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그저억울함에 이렇게 쓴건데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정도 조회수랑 추천수 상상도못했네요 감사합니다! 아! 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계시는데요..!! 댓글하나하나 다 확인했어요! 저 보신분도 한명계셨구요..!! 자작이라고 믿으신다면 저야 뭐라 말씀드릴게 없죠 그리구, 제가 백팩을 앞으로 매서, 알바언니에게 오해받을짓을 했었던건 알지만, 알바언니가 " 가방확인좀해봐도될까요?" 라고 말씀하셨더라면, 충분히 가방보여드릴 맘 있었죠 오는말이 고와야 가는말도 고운거아닌가요? 제가 가만히 있었던 이유는, 아무래도 저보다 나이도 많으신데 예의가 아니라 생각했습니다. 또한, 친구가 던진물건 그 값도 엄청나게 들었을거고, 나한테 이런대우를 해준 가게 제품을 쓰고싶지도 않았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알바언니가 어떻게 생기셨냐고 묻는 분들 계시는데 그 언니도 나름의 생활이 있겠죠.. 제가 오해하시도록 만든 제 잘못이죠 그언니의 인상착의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아차, 나이키 옷은 위에생각과 같습니다 오해를 만들지말았어야했는데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톡커님들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 안녕하세요 판을 자주보는 한소녀입니당 남자친구가 있지만 싸가지가없기때문에 음슴체..^^꼬꼬꼬꼬!!!! 톡커님들 민족최대의명절 설날 잘보냈음? 세뱃돈도 많이 받았을거라 믿음 나는 이 세뱃돈으로 오래된 내 화장품을 바꿀려고 부평 에뛰x 화장품가게를 감 눈화장은 거의 안하는편이라서 팩트쪽 그거 보고있는데 내가 백팩을 앞으로 매고있었음 이게 쫌; 내 습관임 패딩같은거입을때도 앞으로 입을때도 있고, 몇몇은 알거임..ㅋㅋㅋㅋㅋㅋㅋ 내 백팩에는 별거 없었음 ㅅㄹ대주머니하고, 안주머니에 클린앤클리x 팩트랑 니베아, 에뛰x 모이스처 있었음 팩트도 거의 다써서 밑바닥이 보였는데 그래도 어느정도 양이 있었음 모이스처는 진짜 많이써서 아예 짜면 잘 나오지도 않았고, 딱 봐도 사람이 꽤 쓴거같았음 이번에 팩트랑 미스트 이런것좀 사야겠다 싶어서 그 주위를 빙빙도는데 화장품고를때 되게 고민고민하면서 사는편이라 꽤 시간을 소비하긴했음 쫌 구경할때 알바언니가 " 뭐찾는거있으세요? " 이러길래 " 아 팩트 살려구요! 좀 보다가 살게요! " 라고 웃으면서 웃 으 면 서 말했음 팩트 뭐살까 계속 고민하는데 알바언니가 자꾸 나를 쳐다보는거임 그냥 괜히 시선 피하고싶어서 아이라인쪽으로 그냥 갔음 가서 친구 아이라인 산다길래 구경했음 친구는 젤쓴다는데 젤을 구경하고있었음 근데 알바가 감시?하는 느낌이 막 나는거임 그래서 젤아이라인 빨랑 사고 나왔음 근데 갑자기 저를 잡더니 " 야이 도둑년아 " 이러는거임 엥..? 저요?!!! 정말 많이많이 당황했음 그러면서 제 후드집업 모자를 확 댕겨서 패대기를 치는거임;; 부평지하상가 가신분들은 알거임 버블염색약 진열되잇고, 매니큐어있는데! 거기에 허리를 찍혀서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나옴 친구가 성격좀더러운얜데 당황해서 알바언니 막으면서 " 아 뭐하시는거에요?! " 라고 앙칼지게 소리 빽 지름 친구를 확 때릴려 그러시더니 " 대가리에 피도 안마른년들이 어디서 대낮에 도둑질이야 도둑질은!!!? " 이러시는거임..... 허리를 부여잡고 일어나서 정중하게 말씀을 드렸음 " 저기 죄송한데 저희는 물건훔친적 없어요! " 라고 " 뒤져서 나오면 어떻게할래?!! " 라고 말씀하시는데 솔직하게 내가 알바언니보다 훨씬 어리고 막말하면서 대드는건 예의가 아니다라고 싶었음 그래도 좋게 얘기하면서 " 안나오면 언니는 어떻게하실래요? " 라고 말했음 " 안나오면 내 알빠아니지 뭐 찔리는거 있나보다? " 라고 말하는거임 말그대로 어안이 벙벙... 정말 멍때려버렸음 내친구는 아주쌍욕을 하면서 " 뒤져봐 잘못한거없어 우린 뒤져보세요 ~ 안나오면 니네 매장 다 털줄알아진짜 " 라고 말을 함.. 근데 알바언니가 " 그러던지 말하는꼬락서니봐 싸가지없는년저거 " 라는막말을함... 자기보다 어린얘한테 그말 듣는 알바언니입장생각해서 친구한테 하지말라그랬음 근데 갑자기 땅에 떨어진 제 백팩을 주워서 탈탈 털더니 내 ㅅㄹ주머니를 뒤집어 까는거임... 아니 딱 이여자가 미쳤나 싶었음 부평지하상가 사람 얼마나 많음? 인천쪽에서 사람많은곳 하면 부평아님? 거기서 톡커님들 ㅅㄹ대를 막 뿌리고 있다고 생각해보셈 나는 넘어져서 허리집고 머리도 산발이고 집에와서 보니 후드집업 모자도 찢어져 있었음 나이키후드집업 지나가던 사람들이 어떻게 보겠음? 클린앤클리x 팩트를 보더니 걍 팍 던져버림! 팩트는 유리도 조각나버리고 아예 못쓰게됨...ㅠㅠ 니베아 역시 그냥 휙 던지고 모이스처 나왔을때 표정이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내가 훔쳤다고 우려먹을거같았음 난 엄연히 그거 우리동네에서 샀고, 만약 훔쳤다해도 그시간안에 모이스처 그거를 어떻게 다 씀? 그게 이해가 됌? 자기가 모이스처 통을 들더니 아니다 싶었나봄 그래도 뭔가 트집잡을게 필요했나봄 통을 이리저리 살피더니 사람손좀탄게 티나니까 점점 알바언니 표정이 굳어짐 바코드찍어보더니 자기네들끼리 얘기하다가 " 손님 죄송합니다 " 이러는거임..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라구여...?ㅈ..죄송하다구요?? 쓰동이였음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클클팩트는 어쩌고 모이스처는 거의다써서그렇다치지만... 남들앞에서 ㅅㄹ대뿌림당한게 너무 쪽팔렸음 내 모자도 찢어지고 그래도, 그냥 이정도로 끝내고 집을 갈려했음 근데 이대로있을 내 친구가아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방언이 터져버림 " 야!!!!!!확실하게 알아보고 하던가 돌았냐!!!!!! " 라면서...혼자 궁시렁대면서 욕하다가 " 니네매장턴다그랬다나는 " 이러면서 화장품을 하나씩 던지기 시작함 알바언니들 표정이 점점 심상치가 않아짐.. 팩트던지고 미스트던지고 친구정말 스트레스푸는거같았음 나는 당황해서 멍 때리고 친구를 쳐다봄 친구는 한 물건 몇십개를 던지고 나서 헉헉대면서 계산대로 오면서 " 얘 물건변상해요 이 팩트 비싼거알죠? 싫으면 여기 관리하는분 불르시던가 " 라면서 얘기를 하는데... 사람들이 다 쳐다보는게 너무 챙피했음..ㅠㅠ 내친구는 이매장 더럽다면서 젤아이라이너 환불하고 나는 그냥 괜찮아요 라고 하고 다른가게에서 화장품을 삿음.. 부평사람들이 다 쳐다보드라...ㅠ......... 아.. 이거 어떻게 끝내지 마지막으로 우리집 겸둥이 은총이 짤 올리고 끝냄..!!! 7974
인천부평 에뛰x 조심하세요!
헐..그저억울함에 이렇게 쓴건데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정도 조회수랑 추천수 상상도못했네요 감사합니다!
아! 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계시는데요..!! 댓글하나하나 다 확인했어요!
저 보신분도 한명계셨구요..!! 자작이라고 믿으신다면 저야 뭐라 말씀드릴게 없죠
그리구, 제가 백팩을 앞으로 매서, 알바언니에게 오해받을짓을 했었던건 알지만,
알바언니가 " 가방확인좀해봐도될까요?" 라고 말씀하셨더라면, 충분히 가방보여드릴 맘 있었죠
오는말이 고와야 가는말도 고운거아닌가요?
제가 가만히 있었던 이유는, 아무래도 저보다 나이도 많으신데 예의가 아니라 생각했습니다.
또한, 친구가 던진물건 그 값도 엄청나게 들었을거고, 나한테 이런대우를 해준 가게 제품을
쓰고싶지도 않았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알바언니가 어떻게 생기셨냐고 묻는 분들 계시는데
그 언니도 나름의 생활이 있겠죠.. 제가 오해하시도록 만든 제 잘못이죠
그언니의 인상착의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아차, 나이키 옷은 위에생각과 같습니다 오해를 만들지말았어야했는데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톡커님들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
안녕하세요 판을 자주보는 한소녀입니당
남자친구가 있지만 싸가지가없기때문에 음슴체..^^꼬꼬꼬꼬!!!!
톡커님들 민족최대의명절 설날 잘보냈음?
세뱃돈도 많이 받았을거라 믿음
나는 이 세뱃돈으로 오래된 내 화장품을 바꿀려고 부평 에뛰x 화장품가게를 감
눈화장은 거의 안하는편이라서 팩트쪽 그거 보고있는데
내가 백팩을 앞으로 매고있었음 이게 쫌; 내 습관임
패딩같은거입을때도 앞으로 입을때도 있고, 몇몇은 알거임..ㅋㅋㅋㅋㅋㅋㅋ
내 백팩에는 별거 없었음
ㅅㄹ대주머니하고, 안주머니에 클린앤클리x 팩트랑 니베아, 에뛰x 모이스처 있었음
팩트도 거의 다써서 밑바닥이 보였는데 그래도 어느정도 양이 있었음
모이스처는 진짜 많이써서 아예 짜면 잘 나오지도 않았고, 딱 봐도 사람이 꽤 쓴거같았음
이번에 팩트랑 미스트 이런것좀 사야겠다 싶어서 그 주위를 빙빙도는데
화장품고를때 되게 고민고민하면서 사는편이라 꽤 시간을 소비하긴했음
쫌 구경할때 알바언니가 " 뭐찾는거있으세요? " 이러길래
" 아 팩트 살려구요! 좀 보다가 살게요! " 라고 웃으면서
웃 으 면 서 말했음
팩트 뭐살까 계속 고민하는데 알바언니가 자꾸 나를 쳐다보는거임
그냥 괜히 시선 피하고싶어서 아이라인쪽으로 그냥 갔음
가서 친구 아이라인 산다길래 구경했음 친구는 젤쓴다는데 젤을 구경하고있었음
근데 알바가 감시?하는 느낌이 막 나는거임 그래서 젤아이라인 빨랑 사고 나왔음
근데 갑자기 저를 잡더니 " 야이 도둑년아 " 이러는거임
정말 많이많이 당황했음
그러면서 제 후드집업 모자를 확 댕겨서 패대기를 치는거임;;
부평지하상가 가신분들은 알거임 버블염색약 진열되잇고, 매니큐어있는데!
거기에 허리를 찍혀서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나옴
친구가 성격좀더러운얜데 당황해서 알바언니 막으면서
" 아 뭐하시는거에요?! " 라고 앙칼지게 소리 빽 지름
친구를 확 때릴려 그러시더니
" 대가리에 피도 안마른년들이 어디서 대낮에 도둑질이야 도둑질은!!!? "
이러시는거임.....
허리를 부여잡고 일어나서 정중하게 말씀을 드렸음
" 저기 죄송한데 저희는 물건훔친적 없어요! " 라고
" 뒤져서 나오면 어떻게할래?!! " 라고 말씀하시는데
솔직하게 내가 알바언니보다 훨씬 어리고 막말하면서 대드는건 예의가 아니다라고 싶었음
그래도 좋게 얘기하면서 " 안나오면 언니는 어떻게하실래요? " 라고 말했음
" 안나오면 내 알빠아니지 뭐 찔리는거 있나보다? " 라고 말하는거임
말그대로 어안이 벙벙... 정말 멍때려버렸음
내친구는 아주쌍욕을 하면서
" 뒤져봐 잘못한거없어 우린 뒤져보세요 ~ 안나오면 니네 매장 다 털줄알아진짜 " 라고 말을 함..
근데 알바언니가 " 그러던지 말하는꼬락서니봐 싸가지없는년저거 " 라는막말을함...
자기보다 어린얘한테 그말 듣는 알바언니입장생각해서 친구한테 하지말라그랬음
근데
갑자기 땅에 떨어진 제 백팩을 주워서 탈탈 털더니
내 ㅅㄹ주머니를 뒤집어 까는거임...
아니 딱 이여자가 미쳤나 싶었음
부평지하상가 사람 얼마나 많음?
인천쪽에서 사람많은곳 하면 부평아님?
거기서 톡커님들 ㅅㄹ대를 막 뿌리고 있다고 생각해보셈
나는 넘어져서 허리집고 머리도 산발이고
집에와서 보니 후드집업 모자도 찢어져 있었음 나이키후드집업
지나가던 사람들이 어떻게 보겠음?
클린앤클리x 팩트를 보더니 걍 팍 던져버림!
팩트는 유리도 조각나버리고 아예 못쓰게됨...ㅠㅠ
니베아 역시 그냥 휙 던지고
모이스처 나왔을때 표정이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내가 훔쳤다고 우려먹을거같았음
난 엄연히 그거 우리동네에서 샀고, 만약 훔쳤다해도 그시간안에
모이스처 그거를 어떻게 다 씀? 그게 이해가 됌?
자기가 모이스처 통을 들더니 아니다 싶었나봄
그래도 뭔가 트집잡을게 필요했나봄 통을 이리저리 살피더니
사람손좀탄게 티나니까 점점 알바언니 표정이 굳어짐
바코드찍어보더니 자기네들끼리 얘기하다가
" 손님 죄송합니다 " 이러는거임..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라구여...?ㅈ..죄송하다구요??
쓰동이였음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클클팩트는 어쩌고 모이스처는 거의다써서그렇다치지만... 남들앞에서 ㅅㄹ대뿌림당한게
너무 쪽팔렸음 내 모자도 찢어지고 그래도, 그냥 이정도로 끝내고 집을 갈려했음
근데 이대로있을 내 친구가아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방언이 터져버림
" 야!!!!!!확실하게 알아보고 하던가 돌았냐!!!!!! " 라면서...혼자 궁시렁대면서
욕하다가 " 니네매장턴다그랬다나는 " 이러면서 화장품을 하나씩 던지기 시작함
알바언니들 표정이 점점 심상치가 않아짐..
팩트던지고 미스트던지고 친구정말 스트레스푸는거같았음
나는 당황해서 멍 때리고 친구를 쳐다봄
친구는 한 물건 몇십개를 던지고 나서 헉헉대면서 계산대로 오면서
" 얘 물건변상해요 이 팩트 비싼거알죠? 싫으면 여기 관리하는분 불르시던가 " 라면서
얘기를 하는데... 사람들이 다 쳐다보는게 너무 챙피했음..ㅠㅠ
내친구는 이매장 더럽다면서 젤아이라이너 환불하고
나는 그냥 괜찮아요 라고 하고 다른가게에서 화장품을 삿음..
부평사람들이 다 쳐다보드라...ㅠ.........
아.. 이거 어떻게 끝내지
마지막으로 우리집 겸둥이 은총이 짤 올리고 끝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