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을 코스로 내는 곳으로 유흥가로 변한 대전 유성온천 지구에 그래도 정감을 느끼게 해주는 몇 안되는 곳이 유성복집이 아닌가 한다. 사시미가 포함된 코스로 내는 복은 활어 상태인 참복을 쓰고 있으며 그 외의 복요리(탕, 찜, 튀김 등)는 냉동 복을 사용하여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모든 요리는 복의 종류에 따라 가격을 다르게 받고 있으며 활복인 참복이 가장 비싸고 그 밑의 까치복 정도면 사시미를 제외하면 충분히 복의 참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유성복집-전통의 복요리 전문점(대전시 유성구)
◎ 유성복집 - 전통의 복요리 전문점 (대전시 유성구)
3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복요리 전문점.
복을 코스로 내는 곳으로 유흥가로 변한 대전 유성온천 지구에 그래도 정감을 느끼게 해주는 몇 안되는 곳이 유성복집이 아닌가 한다. 사시미가 포함된 코스로 내는 복은 활어 상태인 참복을 쓰고 있으며 그 외의 복요리(탕, 찜, 튀김 등)는 냉동 복을 사용하여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모든 요리는 복의 종류에 따라 가격을 다르게 받고 있으며 활복인 참복이 가장 비싸고 그 밑의 까치복 정도면 사시미를 제외하면 충분히 복의 참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