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여행)방학때 꼭 가는 경주여행

religion2012.01.27
조회4,956

 


 


  (경주여행)방학때 꼭 가는 경주여행
 

여름, 겨울 방학에 대부분 학생을 둔 학부모입장에서 여행지를 고려한다면 대부분

경주와 서울일 것이다. 왜냐면 역사적 문화유적과 유물이 있어 아이들로 하여금

 역사를(?) 좀 더 쉽고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일께다.
모든 것이 처음에는 낯설고 막막한 거리감이 느껴지지만 자주 접하다 보면

 어느새 친근감이 생기기 마련이다.
몇번을 가는 경주이지만 아이들의 반응은 아직도 그다지 감흥이 없다. 
오히려 인생을 조금 더 살은 부모가  더 진진한 참 맛을 느낀다는 생각이 든다.

신라천년의 고도 경주를 구석구석 다 찾아 다녀서 볼 것 같으면

 짧게는 7일에서 한달도 족히 걸릴 것 같다.  

 

 

경주여행-지도1

 

고속도로를 벗어나면 근교에 양 갈래로 오릉과 포석정, 박혁거세의 탄생지라는 나정이 있으며

근교에 대릉원과 천마총, 첨성대, 석빙고, 반월성, 안압지, 박물관, 분향사석탑, .......등이 있어

꼼꼼히 찾아 다니면 족히 하룻길

 

경주여행-대릉원

 

 경주여행-관광지

 

 

 경주여행-안압지 

 

 

 경주여행-지도2

 

제2일차는 보문단지를 중심으로 경주월드리조트를 이용하여 마음껏 아이들의 즐거움이

기다리는 유락시설이 많아 푹~ 즐기는 하루를 잡으면 어떨까 싶다.

 

 

 

경주여행

 

 

경주여행 지도

 

 경주여행-월성장항리사지5층석탑

 

 경주여행 - 오릉

 

 경주여행 지도

 

 경주여행 지도3

 신나게 놀고 난 아이들이랑 불국사와 석굴암을 들러 문무대왕수중릉을 마지막으로 해안도로를 타고 부산으로

내려오는 것도 또다른 여행경로가 될 것이다.  불국사와 석굴암을 오가는 주변에도 많은 유적지가 있어 일일이

찾아 본다면 또 몇일을 추가로 소요 할 것이다.  동해안 해변도로를 타고 오다보면 아름다운 바다경치로

가끔씩 차를 세우고 모래를 밟아 보며, 일렁이는 파도를 맞서 돌팔매질을 해보는 것 또한 재미 일 것이다.

 

 

 심심기쁨

 

경주문화관광 http://guide.gyeongju.go.kr/deploy/divide/01/01_01/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