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헤어진지 오늘 딱 7일째......... 하루도 생각 안나는날이 없네 ㅎ;; 글이라도 안쓰면 나 진짜 미칠거 같아..... 나 2일후 실력측정고사야.... 근데 공부가 안들어와 ㅎ...; 우리 마지막...일줄 몰랐던 이별여행..... 마지막으로 뽀뽀해준날........ 마지막으로 손잡은날......... 잊지 못하겠어.. ㅋㅋ 친구들하고 일요일날... 만난다며....... 오늘 당장 다시 잡고 싶지만..... 친구들이 울애기 상태 봐준다네... ㅎ 나 언래 신같은거 안믿자나.. 근데 일욜날 교회 가볼꺼야..... 진심으로 기도해볼생각이다.. ㅎ 그리고 상태가 어떻든.... 나 내 진심을 한번 말할생각이야... 어떻게든 만나서... 너무 매달리지 않을꺼야...... 그냥 내 진심만 고하고싶다.... 그리고 당장 잡으란 소리도 안해..... 그냥 기다려달라고 말만 해주면 안되겠어...? 나 잘못 한거 진짜 많아 우리 남산 갔을때 서로를 생각해주며 오래 가자며..... 근데 나는 울애기 기분... 마음... 생각 안한거 같네.... 근데..... 한번도 안다투고 여기까지왔는데.... 얼래 맞춰가는거자나... 우리 서로 태어난 날도 다르고 살아온 방식도 달라... 근데 맞춰갈수있는거자나... 왜 혼자 끙끙 내 기분 맞춰주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이별을 고하는건데.... 이건 안 맞는게 아니자나.... 왜 니 자신을 감추려고해.... 내가 그런다고 손끝만큼도 싫어하는거 아니자나.... 이건 울애기가 그냥 피한거자나....; 맞춰가려고 하지도 않았자나..... 그럼 그날 왜 뽀뽀해준건데..... 왜 손 잡아준건데..... 나 너무 힘들자나 .... 이렇게 힘든거면 시작조차 안했을꺼야... 너가 내 첫사랑이자나..... 내색 안하려고 해도 맨날 눈시울이 붉어지자나.... 나 남자답지 않게 마음여린거 알자나..... 일욜까지 어떻게든 버텨볼께..... 그리고 상태가 어쨋든 내 진심만 말하께... 나 차마 아직 너가 싸이 안지운것처럼 나도 못지우겠다.... 사진도 다 가지고 있어..... 나 이상태로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하겠어..... 울애기가 이해해주면 안돼...? 기다려..... 월욜날 연락하고 화욜날 찾아갈테니..... 그리고 다시 꼭 마음 돌릴께.... 그리고 우리 서로 불편한점 맞춰 오래오래 가자..... 사랑해........
울애기 너무 보고싶다...
후.................
헤어진지 오늘 딱 7일째.........
하루도 생각 안나는날이 없네 ㅎ;;
글이라도 안쓰면 나 진짜 미칠거 같아.....
나 2일후 실력측정고사야....
근데 공부가 안들어와 ㅎ...;
우리 마지막...일줄 몰랐던 이별여행.....
마지막으로 뽀뽀해준날........
마지막으로 손잡은날.........
잊지 못하겠어.. ㅋㅋ
친구들하고 일요일날... 만난다며.......
오늘 당장 다시 잡고 싶지만..... 친구들이 울애기 상태 봐준다네... ㅎ
나 언래 신같은거 안믿자나.. 근데 일욜날 교회 가볼꺼야.....
진심으로 기도해볼생각이다.. ㅎ
그리고 상태가 어떻든.... 나 내 진심을 한번 말할생각이야... 어떻게든 만나서...
너무 매달리지 않을꺼야......
그냥 내 진심만 고하고싶다.... 그리고 당장 잡으란 소리도 안해.....
그냥 기다려달라고 말만 해주면 안되겠어...?
나 잘못 한거 진짜 많아 우리 남산 갔을때 서로를 생각해주며 오래 가자며.....
근데 나는 울애기 기분... 마음... 생각 안한거 같네....
근데..... 한번도 안다투고 여기까지왔는데.... 얼래 맞춰가는거자나...
우리 서로 태어난 날도 다르고 살아온 방식도 달라...
근데 맞춰갈수있는거자나... 왜 혼자 끙끙 내 기분 맞춰주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이별을 고하는건데.... 이건 안 맞는게 아니자나....
왜 니 자신을 감추려고해.... 내가 그런다고 손끝만큼도 싫어하는거 아니자나....
이건 울애기가 그냥 피한거자나....;
맞춰가려고 하지도 않았자나.....
그럼 그날 왜 뽀뽀해준건데..... 왜 손 잡아준건데.....
나 너무 힘들자나 ....
이렇게 힘든거면 시작조차 안했을꺼야...
너가 내 첫사랑이자나.....
내색 안하려고 해도 맨날 눈시울이 붉어지자나....
나 남자답지 않게 마음여린거 알자나.....
일욜까지 어떻게든 버텨볼께.....
그리고 상태가 어쨋든 내 진심만 말하께...
나 차마 아직 너가 싸이 안지운것처럼 나도 못지우겠다....
사진도 다 가지고 있어.....
나 이상태로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하겠어.....
울애기가 이해해주면 안돼...?
기다려..... 월욜날 연락하고 화욜날 찾아갈테니.....
그리고 다시 꼭 마음 돌릴께....
그리고 우리 서로 불편한점 맞춰 오래오래 가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