長崎 우-왕 역에서 길건너는 육교에서 보인 나가사키 노면전차 책에서 보니 나가사키에서는 노면전차가 주요 교통수단이라고 했다. 그래서 노면전차를 타고 돌아다니기로 맘을 먹었다! 책에는 노면전차 뭐 5번이상 이용하면 정기권을 끊어서 다니는게 이득이라고 했는데.. 귀찮아서..ㅋㅋㅋㅋㅋㅋㅋ걍 탈때마다 내고 탔다ㅠㅠ 150엔인가 냈던거 같다. 첫번째로 '테라마치寺町'가 구석구석에 돌아다니는게 매력이라고 하길래 ^.^ 테라마치를 가기위해 노면전차를 타고 코카이도마에[公会堂前]역으로 갔다! 우선 내리긴 내렸는데 테라마치가는길을 몰라서 3G켜고 구글지도따라서 갔당ㅋㅌ ( 데이터로밍무제한?인가 SK에있는 요금제 신청하구 갔었당ㅎㅎ) 근데 사진속 저 다리 건너는데.. 진짜 .. 세상에서 내가 제일싫어하는 비둘기가 완전 너무 많았다 난 진짜 일본에는 비둘기 대신 까마귀가 있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이렇게 비둘기 많은 지역은 처음봤다 대박 살찌고 통통하고 우워워웍ㄱ지금쓰면서도 상상되서 싫다ㅠㅠ 아무튼 너무 다리에 ㅂㄷㄱ들이 많아서 건너는데 죽을뻔했다.. 혼자 쌩쑈를하며ㅠㅠ 우억 ㅜ ㅜ 테라마치. 말그대로 사찰동네(?) 라서 그런지 절의 위치를 알리는 이정표가 많았다ㅎㅎ 올라가는 길에 귀여운 가게 찰칵! 테라마치를 알리는 전봇대ㅎㅎ 딱히 특별한 것 이 있는 마을은 아니지만 사람냄세+일본정취가 느껴지는 마을 이였다ㅎㅎ 구석구석 다 올라다니다가 신사 하나를 발견! 했다~ 아직도 여기가 어딘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왠지 테라마치까지 온이상 한군데는 들어가 봐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들어가려고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이 너-무너무아파서 계단올라가기 무서워서 갈까말까 갈까말까 하고 그냥 됬다 싶어서 가버리다가 후회할것 같아서 다시 돌아서 사찰을 올라갔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웈왕ㅋㅋ의미를 알 수 없는 돌부처들이 많이 계셨다. 사진을 찍기전에 이걸 찍어도 되는건가 싶은데 부처님들(?) 옷에 동전들이 올라가 있길래 나도 동전을 드리고 죄송합니다 하고 사진을 찍었다ㅎㅎ 역시~ 올라오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멀리서 찍으면서 겨울에는 더 멋있겠다 생각하는 도중에 모기 3방이나 물렸다. 벌 받았다고 생각했다ㅠㅠ.. 그리궁 내가 좋아하는 빨간머리앤 물펌프가 있었다ㅎㅎㅎ 다시 인사한번하구 내려와서- 아까 지나온 그다리 다시 지나려니 무서웠다...ㅠㅠ 그래서 일부러 더 걸어가면 건너는 다리 또 있길래 그 쪽으로 갔다! 다행히 그쪽은 ㅂㄷㄱ가 별로 없어서ㅠㅠ 있긴있었는데..ㅋㅋ 잘 건너구 역앞에 와서 길 건너려는데,, 건너편에 뭔가 익숙한 건물이 있는거임!!!!!!!!!!!!!!!!!!!!!!!!! 알고보니 '쇼오켄' 이라는 곳인데 나가사키가 짬뽕도 짬뽕이지만 카스테라가 굉~장히 유명한 지역이다. 두곳이 가장 유명한데 그중 한곳이 쇼오켄! 나는 별로 카스테라 안좋아하는데, 엄마가 카스테라를 좋아해서- 안그래도 선물로 사가려고 했었는데 이 역에 있었당ㅎㅎㅎ 우왕~땡잡았당~ 하구 바로 건너서 들어갔다.ㅋㅋㅋ 들어가니, 아주머니가 먹어보라며 3조각정도와 홍차를 같이 내주셨다^.^ 근데 진짜 내가여태 먹어본 카스테라와 차원이달랐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본카스테라와 녹차맛을 사왔다^^ 패키지 디자인도 너무 예쁘게 잘 되있어서 더 기분이 좋았다! 난 여기 들어가서 사진을 안찍어서- 쇼오켄 블로깅 되있는 곳 첨부! http://blog.naver.com/euna52/70127565106 1
[북큐슈北九州 자유여행] 2. 맘대로 나가사키 돌아다니기
長崎
우-왕 역에서 길건너는 육교에서 보인 나가사키 노면전차
책에서 보니 나가사키에서는 노면전차가 주요 교통수단이라고 했다.
그래서 노면전차를 타고 돌아다니기로 맘을 먹었다!
책에는 노면전차 뭐 5번이상 이용하면 정기권을 끊어서 다니는게 이득이라고 했는데..
귀찮아서..ㅋㅋㅋㅋㅋㅋㅋ걍 탈때마다 내고 탔다ㅠㅠ 150엔인가 냈던거 같다.
첫번째로 '테라마치寺町'가 구석구석에 돌아다니는게 매력이라고 하길래 ^.^
테라마치를 가기위해 노면전차를 타고 코카이도마에[公会堂前]역으로 갔다!
우선 내리긴 내렸는데 테라마치가는길을 몰라서 3G켜고 구글지도따라서 갔당ㅋㅌ
( 데이터로밍무제한?인가 SK에있는 요금제 신청하구 갔었당ㅎㅎ)
근데 사진속 저 다리 건너는데.. 진짜 .. 세상에서 내가 제일싫어하는 비둘기가
완전 너무 많았다 난 진짜 일본에는 비둘기 대신 까마귀가 있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이렇게 비둘기 많은 지역은 처음봤다 대박 살찌고 통통하고 우워워웍ㄱ지금쓰면서도 상상되서 싫다ㅠㅠ
아무튼 너무 다리에 ㅂㄷㄱ들이 많아서 건너는데 죽을뻔했다..
혼자 쌩쑈를하며ㅠㅠ 우억 ㅜ ㅜ
테라마치. 말그대로 사찰동네(?) 라서 그런지
절의 위치를 알리는 이정표가 많았다ㅎㅎ
올라가는 길에 귀여운 가게 찰칵!
테라마치를 알리는 전봇대ㅎㅎ
딱히 특별한 것 이 있는 마을은 아니지만
사람냄세+일본정취가 느껴지는 마을 이였다ㅎㅎ
구석구석 다 올라다니다가
신사 하나를 발견! 했다~
아직도 여기가 어딘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왠지 테라마치까지 온이상
한군데는 들어가 봐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들어가려고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이 너-무너무아파서 계단올라가기 무서워서 갈까말까 갈까말까 하고 그냥 됬다 싶어서 가버리다가
후회할것 같아서 다시 돌아서 사찰을 올라갔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웈왕ㅋㅋ의미를 알 수 없는 돌부처들이 많이 계셨다.
사진을 찍기전에 이걸 찍어도 되는건가 싶은데 부처님들(?) 옷에 동전들이 올라가 있길래
나도 동전을 드리고 죄송합니다 하고 사진을 찍었다ㅎㅎ
역시~ 올라오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멀리서 찍으면서 겨울에는 더 멋있겠다 생각하는 도중에 모기 3방이나 물렸다.
벌 받았다고 생각했다ㅠㅠ..
그리궁 내가 좋아하는 빨간머리앤 물펌프가 있었다ㅎㅎㅎ
다시 인사한번하구 내려와서- 아까 지나온 그다리 다시 지나려니 무서웠다...ㅠㅠ
그래서 일부러 더 걸어가면 건너는 다리 또 있길래
그 쪽으로 갔다! 다행히 그쪽은 ㅂㄷㄱ가 별로 없어서ㅠㅠ 있긴있었는데..ㅋㅋ 잘 건너구
역앞에 와서 길 건너려는데,,
건너편에 뭔가 익숙한 건물이 있는거임!!!!!!!!!!!!!!!!!!!!!!!!!
알고보니 '쇼오켄' 이라는 곳인데
나가사키가 짬뽕도 짬뽕이지만 카스테라가 굉~장히 유명한 지역이다.
두곳이 가장 유명한데 그중 한곳이 쇼오켄!
나는 별로 카스테라 안좋아하는데,
엄마가 카스테라를 좋아해서- 안그래도 선물로 사가려고 했었는데 이 역에 있었당ㅎㅎㅎ
우왕~땡잡았당~ 하구 바로 건너서 들어갔다.ㅋㅋㅋ
들어가니, 아주머니가 먹어보라며 3조각정도와 홍차를 같이 내주셨다^.^
근데 진짜 내가여태 먹어본 카스테라와 차원이달랐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본카스테라와 녹차맛을 사왔다^^
패키지 디자인도 너무 예쁘게 잘 되있어서 더 기분이 좋았다!
난 여기 들어가서 사진을 안찍어서- 쇼오켄 블로깅 되있는 곳 첨부!
http://blog.naver.com/euna52/70127565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