라는게 너무 화가나서 싫어 하고 그냥 전화끊엇습니다^^ 그리고 방문 창문 다잠그고 다시 누웟죠 잠도 다시 안와서 좀 깨잇엇는데 마침 형이랑 친구 1명이 집에 들어왓습니다 밖에서 소리가 좀 나더니 제방문 철컥철컥 하더군요 밖에서 부모님안깨시게 글쓴아 글쓴아 부르기도 하구요 전 그냥 문자로 형방에서자 컴퓨터 쓸일잇으면 그냥 스맛폰으로 하라고 하고 부르는거 다씹엇습니다. 제방창문쪽으로 와서 후레쉬로 막 방안 비추고 제얼굴 비추는거에요 새벽에 ㅡㅡ 그리고 제방문도 딸려고 하더군요 다 막앗습니다 (문고리 붙잡고 잠금키 계속 누름) 조금 시끌시끌하니깐 아빠가 나와서 형이 어떻게 둘러대서 아빠가 방문 열어보라 하더군요 열엇죠...ㅠㅠ(아빠가 엄하기에) 아빠가 형친구 와서 니가 방좀 양보하면 안되겟냐 이러더군요 형은옆에서 깐죽대고 ㅡㅡ 솔직히 형방도 2명자기에 비좁진 않아요 그냥 컴퓨터 쓸려고 ㅡㅡ 아빠는 그냥 비좁아서 그러는줄알고잇구... 아빠도 그러고 문도 열렷겟다 저는 참고 그냥 형방 갓어요 근데! 나가는 길에 형이랑 눈마주쳣는데 이 형이란 놈이 ㅡㅡ 야리면서 아빠안들리게 "또라이가 미친새끼" 이러더군요 ㅡㅡ 진짜 형친구도 잇어서 그냥 참고 형방가서 잣습니다. 너무 짜증나네요... 진짜 어떻게 복수라도 하고싶고 그럽니다... 집에서 위에 형잇는 남동생들은 이런거 많이 공감하실거에요 형이 동생 무시하고 깔보고 하는거 ....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야 하는건지 모르겟네요.. 부족한 글솜씨 판도 처음써보고... 하지만 진짜 어디에라도 이 속마음 털어놔야 속이 좀 풀릴것 같앗습니다 요즘들어 더 깔보니 진짜 미치겟습니다. 뭔가 해결책 같은거나 골탕먹일 방법같은거 좀 듣고 싶어요 ㅠㅠ
형이란놈때문에 짜증나네요...
안녕하세요 이제 17살 되는 최근들어판즐겨보는 흔남입니다.
이거 처음 써보니깐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겟네요...
남들은 다 음슴음슴 합니다만..
너무 그러면 장난스러워질까봐 그냥 쓸게요...글재주는 없습니다;;
그럼 들어가겟습니다
일단 먼저
저희집 구성이 이제 고3되는 형, 그리고 좀 엄하신 아버지와
글과는 관계가 없으신 어머니인데요
사건은 우선 어제 저녁쯤부터 슬슬 시작되엇습니다
어제 저녁 우리형이 친구들과 같이 심야영화를 보러 갓어요(댄싱퀸인가??)
그날 우리집안 분위기는 별로 안좋앗습니다..
그래서 형한테 문자로 언제오냐고 나름 사근사근하게 말햇죠
그러니깐 형이 밑도 끝도 없이 "자라" 이러길래 기분나쁜거 참고 한번더 언제오냐고 물어봣어요.
그러니깐 이번엔 "ㅁㄹ" ㅡㅡ;;;;;;;;;;;;;;;;
이래서 그냥 짜증나길래 그냥 씹고 잣습니다..(나란남자 ㅠㅠ)
그런데 이 형이 새벽 1시? 2시? 여튼 이때쯤에 전화가 왓어요 잘자다가 깨서 받앗습니다.
그랫더니.. 비몽사몽이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여튼 내용이 지금 형친구 우리집와서 자니깐 형방에서 자라
이런식이엇어요 (제방에 울집에서 유일하게 컴퓨터가잇고 형방보단 넓습니다.)
밤에 글쓴이방에서 컴퓨터쓸테니깐 꺼져라
이런뜻이엇겟죠...
저는 새벽에 갑자기 전화와서 꺼져라 라는게 너무 화가나서 싫어 하고
그냥 전화끊엇습니다^^
그리고 방문 창문 다잠그고 다시 누웟죠
잠도 다시 안와서 좀 깨잇엇는데 마침 형이랑 친구 1명이 집에 들어왓습니다
밖에서 소리가 좀 나더니 제방문 철컥철컥 하더군요
밖에서 부모님안깨시게 글쓴아 글쓴아 부르기도 하구요
전 그냥 문자로 형방에서자 컴퓨터 쓸일잇으면 그냥 스맛폰으로 하라고 하고
부르는거 다씹엇습니다.
제방창문쪽으로 와서 후레쉬로 막 방안 비추고 제얼굴 비추는거에요 새벽에 ㅡㅡ
그리고 제방문도 딸려고 하더군요 다 막앗습니다 (문고리 붙잡고 잠금키 계속 누름)
조금 시끌시끌하니깐 아빠가 나와서 형이 어떻게 둘러대서
아빠가 방문 열어보라 하더군요
열엇죠...ㅠㅠ(아빠가 엄하기에)
아빠가 형친구 와서 니가 방좀 양보하면 안되겟냐 이러더군요 형은옆에서 깐죽대고 ㅡㅡ
솔직히 형방도 2명자기에 비좁진 않아요 그냥 컴퓨터 쓸려고 ㅡㅡ
아빠는 그냥 비좁아서 그러는줄알고잇구...
아빠도 그러고 문도 열렷겟다 저는 참고 그냥 형방 갓어요
근데! 나가는 길에 형이랑 눈마주쳣는데 이 형이란 놈이 ㅡㅡ 야리면서 아빠안들리게 "또라이가 미친새끼"
이러더군요 ㅡㅡ 진짜 형친구도 잇어서 그냥 참고 형방가서 잣습니다.
너무 짜증나네요...
진짜 어떻게 복수라도 하고싶고 그럽니다...
집에서 위에 형잇는 남동생들은 이런거 많이 공감하실거에요 형이 동생 무시하고 깔보고 하는거
....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야 하는건지 모르겟네요..
부족한 글솜씨 판도 처음써보고...
하지만 진짜 어디에라도 이 속마음 털어놔야 속이 좀 풀릴것 같앗습니다
요즘들어 더 깔보니 진짜 미치겟습니다.
뭔가 해결책 같은거나 골탕먹일 방법같은거 좀 듣고 싶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