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 http://pann.nate.com/talk/314463072 하잉언냐오빠야들 나 또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빨리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댓글하고 추천없어서 ㄴㅏ 삐졋음....은개뿔 있는사랑으로 만족할께용ㅇㅇ 그래도 댓글하고 추천합씨다우리!!!!!!!!!!! ----------그럼스따뚜-------------------------------------------- 의자에 앉아서 땀 쫌 식히고 있는데 나한테 수줍게 하는말!!!!!! "야 어디출신이야?" (외국에서는 만나면 이름보다 어디사람이냐고 물어용) ㅋㅋㅋㅋㅋㅋㅋㅋ관심이있으니까 이러네또.ㅋㅋㅋ이러면서..... "응 나 한국 (South Korea)넌?" "난뭐 캐나다 사람이지ㅋ" 아.그렇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언냐들 내가 희망 되는말해주까????? 나 한국에서는 맨날 눈이 콤플렉스여서 맨날 쌍테하고 쌍액하고 렌즈까지하고 풀세팅해서 다녔는데 여기서는 그것보다 쌩눈에다가 검은렌즈만 끼는게 더 인기짱여기서는 여신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해요 근데 레알임 지금도 우리 엘이한테 물어보면 내 눈을 보고 만했다함.....ㅋ..ㅋㅋ 하튼 본론으로 돌아가서!! 내가이번에는 도도하고 여유롭게 물었음 "아.. 어디가는길아니였어? 커피 마실시간있어?" "아.응 그냥 뭐 친구만나러 가는길이였는데 안가도되 넌? "나도뭐..,.,ㅋㅋ" 그리고 3초간의 침묵..........................................아어색했음......ㅋㅋ 그리고 엘이가 묻더군 "몇살이야 내가 오빤가?" "난 18넌?" "난 19살 내가 이겼네 " 하..이렇게 *^^*이런 얼굴로 웃는데 나도 같이 실실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엘이가 하는말! "어?너웃으니까 눈이 없어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그래요 나 쌍커풀없는 눈이예요 "어?...아어....아...그래..." "아.?아미안...예쁜데.. 화났니?" 또 예쁘다는 말에 풀어진나.ㅋㅋㅋㅋㅋㅋㅋㅋ단순무식ㅣ,,,,,아띠밤....... 그렇게 번호 교환하고 헤어졌음 근데 진짜 놀라운건 엘이가 우리 동네였다는거긔!!!!!!!!!!!!!!!!!!!! 완젼신났긔!!!!!!!!!!!!!!!!!!!!!!!좋았긔 한달전쯤 이사갔었는데 거기가 엘이 집동네였던거긔!!!!!!!! 그이후로 자주만났음........................ 서로 오빠동생 아니 외국이니까 친구사이로 만나다가 우리가 사귀게 된 계기가있긔 한 3달넘게 그냥 지네다가 솔직히 감이라는거 느낌이라는게 딱 오는거 얘가 나 좋아하구나..ㅋㅋㅋㅋㅋ 이런거? 나도 그때 엘이 진짜진짜 좋아했뜸 안보면 보고싶고...ㅠㅠㅠ 근데 어느날 문자가 외국에 네톤처럼 그런게 있는데 거기서 쪽지가 오더군!!!! "로즈야 잠깐 만날래? 바람도 쐴겸" "응좋지 언제?" "10분뒤에 나와 집앞으로갈께" 우리 집도 아는 그런 4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분뒤에 딱 나가는데 진짜 꽃 이백송이 넘어보이는 거를 나한테 주면서 말하는거!!!!!!!!!! "로즈야 나 남자친구로 어때? 잘해줄께" 진짜 나 무뚝뚝해서 잘 안우는데 너무 놀라고 좋아서 울었음.ㅋㅋㅋㅋㅋㅋ찐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허아ㅓ히멓아히어히마어힘헝ㅎ엏ㅇㅇ미ㅏ렁마허미ㅓㄹ이ㅏ머리어미라머ㅣㅇ러미" 아 추해.;. "어..왜...어...아니....어울지마..." 진짜 당황해했엇음 그리고는 어쩔줄 모르다가 나를 살포시 앉아줬음.....나는 품에 쏙 들어가있었뜸ㅋㅋ 나 이래뵈도 키 167이야!!!!!!!!!!!!우리 엘이는 185 우리는 18센치 차이.ㅋㅋㅋㅋ내가 품안에 쏙들어감 이리고 웃으면서 말했음 -------------------------------------------------------------------------------- 오늘은 쫌 길지????????????ㅎㅎㅎ 다음에는 더 길게써줄께 추천하면 추천하면 부모님만수무강해지고 추천하면 훈남 언니오빠야들이 고백한다!!!!!!!! 111
♥♥♥222백인훈남이첫만남에신발끈을?2♥♥♥
1탄 : http://pann.nate.com/talk/314463072
하잉
언냐오빠야들
나 또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빨리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댓글하고 추천없어서 ㄴㅏ 삐졋음....은개뿔
있는사랑으로 만족할께용ㅇㅇ
그래도 댓글하고 추천합씨다우리!!!!!!!!!!!
----------그럼스따뚜--------------------------------------------
의자에 앉아서 땀 쫌 식히고 있는데 나한테 수줍게 하는말!!!!!!
"야 어디출신이야?" (외국에서는 만나면 이름보다 어디사람이냐고 물어용
)
ㅋㅋㅋㅋㅋㅋㅋㅋ관심이있으니까 이러네또.ㅋㅋㅋ이러면서.....
"응 나 한국 (South Korea)넌?"
"난뭐 캐나다 사람이지ㅋ"
아.그렇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언냐들 내가 희망 되는말해주까?????
나 한국에서는 맨날 눈이 콤플렉스여서 맨날 쌍테하고 쌍액하고 렌즈까지하고 풀세팅해서 다녔는데
여기서는 그것보다 쌩눈에다가 검은렌즈만 끼는게 더 인기짱
여기서는 여신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해요
근데 레알임 지금도 우리 엘이한테 물어보면 내 눈을 보고 만했다함.....ㅋ..ㅋㅋ
하튼 본론으로 돌아가서!!
내가이번에는 도도하고 여유롭게 물었음
"아.. 어디가는길아니였어? 커피 마실시간있어?"
"아.응 그냥 뭐 친구만나러 가는길이였는데 안가도되 넌?
"나도뭐..,.,ㅋㅋ"
그리고 3초간의 침묵..........................................
아어색했음......ㅋㅋ
그리고 엘이가 묻더군
"몇살이야 내가 오빤가?"
"난 18넌?"
"난 19살 내가 이겼네
"
하..이렇게 *^^*이런 얼굴로 웃는데 나도 같이 실실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엘이가 하는말!
"어?너웃으니까 눈이 없어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그래요 나 쌍커풀없는 눈이예요
"어?...아어....아...그래...
"
"아.?아미안...예쁜데.. 화났니?"
또 예쁘다는 말에 풀어진나.ㅋㅋㅋㅋㅋㅋㅋㅋ단순무식ㅣ,,,,,아띠밤.......
그렇게 번호 교환하고 헤어졌음
근데 진짜 놀라운건 엘이가 우리 동네였다는거긔!!!!!!!!!!!!!!!!!!!!
완젼신났긔!!!!!!!!!!!!!!!!!!!!!!!좋았긔 한달전쯤 이사갔었는데 거기가 엘이 집동네였던거긔!!!!!!!!
그이후로 자주만났음........................
서로 오빠동생 아니 외국이니까 친구사이로 만나다가 우리가 사귀게 된 계기가있긔
한 3달넘게 그냥 지네다가 솔직히 감이라는거 느낌이라는게 딱 오는거 얘가 나 좋아하구나..ㅋㅋㅋㅋㅋ
이런거? 나도 그때 엘이 진짜진짜 좋아했뜸 안보면 보고싶고...ㅠㅠㅠ
근데 어느날 문자가 외국에 네톤처럼 그런게 있는데 거기서 쪽지가 오더군!!!!
"로즈야 잠깐 만날래? 바람도 쐴겸"
"응좋지 언제?"
"10분뒤에 나와 집앞으로갈께"
우리 집도 아는 그런 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분뒤에 딱 나가는데 진짜 꽃 이백송이 넘어보이는 거를 나한테 주면서 말하는거!!!!!!!!!!
"로즈야 나 남자친구로 어때? 잘해줄께"
진짜 나 무뚝뚝해서 잘 안우는데 너무 놀라고 좋아서 울었음.ㅋㅋㅋㅋㅋㅋ찐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허아ㅓ히멓아히어히마어힘헝ㅎ엏ㅇㅇ미ㅏ렁마허미ㅓㄹ이ㅏ머리어미라머ㅣㅇ러미"
아 추해.;.

"어..왜...어...아니....어울지마...
"
진짜 당황해했엇음 그리고는 어쩔줄 모르다가 나를 살포시 앉아줬음.....나는 품에 쏙 들어가있었뜸ㅋㅋ
나 이래뵈도 키 167이야!!!!!!!!!!!!우리 엘이는 185 우리는 18센치 차이.ㅋㅋㅋㅋ내가 품안에 쏙들어감
이리고 웃으면서 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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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쫌 길지????????????ㅎㅎㅎ
다음에는 더 길게써줄께 추천하면
추천하면 부모님만수무강해지고
추천하면 훈남 언니오빠야들이 고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