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교육청은 개선해야 한다★★

17男2012.01.27
조회237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살고 이번에 고1이되는 한 소년(?)입니다.

 

저는 인천에 사시면 아시다시피 오늘 고등학교발표가 나는 날입니다.

 

저도 물론 기대를 품고 이름과 주민번호를 쳤습니다.

 

근데 저는 가고싶은 고등학교에 배정되지 못하였습니다.

 

지금 그거 한탄할려고 글을 쓰는거냐구요?

 

절대 아닙니다. 인천시교육청은 성적순으로 고등학교를 배정시키는게

 

아니라 흔히말해 뺑뺑이라는 방법을 쓰면서 고등학교를 배정합니다.

 

이 방법은 성적이 좋지않은사람들껜 좋은방법이나

 

저같이 중상위권 학생들을 죽이는 방법입니다. 예를들어

 

전교1등하는애가 과학고나 외고같은 특성화고등학교를 희망안하고

 

일반후기고를 지원했을때 떨어질경우 그 학생은

 

매우 억울할것입니다. 반대로 내신 65%에 간신히 걸치는 학생이

 

전교1등이 희망하는 고등학교에 붙게될경우 그 학생입장에선

 

좋겠지만 전교1등학생은 매우 불쾌하고 속상할것입니다.

 

그리고 교사추천제? 그런거 있지도 않습니다. 담임선생님께 물어보더니

 

그런거 있지도 않다고 합니다.

 

물론 이게 다는 아닙니다.

 

인천시교육청은 남들이 다 한다는 체벌금지,두발자유,야자 자율화

 

를 하나도 실천하고 있지않습니다.

 

특히 저희 형은 고등학생인데 방학동안에도 거의 보충학습을

 

가야하며 아침 7시에 나가서 오후 5시에 귀가합니다.

 

저두 이런 생활을 해야한다니 정말 치가 떨립니다.

 

그리고 방학중이 아니더라도 맨날 밤9~10시에 학교가 끝나며

 

0교시를 하는학교도 많습니다.

 

그리고 맨날 두발도 신경써야하고 체벌을 피하기위해

 

노력도 해야합니다.

 

인천교육청은 10년정도의 이전의 교육법을 행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도 이런건 지키고 참을수있습니다.

 

근데 진짜 진심으로 고쳐야할건 고등학교배정을 성적순으로 해야하는것과

 

야자를 자율화 시켜야 하는것입니다.

 

야간 자율학습인데 야간강제학습이 되버리고 있습니다.

 

하.. 제가 오늘 진짜 가고싶은 고등학교를 못가고 전철까지 타고 가야하는

 

이상한 고등학교에 배정이 되서 흥분이 되서 글을 이상하게 썼을수도 있는데

 

꼭 읽어주시기 바래요ㅠ

 

 

 

 

 

 

 

 

 

인천시교육청 : http://www.ice.go.kr/

 

 

 

 

 

 

 

 

 

 

 

 

 

인천시 교육청은 개선하라

 

 

 

 

 

 

 

 

 

 

 

 

 

 

 

 

 

 

 

 

 

 

 

 

글이 재미없을수도 있지만

추천을 많이해주셔서

톡이 돼서 사람들께

알리고싶은 작은소망이있네요;

판에서 글을처음써보는거라 이상할수도 있는데..

이해부탁드립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