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너의 말.. 그냥 전화 나중에 하겟다고 받지..또..이게 너를 오해하는게 될지 모르겟다..
아무튼 나는 정말 헤어지기 싫은데 너가 힘들까봐..이만 놔주려고 한다..
더잡고잇는건 나만의 이기적인 생각 일꺼 같으니까..
정말 너를 아껴주고 사랑하고 햇는데 내가 정말 부족하엿던거 같구나..
경상도 남자라 무뚝뚝하고 애정 표현도 서툴럿던 나를 용서해줘..
대학교 가서는 나보다 더 좋은 남자를 만나..
너를 아껴주고 사랑하고 너만 바라 보는 남자를..
ㅎㅈ아...너 판 자주 보니까 이글 볼지도 모르겟다..그냥 나혼자 끄적된거라 생각하고
정말..난 헤어지기 싫엇지만..놔줄게..잘지네..
----------------------------------------------------------------------------------- 아..그리고 카톡을 할때마다 너에게 스트레스를 주게 되는구나..잡으려고 말을 끄내려는데 어떻게 하여야할지도 모르겟고 너가 날...사랑해줄지도 모르겟어서..말못하겟어.. 혹시 이글을 보면 정말 나의 사랑햇던마음만은 알아줘..그리고 정말 사랑해..
***********정말 미안하고 사랑햇어hj아
00아..정말 힘이 되어주지 못하고 걱정이 되어주어 미안하다..
너랑 오늘 끝을 내고 나니 무척이나 생각이 난다..
정말로 우리 풋풋하던 시절도 잇엇고 햇엇는데 어디서 부터인가 우리가 틀어지게 된것일까.
오늘 너에게 장문의 카톡을 보냇엇자나..사실 쓰면서도 쓰기가 싫더라..
너 잘되라고 너에게 햇던 오해들 미안 햇엇다고..
정말 나는 헤어지기가 싫엇엇어..그런데 계속 사귀고 잇으면 너에게 힘이 들까봐..
잘해주지도 못하는데 괜히 나로 인해 상처 더 받을까봐..
어제 술먹고 12시에 들어와 또 한번의 오해를 햇지..카톡사진이 내사진이 아니라 너의
사진으로 되어잇고.. 그만.. 이라는 너의 말을 봣을떄 ..
나는 이미 헤어질것을 생각하고 잇엇는지도 모르겟고..왠지 나에게 하는말 인것만 같더라..
나 딴에는 11시쯤에인가 전화를 햇는데 전화도 잘않받고 받앗는데 공원에 친구랑 이야기하고
라는 너의 말.. 그냥 전화 나중에 하겟다고 받지..또..이게 너를 오해하는게 될지 모르겟다..
아무튼 나는 정말 헤어지기 싫은데 너가 힘들까봐..이만 놔주려고 한다..
더잡고잇는건 나만의 이기적인 생각 일꺼 같으니까..
정말 너를 아껴주고 사랑하고 햇는데 내가 정말 부족하엿던거 같구나..
경상도 남자라 무뚝뚝하고 애정 표현도 서툴럿던 나를 용서해줘..
대학교 가서는 나보다 더 좋은 남자를 만나..
너를 아껴주고 사랑하고 너만 바라 보는 남자를..
ㅎㅈ아...너 판 자주 보니까 이글 볼지도 모르겟다..그냥 나혼자 끄적된거라 생각하고
정말..난 헤어지기 싫엇지만..놔줄게..잘지네..
-----------------------------------------------------------------------------------
아..그리고 카톡을 할때마다 너에게 스트레스를 주게 되는구나..잡으려고 말을 끄내려는데 어떻게
하여야할지도 모르겟고 너가 날...사랑해줄지도 모르겟어서..말못하겟어..
혹시 이글을 보면 정말 나의 사랑햇던마음만은 알아줘..그리고 정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