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올해 18세 여자학생이에요 제가 오늘 밤에 겪은 일을 글로 풀어노려고 해요 일단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뭐 읽기 편한 음슴체로 쓰겟음ㅋㅋ 시간은 밤 10시 40분 다들 아시죠.. 요즘 여심을 사로잡은 드라마 해품달을 시청중이였음 ㅎㅎㅎㅎ 생각만해도 죠타 다시 본론으로 ㅋ 근데 저희집 초인종소리가 매우 작아서 막 떠들면 잘 안들림 ㅜㅜ 오늘 낮에도 택배왔었는데 초인종소리 못듣다가 아빠가 듣고 택배받았음 .. 근데 저 밤중에 해품달 뚫어지게 감상하는데 초인종 소리가 들림 막... 근데 오늘 엄빠 술자리 약속있으셔서 집에 계시지 않앗고 그랬을 뿐이고.. 아 그리고 집에있는 사람은 언니와 저 뿐.. 남자없음.. 근데 언니가 막 ㅋㅋㅋㅋ 언니가 집에 아무도 없는 척을 하자는 거임 다들 이거 한번씩 해보지 않음?ㅋㅋㅋ 아무도 없는척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해품달 ㅠㅜㅠ조용히 눌러놓고 언니랑 전 숨죽인듯 있었음 그리고나서 인터폰 응시 !! 밖이 보였음.. 왠 아저씨가 있었음 .. 초인종 누르다가 저희집 문을 똑똑 두드리심 근데 그 소리에 저희는 더 놀램 무서워서.. 지금은 아파트 인데 옛날에 주택살았을때 엄청 무서운일겪은적이 있어서 언니랑 저는 진짜 기죽을만큼 죽어서 움직이지도 않았음 ㅜㅜ 근데 아저씨가 "택배요" 라고 하는거임!!! 근데 더 의심 쩔음 ㅠㅠㅠ 우리집에 택배 올게 있나 생각했는데 있긴 있었음 근데 ..근데 시간이 쫌 늦었다 생각했음 ㅠㅠ 이시간에 택배 정말 처음이여서 암튼 우린 가만히 인터폰만 바라봄.. 근데 아저씨가 또 약간 화나신 듯한 감정으로 문을 더 세게 두드림 안에 있는거 다안다는 표정으로... 이제부터 언니랑 저 ..서로 나가보라고 안에서 난리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은 울상이고 그렇다고 문열어주면 강도일까봐 .. 저희동네에 전과자 산다고 막 아파트에 뿌린 전단지 있었음 ㅜㅜ 그러니 더 의심 ㅜㅜㅜㅠ 아그리고 원래 언니랑 저만 있을때 택배 오면 아빠가 항상 전화해주시는데 이날은 전화도 없었고.. 누가있어도 의심할 상황 아저씨 외모..? 정말 무서웠음..수염있으시고 난 택배옷 입엇나 확인했는데 인터폰 화질이 흑백으로 보여서 뭐 분간이 안갔음 ㅠㅠ 그래서 계~~속 없는척 하다가 밖을 보니,주차장에 택배 차 있나 확인하려구 근데 있었음..ㅎㅎ..그런데 이게 중요함 차 모양은 택배차 인데 그냥 새하얀색.. ㅠ도데체 뭘 믿어야할지.. 그러다가 아저씨가 몇번더 두드리고 택배요 계속 하시더니 걍 내려가심 이제 언니랑 저는 엄청 생각함 그리고 그 생각의 결과 아 ..택배맞다.. 왜냐면 택배 올게 두개나 있었고 그중 하나는 오늘왔어야했음ㅋㅋ 그리고 또하나 생각난거 아저씬 우리 집에있는거 100% 알고계셨다!! 그이유는 밖에서 보면 불이 켜져 있음.. 누가봐도..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답답한 표정을 하신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정말 죄송함 그리고 그래도 의심하고 있었지만 제가 용기내서 밖에 나가봤음 근데 현관 문 열자마자 바로 옆에 초라하게.. 달콤한ㅇ 베지밀이 짠.. 휴ㅠㅠㅠ 아저씨 얼마나 답답하셨을까.. 이 못믿을 세상을 원망하세요..그리고 죄송합니다...정말.. 사람 외모만 보고 판단하면 안되는데 그땐 그냥 무서웠을 뿐이였어요 ... 그 베지밀이 모퉁이에 귀엽게 자리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언니와 저는 신발장에서 빵터지고 말았어요.. 진짜 택배인데..그것도모르고 우린 안에서 막 드라마찍고 ㅋㅋㅋㅋㅋ 언니가나가...아냐 너가나가..언니가..너가..안되!! 없는척하자 이대로 나가면 위험해.. 휴.. 그냥 용기도 없는 바보들임..ㅋㅋㅋㅋㅋㅋㅋ 인증샷 올려드림 이건 집안으로 들고 들어온 후 ㅋㅋ여기서 빵터진거임ㅋㅋㅋ 다음 해품달 할시간에.. 김수현나올때 찍엇어야 했는데!!ㅠㅠ 아쉽군 ㅋ 암튼 이러한 일이 있었어요 읽어주신 모든 톡커님들 감사합니다 ㅎㅎ 올 한해 모든일 잘되실꺼에요~~ 그냥 추천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ㅎㅎ..간절한소망임.. 추천하시면 정말 모든일 잘되실꺼임 ㅋㅋ 이런 남친과 이런 여친 생김! 9
★★★★★★밤늦게온 택배아저씨...무서운세상ㅜㅜ★★★★★★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올해 18세 여자학생이에요
제가 오늘 밤에 겪은 일을 글로 풀어노려고 해요
일단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뭐 읽기 편한 음슴체로 쓰겟음ㅋㅋ
시간은 밤 10시 40분
다들 아시죠..
요즘 여심을 사로잡은 드라마 해품달을 시청중이였음
ㅎㅎㅎㅎ 생각만해도 죠타
다시 본론으로 ㅋ
근데 저희집 초인종소리가 매우 작아서 막 떠들면 잘 안들림 ㅜㅜ
오늘 낮에도 택배왔었는데 초인종소리 못듣다가 아빠가 듣고 택배받았음 ..
근데 저 밤중에 해품달 뚫어지게 감상하는데
초인종 소리가 들림 막...
근데 오늘 엄빠 술자리 약속있으셔서 집에 계시지 않앗고
그랬을 뿐이고..
아 그리고 집에있는 사람은 언니와 저 뿐.. 남자없음..
근데 언니가 막 ㅋㅋㅋㅋ 언니가 집에 아무도 없는 척을 하자는 거임
다들 이거 한번씩 해보지 않음?ㅋㅋㅋ
아무도 없는척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해품달 ㅠㅜㅠ조용히 눌러놓고
언니랑 전 숨죽인듯 있었음
그리고나서 인터폰 응시 !!
밖이 보였음..
왠 아저씨가 있었음 ..
초인종 누르다가 저희집 문을 똑똑 두드리심
근데 그 소리에 저희는 더 놀램 무서워서..
지금은 아파트 인데 옛날에 주택살았을때 엄청 무서운일겪은적이 있어서
언니랑 저는 진짜 기죽을만큼 죽어서 움직이지도 않았음 ㅜㅜ
근데 아저씨가 "택배요" 라고 하는거임!!!
근데 더 의심 쩔음 ㅠㅠㅠ 우리집에 택배 올게 있나
생각했는데 있긴 있었음 근데 ..근데 시간이 쫌 늦었다 생각했음 ㅠㅠ
이시간에 택배 정말 처음이여서
암튼 우린 가만히 인터폰만 바라봄..
근데 아저씨가 또 약간 화나신 듯한 감정으로 문을 더 세게 두드림
안에 있는거 다안다는 표정으로...
이제부터 언니랑 저 ..서로 나가보라고 안에서 난리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은 울상이고 그렇다고 문열어주면 강도일까봐 ..
저희동네에 전과자 산다고 막 아파트에 뿌린 전단지 있었음 ㅜㅜ
그러니 더 의심 ㅜㅜㅜㅠ
아그리고 원래 언니랑 저만 있을때 택배 오면 아빠가 항상 전화해주시는데
이날은 전화도 없었고..
누가있어도 의심할 상황
아저씨 외모..?
정말 무서웠음..수염있으시고
난 택배옷 입엇나 확인했는데 인터폰 화질이 흑백으로 보여서
뭐 분간이 안갔음 ㅠㅠ
그래서 계~~속 없는척 하다가 밖을 보니,주차장에 택배 차 있나 확인하려구
근데 있었음..ㅎㅎ..그런데 이게 중요함
차 모양은 택배차 인데 그냥 새하얀색.. ㅠ도데체 뭘 믿어야할지..
그러다가 아저씨가 몇번더 두드리고 택배요 계속 하시더니
걍 내려가심
이제 언니랑 저는 엄청 생각함
그리고 그 생각의 결과
아 ..택배맞다..
왜냐면 택배 올게 두개나 있었고 그중 하나는 오늘왔어야했음ㅋㅋ
그리고 또하나 생각난거
아저씬 우리 집에있는거 100% 알고계셨다!!
그이유는 밖에서 보면 불이 켜져 있음.. 누가봐도..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답답한 표정을 하신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정말 죄송함
그리고 그래도 의심하고 있었지만
제가 용기내서 밖에 나가봤음
근데 현관 문 열자마자 바로 옆에
초라하게..
달콤한ㅇ 베지밀이 짠..
휴ㅠㅠㅠ 아저씨 얼마나 답답하셨을까..
이 못믿을 세상을 원망하세요..그리고 죄송합니다...정말..
사람 외모만 보고 판단하면 안되는데 그땐 그냥 무서웠을 뿐이였어요 ...
그 베지밀이 모퉁이에 귀엽게 자리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언니와 저는
신발장에서 빵터지고 말았어요..
진짜 택배인데..그것도모르고 우린 안에서 막 드라마찍고 ㅋㅋㅋㅋㅋ
언니가나가...아냐 너가나가..언니가..너가..안되!! 없는척하자
이대로 나가면 위험해..
휴.. 그냥 용기도 없는 바보들임..ㅋㅋㅋㅋㅋㅋㅋ
인증샷 올려드림
이건 집안으로 들고 들어온 후 ㅋㅋ여기서 빵터진거임ㅋㅋㅋ
다음
해품달 할시간에.. 김수현나올때 찍엇어야 했는데!!ㅠㅠ 아쉽군 ㅋ
암튼 이러한 일이 있었어요
읽어주신 모든 톡커님들 감사합니다 ㅎㅎ
올 한해 모든일 잘되실꺼에요~~
그냥 추천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ㅎㅎ..간절한소망임..
추천하시면 정말 모든일 잘되실꺼임 ㅋㅋ
이런 남친과
이런 여친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