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단계판매(네트워크마케팅)를 하고있는 24살 직장입니다! ★

모두부자되세용2012.01.27
조회5,495

안녕하세요안녕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선 저의 글을 클릭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클릭한 시간이 아깝지 않으시도록 진지하게 써내려가도록 할게요

관심갖고 읽어주시고, 조언도 많이해주세요!

저는 네트워크마케팅사업을 하고있는 올해 24살 된 여자사람입니다.

 

지금은 사정상 투잡으로 사업을 하고있는데, 자리만 잡게되면 지금 하고있는 일을 바로 관둘생각입니다.

 

 

 

 

저는 지금 여러분들이 이름만 들으면 딱 아실만한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데요.

생산직 아니구요. 9시출근 6시 퇴근 공휴일 주말 다 쉬는 전문성포함된 사무직입니다.

대기업이다보니 제 또래 친구들에 비해 월급도 많은 편이고 간간히 보너스, 명절선물 정도 받고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제가 네트워크사업을 한다니까 주변사람들의 반대가 너무나 심합니다.통곡

 

 

 

 

 

 

 

참고로 저는 제가 네트워크사업을 하고있는 것이 정말 자랑스러워요.

하지만 주변의 시선이 생각이상으로 너무 곱지 않더라구요.엉엉

너는 왜 번듯한 직장다니면서 다단계를 하느냐고 .. ...

제 글을 통해 많은 분들이 네트워크마케팅의 진정성과 진실성을 보셨음 하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가 처음 네트워크마케팅 ...  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더 익숙해 하는 또 다른 이름, 다단계판매를 접하게 된 이유는 바로 부모님 때문이였어요.

 

 

(#. 미국, 일본과 같은 선진국에선 네트워크마케팅과 다단계판매는 엄연히 다른 사업으로 분류해놨지만, 우리나라에는 다단계판매법만 존재하기 때문에 네트워크마케팅이 다단계사업이란 이름으로 들어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2016년! 네트워크법이 따로 생기면서 다단계판매와 네트워크마케팅이 완전히 완벽하게! 구분된다고 합니다. 우리들에게 정말정말 좋은 소식이죠.)

 

 

 

 

 

 

 

 

 

 

저희 부모님은 저를 굉장히 사랑하셨고 모든 아낌없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렸을때 부터 부모님을 꼭 호강시켜드려야지! 나중에 우리 엄마아빠가 늙으시면 꼭 내가 책임져야지!하는 나름 기특한 생각을 가지며 자랐습니다.

 

 

 

 

 

 

그런데 지금 24살 직장인이 되어 알게되었습니다.

전 절대로 부모님을 책임질 수 없다는 것을. ...

제가 이런 생각을 하기시작한건 불과 몇달 전입니다.

우여곡절끝에 서울권 대학 졸업 후, 대기업에 겨우겨우 입사하게 된 저는 하루하루 열심히 일하며 살았어요.

 

 

 

제가 회사를 입사하고 바로, 저희 아빠께서 은퇴를 하시는 바람에 어느 순간 제가 심리적 가장이 되어버렸습니다.(엄마또한 하시던 일을 관두시고 저와 함께 네트워크사업을 준비하셨기 때문에...)

그래서 조금이라도 남는 돈은 무조건 저금하고, 부모님 용돈도 드려가면서 10개월을 회사와 가족을 위해 일만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집안의 돈은 점점 더 모자라져만갔고, 결국 전 퇴근 후 아르바이트를 뛰는 지경까지 이릅니다. 6시에 퇴근하면 7시 카페에서 알바를하고 1시에 집으로 돌아와 씻고 2시에 자서 아침 5시30분에 일어나는 생활을 반복하며 살았습니다..

이렇게 10개월을 정말 쉬지않고 일하며 살았어요.

 

갖고싶은 물건, 먹고싶은 음식 다 참아가며 한달에 백십만원씩 저금하고, 부모님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핸드폰요금이며 보험료며 다 제앞으로 돌려놨습니다.

그래서 주말에 쓸 돈이 부족해서 친구들과 함께하지 못한날도 너무너무 많았어요. 정말 지지리 궁상.. .. 점심밥값도 아껴가며(혼자 라면머금ㅠㅠ) 저금,저축했습니다.

 

 

 

 

이렇게 모은돈 천만원. 10개월동안 제가 모은 돈 천만원...

요즘 세상에 정말 크지않은 돈. 천만원...... 천만원을 모아놓고 보니 기쁘다기보단 씁쓸하고 너무너무 슬퍼졌습니다. 10개월을 남들 쉬고 놀때 일해서 벌어 모은돈이 이제 겨우 천만원이란 생각이 드니 회의감이 들더군요.

나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힘들게 일했나? 이 돈이 뭐길래 난 한번뿐인 이 젊음을 이렇게 보내고 있는가?... ..그렇게 슬럼프가 왔습니다.

 

 

 

 

 

 

 

 

 

 

일도하기싫고 놀기도 싫고 말하기도 먹기도 싫은 우울증에 단계가 온거죠...

어렸을 때 내꿈은 뭐였지? 나는 뭘하며 살고 있는거지? 내가 정말 하고싶은일은 뭐지? 생각의 생각이 꼬리를 물고 점점더 우울증에 빠져들었습니다.

부모님께 티내고 싶지않았지만, 부모님은 딱 아시더라구요.

그날 펑펑울면서 부모님께 다 털어놓았습니다. 저도 숨 좀 쉬고 살고 싶다고...

그리고 부모님과의 대화를 통해 그 때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내 스스로를 일터로 밀어내고, 이 악물고 살았던 이유는 부모님을 책임지겠다는 책임감 때문이 아니라, 불투명한 나의 미래에 대한 걱정 때문이었다는 것을.

그리고 부자가 되고싶었던 것도 부모님의 노후를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잘 살고자함이였다는 것을.

 

 

 

 

 

 

 

책임을 부모님이 아닌 제 스스로에게 돌리고 나니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그리고 나를 위해 부자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어요.

 

정말 돈에 지배당하는 사람이아니라 돈을 지배하는 멋진 여자가 되고싶었습니다.

 

그때 부터 전 매일 한권씩 성공한 부자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을 읽어나갔어요.

힐러리, 워렌 버핏, 스티브 잡스, 이건희 회장, 윤석금 회장 닥치는대로 읽다보니 처음엔 프렌차이즈 사업과 주식이 답이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충격적이게도 프렌차이즈 사업이 이제 내리막길이라는 내용의 신문기사를 읽게됩니다. 주식또한 만만치 않았죠. 제가 전형적 A형이라 차마 위험부담이 큰 주식은 못하겠더라구요 ...

 

그래서 다른길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시대를 한발 앞서 가야한다는 이건희 회장님의 말씀에서 해답을 얻어 미국의 대표적인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의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앨빈 토플러의 책과함께 제가 정말 감명깊게 읽은책이 바로 부자아빠 가난한아빠였어요.

 

 

 

 

 

 

 

 

 

부자아빠가난한아빠의 저자인 로버트 기요사키가 말합니다.

부자가 되고싶으면 부동산, 주식, 그리고 네트워크마케팅을 하라!(밑줄을 뙇!!)

 

그리고 또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도 한마디 하십니다.

21세기는 프로슈머의 시대다.

즉 똑똑한 소비자들이 유통을 거치지 않고, 본사에서 '직접' 질좋은 물건을 사는 시대.

 

 

(앨빈 토플러 등 미래 학자들이 예견한 기업의 생산자(producer)와 소비자(consumer)를 합성한 말이다. 소비자가 소비는 물론 제품개발, 유통과정에까지 직접 참여하는 ‘생산적 소비자’로 거듭나는 의미다)

 

그리고 이 프로슈머들이 하는 마케팅이 바로 네트워크마케팅이란 겁니다.

광고나 중간유통이 필요하지 않은 그야말로 입소문 마케팅.

이게 네트워크마케팅의 핵심인데요.

 

그들은 또 말합니다.

"21세기에는 네트워크마케팅으로 수많은 젊은 백만장자가 탄생할 것이다." (또 밑줄을 뙇!!)

저는 로버트 기요사키의 책 [비지니스 스쿨]에서 이와 관련된 내용을 읽고 온몸의 소름이 쫙 끼쳣습니다.(정말로요!) 그리고 그는 결정적으로 2001년 한국 조선호텔에서의 인터뷰에서 아주 노골적으로 말합니다.

'10년 뒤, 네트워크마케팅은 한국의 수많은 백만장자들을 탄생 시킬 것이다'

 

 

 

 

 

 

 

 

 

거기에 앨빈토플러는 네트워크 마케팅은 21세기 최고의 기회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폴 제인 필저는 '건강혁명','다음 천만장자는 어디서 나올까?'란 책에서 1910년에는 차동차 산업에서, 1980년대에는 컴퓨터산업에서 백만장자가 나왔으며

21C에는 네트워크 마케팅에서 천만장자들이 탄생할 것이라고 예견하고 있습니다.

(+경제학자 스티븐코비: "네트워크마케팅을 받아드려라."

(+경제학박사 이영권박사와 법학박사 김태수박사: "네트워크마케팅이 기회"

(+앨빈토플러: "새로운 미래가 온다. 살아남을 것인가? 사라질것인가? 제 4의물결 신유통시대를 준비하라")


수많은 경제학 박사들과 미래학자들이 네트워크마케팅을 긍정적인 시각으로보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때가 온것입니다.

로버트기요사키가 말한 10년뒤는 바로 지금이죠.

앨빈터플러와 폴제인이 말한 21세기가 바로 지금입니다!

 

 

 

 

 

 

 

 

 

 



우리나라에 수많은 다단계회사가 있어요.

전통 네트워크마케팅을 모방한 그야말로짝퉁 다단계회사들. 실망


 

명품엔 짝퉁이 있기마련입니다. 네트워크마케팅의 시스템은 공부할수록 정말 합리적인 유통임을 알수 있으실 거예요

 

 

 

 



제가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과거의 유통 ) 생산자(200원/20%) -> 광고->총판->도매-소매(800원/80%) ->소비자(1000원)

                   

현재의 유통1) 생산자(200원) -> 광고->대형할인점(700원) ->소비자 (900원)

                        

현재의 유통2) 생산자(200원) -> 광고(650원) -> 인터넷홈쇼핑을통해 소비자 (850원)

                              

앞으로의 유통) 생산자(400원/50%)-> 네트워크직거래(소개커미션 400원/50%) ->소비자(800원)

                        

 

 

 

이 내용의 증거로는 사진 2개가 있습니다.

 

 

 

 

 

 

 

 

 

 

현재의 유통과정 비용이 너무 과하단 것이죠.

 

소비자가 유통과정에서 생겨난 돈에 대해 인식하게 되었고, 내가 쓰는 제품의 원가가 터무니 없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된겁니다!

네트워크 직거래는 이미 시작됬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바 같이 2016년이되면 지금의 프렌차이즈처럼  네트워크사업이 포화상태가 될 지도 모릅니다.

지금부터, 여러분이 저와 함께 한발 앞서 나가 남들보다 빨리 부자의 길을 택하셨음 합니다!

 

기업이 나를 지켜주지 않는다! 내 노후를 저어어어얼~대로! 보장해 주지않음을 인식하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이 이야기의 저희 아버지를 예로 들 수 있어요.ㅠㅠ 회사는 우리 아빠를 지켜주지 않앗습니다.. )

 

 

 

 

 

 

 

 

정말 부자가 되고싶으시면 여러분들도 저처럼 직접 찾아보셔야해요.

지금 무엇을 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지, 부자가 될 수 있는지를요.

변화는 서서히 일어납니다.

소비자들은 아무것도 믿을게 없다라고 말하며, 서민들은 자식성적과 남편의 월급빼고 모든것이 오르는 시대라고 말합니다.

즉 , 일반 서민 소비자들이 이제 곧 좋은 물건을 본사에서 직접 저렴하게 구입하려는 시대가 될 것이란거죠!

 

 

 

 

 

 

 

그리고 이런분들을 위하여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개해주는 일이 저와 같은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자들이 하는 일입니다.

 

 

 

 

 

 

 

 

 

 

몇달 전부터 저희 엄마는 하시던일을 관두시고 네트워크마케팅으로 전업을 하셨습니다.

참고로 저희 엄마 무척능력있는 분이셨어요. 한달에 300에서 많이버실땐 500도 버시는 분이시니까요.

사실 저보다 먼저 네트워크 마케팅의 가능성을 보신분이 엄마세요.

그리고 전, 우연치 않게 부자가 되고싶은 마음에 책을 읽어보다가 이 사업에대해 알게된 거구요.

엄마께서 완전히 전업을 하신다 하셨을땐, "아 이게 정말 되는 사업인가?" 하며 알아보는 차원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저희 엄마도 저와 마찬가지로 주변의 부정적 시선때문에 한동안 하시던일을 그만 못두시고 투잡을 하셨는데요. 지금 시작해야 성공할 수 있다 하시면서 몇달전 과감히 전업을 하셨습니다!

 

(참고로 아버지의 반대가 정말 심하셨어요. 지금 엄마의 수입을 보시곤 조금 풀리신듯 하지만, 저는 계속 회사생활을 하길 바라십니다. 어찌보면 가장 가까운 아버지 때문에 머뭇거리고 있다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어머니는 지금 아주 즐겁게 사업을하고 계십니다.

 

 

주변에선 끊임없이 저와 엄마에게 부정적인 말을 쏟아내고 계시지만, 저희 모녀 잘 해보려고 합니다.(불끈!)

그러니 여러분들도 다단계 판매한다고 너무 이상한 눈으로 보지 않아주셨음 해요ㅠㅠ

다단계 제품은 믿을만한게 못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사실 네트워크마케팅이야 말로 제품자체에 투자를 많이하고 광고비를 줄임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저렴한가격에 질좋은 제품이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제품은 계속 재구매가 일어나는거구요. 그 재구매속에서 저와 저희엄마는 소개비를 받는겁니다.

 

 

 

엄마와 저는 유통단계를 없애고 제품에 많은 투자를 한 질좋은 상품을 소중한 분들에게 전달(소개)하겠단 마음으로 사업하고있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제 글의 마지막 핵심!!!!

 

저는 저와 저희 엄마와같은 평범한 사람들도 부자가 될 수 있는 이 길을 소개해드리고 싶었습니다.

 

 

 

 

반응 괜찮으면 제가 나름 열심히 연구하고 공부한 네트워크마케팅에 대해 2탄 올릴게요.

이 글에 다 쓰고싶었는데, 글이 너무 길면 스크롤 보고 바로 뒤로누르기 하실까봐 ㅋ.ㅋ

 

 

 

2편에서는 네트워크마케팅을 할 때 주의해야할점과, 어떤 제품과 회사를 선택하여 사업을 해나가야하는지에 대한 몇가지 팁도 아는만큼 알려드릴게요!

더 궁금하신 내용 있으시거나, 관심있으신분들 많은 댓글 남겨주세용!

 

 

 

성심성의껏 답글 달아드릴게요^^! 그럼 모두 굿금요일! 모두모두 화이팅 ! 모두모두 부자되세요 숑숑

 

 

 

참고로 저희 어머니는 몇주전 세단으로 차도 바꾸셨어요. 열심히만 하면 모두에게 부자가 될 기회를 주는 사업입니다. 한번씩 관심 가져보세요^^ 긴글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뿌잉뿌잉

 

 

 

마지막으로 !! 정말 마지막으로 조금더 네트워크 마케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재밌는 만화로 쉽게 만든 네트워크마케팅에 관련된 동영상입니다 꼭! 한번씩 보셨음해요^^

그럼 진짜 이만똥침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0zL9dYbSFg0$

 

 

 

 

 

 

 

 

 

 

 

제우스의 아들 카이로스의 동상

처음 이 동상을 본 사람들은 우수운 그의 생김새에 웃음을 터트린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래 나온 글을 보며 모두 고개를 끄덕인다고 합니다.

 

 

카이로스는 발가벗은 몸에 앞머리는 길고 풍성하며 뒷머리는 대머리입니다.

어깨엔 큰 날개가, 발엔 작은날개가 달려있죠.

 

 

        내가 발가벗은 이유는 사람들이 나를 쉽게 찾아 낼 수 있게 하기 위함이고,   나의 앞머리가 무성한 이유는
사람들이 나를 보았을 때 쉽게 붙잡을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나의 뒷머리가 대머리인 이유는
내가 지나가고 나면 다시는 나를 붙잡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이며,

발에 날개가 달인 이유는
그들 앞에서 최대한 빨리 사라지기 위해서이다.        

나의 이름은

 

 

 

 

 

 

 

 

 

 

 

 

 

 

 

 

 

 

 

 

 

 

 

 

 

 

 

 

 

 

 

 

 

 

 

 

 

 

 

 

 

 

 

 

 

 

 

 


기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