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게올려서 모르는분들이나 까먹은분들있을거가테 ㅠㅠ 째든!! 새벽에 올리는 소설~ (오타지적은 감사하겠습니다) 처음보신분은 프롤로그 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보물을 찾아서 제 1장 "애들아 오늘 놀러가는거 잊지않았지?" 카아의 말로 애들의 기분을 더 들떠있는다 그리고 모두 즐거움과 설렘이 가득안고 버스로 향한다.. 앞으로 일어날 상황을 모른채 말이다 그렇게 중간쯤 가있을때 지금 애들을 한번 살펴보자 카아와엘프는 즐겁게 애기를하고있고 트리플과븨아피는 창문을보고있다 맨뒤에 5명자리에 샤월.프리.핫티.키스미.비비씨와 그앞에앉은 바나는 게임을하고있고 에이플과 뷰티는 서로 뭘 먹여주고 있고 인스피릿과엔젤을 지금 자고있다 ........................ 도착을했다 버스에서 내리는 팬덤들.. 2박3일이 지내곳은 10층이나 되는 엄청난 건물이지만 겉은 무척이나 녹슬..오래전건물이라고 할까? "우와! 우리 요기서 한번 사진찍고가자!" -찰칵! "나도나도 찍혀야지!" "나도!" 키스미의 말로 모두들 사진을 찍는다 그리고 그렇게 들어간다.. 그렇게 들어온 팬덤들은 모두 넓은 쳬육관에 들어섰다 "요기가 이젠 2박3일동안 있어야할 건물이지?" "응 그렇지!!" "되게기대된다!!그치?" 기대된다는 엔젤.인스피릿.비비씨 모두 같은 마음일것이다 -철컥 그런데 갑자기 문쪽에서 잠겨지는 소리가 났다 팬덤모두는 문쪽으로 가서 문을 당겨보았지만 그렇다 문은 잠겨졌다 모두들 이상한기운을 느낀다 "훗..이제부터 시작이군 재밌는 시간이 되보자고" 누군가의 중얼거림.. 그러나 너무 작게말했나..아님 애들모두 당황해서 못들었나 들른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다 스피커에서 이상한 잡음같은 소리가 흘러나오고있다 "지금 뭐하는거야?" "씨바!!누가 장난하는거지? 그치?" "븨아피 진정해!" 뷰티의 말에 화내는 븨아피와 말리는 트리플 스피커에선 잡음같은것이 들리더니 이내 녹음된 여성의목소리가 흘려나온다 -찌직...안녕하세여 여러분 이제부터...보물찾기 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이곳을 빠져 나갈수가없습니다... 이곳을 빠져나갈라면 제한시간안에 보물을 모두 찾아야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목소리가 끊기고 갑자기 전정이 되었다..암흑속에 팬덤들은 산만해지고 "뭐야..이거..까아아아아악!!!" 그리고 이여 비비씨의 비명이 들려온다.. 그리고 몇초후 불이켜진다 "모두 괜찮아??..아 비비씨!!" 카아의 말에 모두 비비씨를 찾고있다 하지만 쳬육관은 가구가 아무것도 없는 텅빈공간이였고 문도 열리는소리는 나지는 않았다 그렇다 비비씨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것이다 팬덤들은 모두 소름이 돋는다 그리고 스피커에는 또다시 녹음된 여성의 목소리가 흘려나온다 -찍...게임을 시작하기 앞서 재물을 가져온거 뿐입니다 지금의 재물은 어디 병속에 기절에 갇혀있겠죠 제한시간앞에 보물을 찾기 못한다면..여러분들은 재물이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남은 한 사람은 죽는게됩니다.. 그럼..열심히 보물을 찾아내시길 바랍니다...찌찍 녹음된 여성의 목소리는 더이상 나오지 않는다 "흐앙!!" 갑자기 울음을 터트리는 엘프 신나게 놀러온 상황에선 이게 무슨말인가...우리가 왜 재물이되야하는거고 ..그리고 병속에 같혀있는 비비씨를 생각해보니 뭔가 안타깝고 슬픈것이다 모두 엘프를 진정시키고 있다 그리고 스피커에선..마지막 여성 목소리가 흘려나온다 -첫번째 보물을 찾으세요..첫번째 보물은 중간에 있습니다 30분 스타트.. 후훗♥ 과연 범인은 누굴까용 나 알고있지로요!! 맟쳐봐요!! 까하하하하하하<<ㅇㅈㄹ 째든 2화는 음...언젠가 연재되겠죠 기대많이해주세요^^ (아..나가기전에 댓글이라도 달아주세요 그래야 제가 힘이 많이 낫거든요^^) 2
팬덤소설-보물을찾아서_1장☆★☆★☆★☆★☆
너무 늦게올려서
모르는분들이나 까먹은분들있을거가테 ㅠㅠ
째든!!
새벽에 올리는 소설~
(오타지적은 감사하겠습니다)
처음보신분은 프롤로그 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보물을 찾아서 제 1장
"애들아 오늘 놀러가는거 잊지않았지?"
카아의 말로 애들의 기분을 더 들떠있는다
그리고 모두 즐거움과 설렘이 가득안고 버스로 향한다..
앞으로 일어날 상황을 모른채 말이다
그렇게 중간쯤 가있을때
지금 애들을 한번 살펴보자
카아와엘프는 즐겁게 애기를하고있고 트리플과븨아피는 창문을보고있다
맨뒤에 5명자리에 샤월.프리.핫티.키스미.비비씨와 그앞에앉은 바나는 게임을하고있고
에이플과 뷰티는 서로 뭘 먹여주고 있고 인스피릿과엔젤을 지금 자고있다
........................
도착을했다
버스에서 내리는 팬덤들..
2박3일이 지내곳은 10층이나 되는 엄청난 건물이지만
겉은 무척이나 녹슬..오래전건물이라고 할까?
"우와! 우리 요기서 한번 사진찍고가자!"
-찰칵!
"나도나도 찍혀야지!"
"나도!"
키스미의 말로 모두들 사진을 찍는다 그리고 그렇게 들어간다..
그렇게 들어온 팬덤들은 모두 넓은 쳬육관에 들어섰다
"요기가 이젠 2박3일동안 있어야할 건물이지?"
"응 그렇지!!"
"되게기대된다!!그치?"
기대된다는 엔젤.인스피릿.비비씨
모두 같은 마음일것이다
-철컥
그런데 갑자기 문쪽에서 잠겨지는 소리가 났다
팬덤모두는 문쪽으로 가서 문을 당겨보았지만 그렇다 문은 잠겨졌다
모두들 이상한기운을 느낀다
"훗..이제부터 시작이군 재밌는 시간이 되보자고"
누군가의 중얼거림..
그러나 너무 작게말했나..아님 애들모두 당황해서 못들었나
들른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다
스피커에서 이상한 잡음같은 소리가 흘러나오고있다
"지금 뭐하는거야?"
"씨바!!누가 장난하는거지? 그치?"
"븨아피 진정해!"
뷰티의 말에 화내는 븨아피와 말리는 트리플
스피커에선 잡음같은것이 들리더니 이내 녹음된 여성의목소리가 흘려나온다
-찌직...안녕하세여 여러분
이제부터...보물찾기 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이곳을 빠져 나갈수가없습니다...
이곳을 빠져나갈라면 제한시간안에 보물을 모두 찾아야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목소리가 끊기고 갑자기 전정이 되었다..암흑속에 팬덤들은 산만해지고
"뭐야..이거..까아아아아악!!!"
그리고 이여 비비씨의 비명이 들려온다.. 그리고 몇초후 불이켜진다
"모두 괜찮아??..아 비비씨!!"
카아의 말에 모두 비비씨를 찾고있다
하지만 쳬육관은 가구가 아무것도 없는 텅빈공간이였고
문도 열리는소리는 나지는 않았다
그렇다 비비씨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것이다 팬덤들은 모두 소름이 돋는다
그리고 스피커에는 또다시 녹음된 여성의 목소리가 흘려나온다
-찍...게임을 시작하기 앞서 재물을 가져온거 뿐입니다
지금의 재물은 어디 병속에 기절에 갇혀있겠죠
제한시간앞에 보물을 찾기 못한다면..여러분들은 재물이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남은 한 사람은 죽는게됩니다..
그럼..열심히 보물을 찾아내시길 바랍니다...찌찍
녹음된 여성의 목소리는 더이상 나오지 않는다
"흐앙!!"
갑자기 울음을 터트리는 엘프
신나게 놀러온 상황에선 이게 무슨말인가...우리가 왜 재물이되야하는거고
..그리고 병속에 같혀있는 비비씨를 생각해보니 뭔가 안타깝고 슬픈것이다
모두 엘프를 진정시키고 있다
그리고 스피커에선..마지막 여성 목소리가 흘려나온다
-첫번째 보물을 찾으세요..첫번째 보물은 중간에 있습니다 30분 스타트..
후훗♥
과연 범인은 누굴까용
나 알고있지로요!!
맟쳐봐요!!
까하하하하하하<<ㅇㅈㄹ
째든 2화는 음...언젠가 연재되겠죠
기대많이해주세요^^
(아..나가기전에 댓글이라도 달아주세요
그래야 제가 힘이 많이 낫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