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6kg으로 20시간진통끝에 결국은 재왕절개해서 힘들게 낳았지만 잘웃고 잘먹고 잘자고 신생때도 많이먹고 9시간씩 자주던 효녀입니다. 눈웃음이 너무 이쁜우리딸 자랑 좀 하러왔어요^^ 아침에 일어나서도 항상 활짝웃어줍니다.^^ 아랫니가 두개나오니 재법 볼만하네요^^ 뭐가좋은건지 까꿍을 백번하면 백번다웃네요 이쁘죠~? 제 눈에만 이쁜가요...ㅋㅋ 웃는아가사진보시고 오늘하루도 즐겁게!! 435
잘 웃는 우리이쁜 아가 벌써 돌이다 되어가네요^^
4.06kg으로 20시간진통끝에
결국은 재왕절개해서 힘들게 낳았지만
잘웃고 잘먹고 잘자고
신생때도 많이먹고 9시간씩 자주던 효녀입니다.
눈웃음이 너무 이쁜우리딸 자랑 좀 하러왔어요^^
아침에 일어나서도 항상 활짝웃어줍니다.^^
아랫니가 두개나오니 재법 볼만하네요^^
뭐가좋은건지 까꿍을 백번하면 백번다웃네요
이쁘죠~?
제 눈에만 이쁜가요...ㅋㅋ
웃는아가사진보시고 오늘하루도 즐겁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