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글 읽으시면 지체 없이 저에게 욕을 하시어도 달게 먹겠습니다.. !! 평소에 여자친구가 술 먹는 것 자체를 완전 싫어 합니다..... 참고로 제 나이 30 여자친구 28이구요..... 이제 만난지 7개월 넘었습니다.... 직장생활 4년째 하고 있으며.. 사람 만나는거 좋아 하고 술 역시 좋아 합니다.... 근데 지금 여자 친구 만나면서 많이 줄였습니다........... 아무튼 어제 일이었어요.......... 아는 형님 만나서 술 한잔 먹게 되서 여자 친구한테 먹는다고 보고 했지요.... (보고 안 하고 먹으면 더 싫어해서..) 쿨하게 먹으라고 하더군요...... 재밌게 잘 놀라고.. 그런데 말은 그렇게 하면서 말투 부터가 변하면서.... 카톡 프로필 바로 변경.. 술 먹은지 한시간도 안 됐는데...... 화내고 이해 못하면 못난 여자라고 하면서.. 이미 화를 나 있는 상태 였지요.... 이미 살짝 취한 상태 였기 때문에 술 먹는 분위기를 설득을 시켰습니다.. 카톡으로.... 사람들도 만나야 되고 좋아 하는 사람 만나서 술 한잔 먹는데 너무 머라 하지 마라.. 아무튼 이런 식... 아무리 말해도 안 먹히더라구요.... 마지막엔 제가 열 받아서 연락 안하고 핸드폰 끊다고 하고 폰 꺼버렸습니다.. 여자친구도 자기도 그런다고 하더군요..... 20분있다가 다시 켜서 그까짓 술 떄문에 너랑 싸우기 싫다고 기분 나쁜 것도 싫다고 다 말했어요..여자 친구한테도 말로만 이해 한다고 하지 말고 싫으면 싫다고 확실히 하라고 말하고.... 그러다 술김에 답답해서 너 그러면 맨날 소주 3병 이상씩 먹겠다고 헛소리를 해버렸죠..ㅠㅠ 여자 친구 전화 계속 안 받고..... 대리 기사 불러서 가는 길에 연락 했습니다.. 집에 간다고.. 근데 집 앞에서 기다린다네요.... 보고 싶어서 왔다고 근데 만나자 마자 화내고 짜증내고.. 무슨말을 해도 안 먹히고.. 술먹은 제가 잘못인데... 술 기운에 저도 같이 화가 나서....... 약간의 말다툼이 있었고 화나서 가는 여자 친구 뒷모습 보다가 안 돌아 오니 집에 와 버렸습니다... 그리고 집에 들어와서 톡 보냈죠..... 나 때문에 너 힘든거 싫다..... 나 같은 놈 말고 좋은 놈 만나서 결혼 하라는 ......... 미친 헛소리를.. 내일 만나서 확실히 정리 하자고..... 어불성설도 유분수지..... ㅠㅠ 전화 7통화 한개도 안 받았습니다.. 핸드폰 무음으로 해놓고 그냥 자 버렸습니다...... 일어나서 톡 확인해보니.. 오빠 앞에서 죽어 버린다고 하고..... 난 오빠 아니면 안될꺼 같은데.... 내가 오빠 손 잡아도 오빠가 나 안 잡을꺼냐고 하고.. 나한테 정 떨어 졌냐고 하고.....ㅠㅠ 밤새 잠도 하나도 못 잔거 같았는데..... 아침에 미안하다고 사랑한다고.... 했죠........... 아무튼 이렇게 된 상태에서 오늘 저녁 만나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회사 생활 하다 보면 사람들 만나서 술도 한잔 하게 되고 어느 정도 놀 수도 있는데.. 술 자체를 완전 싫어 하는 여자 친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적당히 먹으라고는 하는데.... 말은 그렇게 하면서 바로 행동이나 말투가 변해 버리는데..... 무책임하게 헤어지자고 한 제 잘못은 100% 인정 하는데.... 제가 너무 답답해서.. 미칠 것 같아서......... 좋은 방법 좀.. ㅠㅠ
제가 욕 먹어야 겠지요? ㅠㅠ
일단 이글 읽으시면 지체 없이 저에게 욕을 하시어도 달게 먹겠습니다.. !!
평소에 여자친구가 술 먹는 것 자체를 완전 싫어 합니다.....
참고로 제 나이 30 여자친구 28이구요..... 이제 만난지 7개월 넘었습니다....
직장생활 4년째 하고 있으며.. 사람 만나는거 좋아 하고 술 역시 좋아 합니다....
근데 지금 여자 친구 만나면서 많이 줄였습니다...........
아무튼 어제 일이었어요..........
아는 형님 만나서 술 한잔 먹게 되서 여자 친구한테 먹는다고 보고 했지요.... (보고 안 하고 먹으면 더 싫어해서..)
쿨하게 먹으라고 하더군요...... 재밌게 잘 놀라고.. 그런데 말은 그렇게 하면서 말투 부터가 변하면서....
카톡 프로필 바로 변경.. 술 먹은지 한시간도 안 됐는데...... 화내고 이해 못하면 못난 여자라고 하면서..
이미 화를 나 있는 상태 였지요....
이미 살짝 취한 상태 였기 때문에 술 먹는 분위기를 설득을 시켰습니다.. 카톡으로....
사람들도 만나야 되고 좋아 하는 사람 만나서 술 한잔 먹는데 너무 머라 하지 마라..
아무튼 이런 식... 아무리 말해도 안 먹히더라구요.... 마지막엔 제가 열 받아서 연락 안하고 핸드폰 끊다고 하고 폰 꺼버렸습니다.. 여자친구도 자기도 그런다고 하더군요.....
20분있다가 다시 켜서 그까짓 술 떄문에 너랑 싸우기 싫다고 기분 나쁜 것도 싫다고 다 말했어요..여자 친구한테도 말로만 이해 한다고 하지 말고 싫으면 싫다고 확실히 하라고 말하고....
그러다 술김에 답답해서 너 그러면 맨날 소주 3병 이상씩 먹겠다고 헛소리를 해버렸죠..ㅠㅠ
여자 친구 전화 계속 안 받고.....
대리 기사 불러서 가는 길에 연락 했습니다.. 집에 간다고.. 근데 집 앞에서 기다린다네요....
보고 싶어서 왔다고 근데 만나자 마자 화내고 짜증내고.. 무슨말을 해도 안 먹히고..
술먹은 제가 잘못인데... 술 기운에 저도 같이 화가 나서.......
약간의 말다툼이 있었고 화나서 가는 여자 친구 뒷모습 보다가 안 돌아 오니 집에 와 버렸습니다...
그리고 집에 들어와서 톡 보냈죠..... 나 때문에 너 힘든거 싫다..... 나 같은 놈 말고 좋은 놈 만나서 결혼 하라는 ......... 미친 헛소리를.. 내일 만나서 확실히 정리 하자고.....
어불성설도 유분수지..... ㅠㅠ
전화 7통화 한개도 안 받았습니다.. 핸드폰 무음으로 해놓고 그냥 자 버렸습니다......
일어나서 톡 확인해보니.. 오빠 앞에서 죽어 버린다고 하고..... 난 오빠 아니면 안될꺼 같은데....
내가 오빠 손 잡아도 오빠가 나 안 잡을꺼냐고 하고.. 나한테 정 떨어 졌냐고 하고.....ㅠㅠ
밤새 잠도 하나도 못 잔거 같았는데.....
아침에 미안하다고 사랑한다고.... 했죠...........
아무튼 이렇게 된 상태에서 오늘 저녁 만나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회사 생활 하다 보면 사람들 만나서 술도 한잔 하게 되고 어느 정도 놀 수도 있는데..
술 자체를 완전 싫어 하는 여자 친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적당히 먹으라고는 하는데.... 말은 그렇게 하면서 바로 행동이나 말투가 변해 버리는데.....
무책임하게 헤어지자고 한 제 잘못은 100% 인정 하는데....
제가 너무 답답해서.. 미칠 것 같아서.........
좋은 방법 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