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이야기가 아니기때문에 그냥 잡소리 하는식으로 풀어놓을께요오...~~ START!!!!!! 친구랑 9시 30분경 헤어지고 커피빈그쪽에서 버스정류장 가려고 몸을 트는 순간 어떤 35~40정도로 보이시는 아주머니분께서 굵-나 "저기요 터미널가려면 어디로 가야하죠?" 라길래 "쭉~걸어가셔서 저쪽 버스정류장에서 버스타고 가시면 될꺼에요" 했더니, "걸어갈순 없나요?" 라길래, "걸어가기엔 조금 먼 거리일꺼에요^^;" 랬더니 "얼마나 걸리는데요?" 래서 "한 30분 정도 걸릴꺼에요, 꾀 멀어요 ^^;;" 이랬더니만 "아 꾀 멀군요, 근데 선생님이세요?" 이러는거....! 근데 내가 유아교육과 재학중이거든...근데 옷차림은 영락없는 학생..고딩?.. 그래서 좀 돋아서 놀래면서 "네??????? 아..뭐^^:.." 이때부터 시작되었지....................... 자기는 절에서 공부하는 사람인데 나보고 말을 예쁘게 잘해서 선생님 같았다고, 밝고 잘어울리는 성격이긴 한데, 겁이 많은 성격이라고 하면서 뭐래더라... 진로는 정했는데 왜이렇게 생각이 많냐고 (내가 디자인 전공하려다 입시 실패로 전공을 돌렸거든.. 여기서 놀래고), 집안에 술을 많이먹는 사람이 있네 하면서...(우리아빠가 좀..많이 주당...^^;;) 나보고도 아빠도 좋아하시는데 나도 술 좋아하는걸로 보인다고, 집에서 아들역할 하는 사람이라구..(이건 전에 엄마가 점보러 갔을때도 들었던 말이라 속으로 놀래고...) 남자가 많을 상이라고,(아닌데...없는데.....어딧는거지....?) 결혼은 늦게하라고 막이러길래 "아네 ^^...." 계속이러고있었는데 물어볼꺼 더 물어보라구 하면서, 복채 같은식으로 물 사줄생각 없냐고 하는거야.. 무서워서 "네????????????????????"이랬더니 "겁이 많아서 그러냐구, 꼭 사줘야되는건 아니라고, 내가 절에서 공부를해서 사람 얼굴을 보면 그런게 보인다구", 그러길래 "아 빨리 가봐야 되서요^^...; 안녕히가세요" 이러고 왔는데 그냥 때려맞추는건가????아니면 도를아십니까 그런 종교가 조금 신기가 있는건가??????뭐야? 이런사람들 만나봤어 ㅠㅠㅠ? 막 그냥 얼굴이 좋네~이러면서 말하는게아니고 자세하게 막 말해주니까 속으로 신기했지....... 끌고가려는 무슨 그런태도는 안보엿고 두세발자국떨어진 거리에서 얘기했거든.. 원래 저렇게 하면서 막 끌고가나? 무섭다ㅜㅜㅜ 중간에 잘 생각은 안나는데 내 띠 얘기하고, 언니 띠랑 얘기했는데 내 사주나 그런 거엔 문제없는거겟지?ㅠㅠㅠㅠㅠㅠ엄마아빠띠도 물어봣는데 모른다구했어... 그건그렇고 여기 수원사는사람 많나? 한번 손~!한번 들어봅세~ 그리고 저런 경험 있는사람들 댓글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보고가지마이이이이잉.. .미안... 난 추천해주면 뭐 그런거 안달아야지.....헿 2
*오늘 수원역에서 도를아십니까.....?그런사람 만난자세한 이야기*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기때문에 그냥 잡소리 하는식으로 풀어놓을께요오...~~
START!!!!!!
친구랑 9시 30분경 헤어지고 커피빈그쪽에서 버스정류장 가려고 몸을 트는 순간
어떤 35~40정도로 보이시는 아주머니분께서
굵-나
"저기요 터미널가려면 어디로 가야하죠?" 라길래
"쭉~걸어가셔서 저쪽 버스정류장에서 버스타고 가시면 될꺼에요" 했더니,
"걸어갈순 없나요?" 라길래,
"걸어가기엔 조금 먼 거리일꺼에요^^;" 랬더니
"얼마나 걸리는데요?" 래서
"한 30분 정도 걸릴꺼에요, 꾀 멀어요 ^^;;" 이랬더니만
"아 꾀 멀군요, 근데 선생님이세요?" 이러는거....!
근데 내가 유아교육과 재학중이거든...근데 옷차림은 영락없는 학생..고딩?..
그래서 좀 돋아서 놀래면서
"네??????? 아..뭐^^:.." 이때부터 시작되었지.......................
자기는 절에서 공부하는 사람인데 나보고 말을 예쁘게 잘해서 선생님 같았다고,
밝고 잘어울리는 성격이긴 한데, 겁이 많은 성격이라고 하면서 뭐래더라...
진로는 정했는데 왜이렇게 생각이 많냐고
(내가 디자인 전공하려다 입시 실패로 전공을 돌렸거든.. 여기서 놀래고),
집안에 술을 많이먹는 사람이 있네 하면서...(우리아빠가 좀..많이 주당...^^;;)
나보고도 아빠도 좋아하시는데 나도 술 좋아하는걸로 보인다고,
집에서 아들역할 하는 사람이라구..(이건 전에 엄마가 점보러 갔을때도 들었던 말이라 속으로 놀래고...) 남자가 많을 상이라고,(아닌데...없는데.....어딧는거지....?)
결혼은 늦게하라고 막이러길래
"아네 ^^...." 계속이러고있었는데 물어볼꺼 더 물어보라구 하면서,
복채 같은식으로 물 사줄생각 없냐고 하는거야..
무서워서 "네????????????????????"이랬더니
"겁이 많아서 그러냐구, 꼭 사줘야되는건 아니라고, 내가 절에서 공부를해서 사람 얼굴을 보면 그런게 보인다구",
그러길래 "아 빨리 가봐야 되서요^^...; 안녕히가세요" 이러고 왔는데
그냥 때려맞추는건가????아니면 도를아십니까
그런 종교가 조금 신기가 있는건가??????뭐야? 이런사람들 만나봤어 ㅠㅠㅠ?
막 그냥 얼굴이 좋네~이러면서 말하는게아니고 자세하게 막 말해주니까 속으로 신기했지.......
끌고가려는 무슨 그런태도는 안보엿고 두세발자국떨어진 거리에서 얘기했거든..
원래 저렇게 하면서 막 끌고가나? 무섭다ㅜㅜㅜ
중간에 잘 생각은 안나는데 내 띠 얘기하고, 언니 띠랑 얘기했는데 내 사주나 그런 거엔 문제없는거겟지?ㅠㅠㅠㅠㅠㅠ엄마아빠띠도 물어봣는데 모른다구했어...
그건그렇고 여기 수원사는사람 많나? 한번 손~!한번 들어봅세~ 그리고 저런 경험 있는사람들
댓글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보고가지마이이이이잉..
.미안...
난 추천해주면 뭐 그런거 안달아야지.....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