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이 선한 것들을 예비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면 모든 복이 임한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들도 모든 복을 받게 되실 줄 믿습니다. 혹시 이 지역을 방문하시면 저희 예배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과 함께 예배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재미있는 얘기를 들려 드리죠. 소문난 말썽 장이 아들 2 명을 둔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동네에 문제가 생겼다하면 아들들이 꼭 연루 됐죠. 그래서 어머니는 아들들을 차례로 목사에게 보냈습니다. 목사가 첫째 아들에게 물었죠. "하나님이 어디 계시지?" 아이는 대답하지 않자 목사는 다시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고 물었죠. 아이는 여전히 대답을 안했습니다. 목사가 세 번째로 묻자 아이가 갑자기 뛰어나가더니 동생에게 달려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없어 졌는데 우리가 그랬다고 생각 하나봐"
모두 성경을 들고 진심으로 고백합시다. '이것은 내 성경입니다. 성경은 내가 누구인지, 내가 무엇을 가졌는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려주십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배웁니다. 이 시간에 담대히 선포합니다. 내 마음은 깨어 있고 심장은 열렸으며 나는 변화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오늘은 감정에 지배받지 않고 감정을 다스리며 사는 삶의 중요성에 대해 나누 고자합니다. 우리가 항상 추구해야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안정과 일관성 즉 매일 똑같은 상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감정과 느낌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감정에 지배받지 않을 방법이 있죠. 감정이 우리를 지배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감정을 지배해야합니다. 오늘날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감정대로 살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기쁨이 없고 우울하고 짜증이 난다면 그저 그 감정에 굴복해 하루를 저기 압인 채로 살아갑니다.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듯 환경이 좋아지면 기분도 좋아지고 환경이 나쁘면 기분도 나빠집니다. 감정 기복이 심한 사람과 사는 것만큼 힘든 게 없습니다. 예측이 불가능 하죠. 일요일엔 기분이 좋다가도 월요일엔 우울 해합니다. 화요일엔 유쾌하던 사람이 수요일엔 말도 못 붙일 정도로 저기압 이죠. 안정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감정에 지배당하기 때문이죠. 매우 성숙하지 못한 삶입니다. 전 이것을 표면적 삶이라 부르죠. 감정이 이끄는 대로 사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복을 누리려면 그보다 더 깊이 들어가야 합니다. 안정이 우리 삶의 주요 목표 중 하나가 돼야합니다. 즉 매일 똑같은 모습을 유지하는 것이죠. 원하는 것을 얻든 못 얻든 긍정적인 자세를 유지해야합니다. 비가 올 때나 햇빛이 비칠 때나 항상 웃어야합니다. 그게 바로 안정적이고 일관된 삶이죠. 솔직히 말해 감정 기복이 심한 삶은 매우이기적인 삶입니다.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하기 때문이죠. 배우자를 힘들게 하고 ... 이쪽에서 '아멘'하시네요. 자녀들과 직원들도 힘들게 하죠. 변덕스러운 사람과 사는 것은 정말 힘든 일입니다. 만약 여러분의 기분이 시시때때로 변해서 주변 사람들이 여러분의 눈치를 보며 항상 불안해한다면 죄송한 말씀이지만 인격의 수준을 좀 더 높이셔야합니다. 그 수준에 계속 머물며 안정을 찾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금이 가는 것은 물론이고 새로운 기회도 잡을 수 없습니다. 몇 년 전에 저와 아주 친한 친구를 휴스턴에 초대해서 제가 20 년도 넘게 안 친구 B와 만나게 해줬습니다. B는 착하고 친절하고 재능도 많았지만 감정 기복이 심했습니다. 감정적으로 불안한 부모님 밑에서 자랐기 때문이죠. B의 기분은 수시로 변했습니다. 두 친구는 이곳에서 사업을 논의할 예정이었는데 양쪽에 매우 좋은 기회였습니다. 그런데 회의 후 며칠 뒤에가 제게 전화를 하더니 말했습니다. '자네가 B에게 뭐라고 했는지 모르지만 그는 날 싫어하더군 화가 난 것 같고 너무 무례하고 불친절해서 그냥 집에 와버렸어'전 B가 감정 기복이 심해서 그렇다며 대신 사과했습니다. 감정대로 살면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놓치게 되죠 열려 야할 문이 도리어 닫힙니다. 기업들도 안정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를 가진 사람을 채용합니다. 매일 다른 사람을 억지로 끌고 가기엔 우리 인생이 너무 짧죠. 특히 시큰둥하거나 비우호적인 사람 때문에 낭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저 친구 건드리지 마 오늘 저기압이야'이런 말을 듣는 사람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룰 수 없습니다. 변덕을 버리고 좀 더 안정 적이 되겠다고 결단해야합니다. 못한다는 변명은하지 맙시다.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의지는 감정보다 강합니다. 원하지 않더라도 일단 부정적인 태도를 지배하기 시작하면 하면 할수록 더 쉬워집니다. 하지만 제 친구처럼 변덕이 습관화된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너무 오래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면 기분이 어떻게 정해질지 기다리죠. 하지만 물어 보지 말고 이렇게 명령해야합니다. '오늘은 좋은 날이 될 거야 오늘을 즐겁게 보낼 거야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축복의 통로가 될 거야' 오늘 하루의 기분을 직접 결정해야합니다. 감정에 심하게 좌우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 변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망가지는 동시에 하나님이 예비하신 발전과 번영도 누릴 수 없게 됩니다. 지금보다 더 안정적인 사람이 되시기를 도전합니다. 안정적인 사람과 지내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안정적인 사람은 남에게 화풀이를 하거나 스트레스를 잔뜩 안고 퇴근해 온 가족을 불편하게 만들며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 책임을 져야합니다. 내 기분 때문에 가족들이 힘들어하는 일을 막아야합니다. 자신을 위해 부정적인 감정을 다스리지 않더라도 가족을 위해서해야합니다. 우리가 깨닫든 깨닫지 못하든 부정적인 태도는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돼 있습니다. 전 스트레스를 받거나 화가 나면 이렇게 말하며 마음을 다스립니다. '화내며 살 필요 없어 이 짐을 내려놓고 인생을 즐길 거야'이렇게 감정을 조절하지 않으면 저희 가족 전체가 피해를 보죠. 아이들에게도 이렇게 가르쳤습니다. '학교에서 나쁜 일이 있었다고 집에 와서 화풀이하지 말 것'사무실에서 부당한 일을 겪더라도 분노는 회사에 두고 퇴근합시다.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집에 와서 배우자에게 풀지 마세요. 가정의 평화 유지를 위한 우리의 몫을 다해야합니다. 우리가 퇴근했을 때 가족들이 반가워하는 게 정상입니다. '아빠가 벌써 오셨네 오늘도 저기압이야?'또는 '엄마가 오셨어, 조심해!'이런 반응은 곤란합니다. 안정성과 일관성이 필요합니다. 어떤 사람이 방에 들어왔을 때 즉시 긴장이 느껴지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으실 겁니다. 그 사람이 긴장을 몰고 온 거죠. 이런 삶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생각을 조절해야합니다. 내 문제가 실패 경험, 내게 상처 준 사람에 집중하지 맙시다. 문제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모두 부정적인 감정을 갖고 있죠. 그것을 통제하지 못하면 우리 자신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 끌어 내립니다. 어떤 남자가 직장 동료에게 퇴근 후 자신의 집에 가서 가족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자고 초대했습니다. 두 사람은 건설업에 종사했는데 그 날은 특히 힘든 날이었죠. 장비가 고장 나고 바닥에 너린 못 때문에 자동차 바퀴도 펑크 나고 그야말로 되는 일이 없는 하루였습니다. 집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그 남자는 말이 없었습니다. 동료는 그가 많이 피곤 해한다는 것을 알았죠. 그런데 그 남자는 집에 가자마자 특이한 일을 했습니다. 집 뒷문에 있는 작은 나무의 잎에 손을 문지르는 것이었습니다. 집으로 들어간 그의 얼굴은 180 도로 변했습니다. 얼굴에 미소가 퍼졌고 그를 향해 달려드는 아이들과 장난을 치고 아내에게 키스를 했습니다. 그렇게 갑자기 변한 모습에 동료는 깜짝 놀랐습니다. 조금 후 동료가 조심스럽게 물었습니다. '그 나무가 대체 뭐기에 자네 기분이 이렇게 달라졌나?'그 남자는 웃으며 말했죠. '그 나무는 스트레스 나무야'하루 동안 살면서 문제나 스트레스를 피할 순 없지만 그것들을 집에까지 가져오면 안된다는 것은 확실하지 그래서 매일 퇴근할 때마다 내 스트레스를 상징적으로 이 나무에 매달고 있지 하나님이 해결 해주실 것을 믿으면서 ... 신기하게 다음날 아침엔 전날만큼 스트레스가 많이 느껴지지 않아 '우리도 그런 나무를 하나씩 마련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업무 부당한 대우, 교통 체증 때문에 받은 스트레스를 집 안에서 풀지 말고 나무에 모두 걸어 두는 겁니다. 남편들, 아내는 나무가 아닙니다. 스트레스틑 집 밖에 남겨두십시오. 살아가는 데 힘들도 어려운 일이 많아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고요? 그러나 우리의 감정과 상관없이 옳은 일을 해야 합니다. 별로 웃을 기분이 아니라도 감정적인 삶을 극복하려면 믿음으로 웃는 방법을 배워야합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 기분이 아니라도 스스로 감정을 자제하고 믿음으로 호의를 베풀면 기분도 변하기 시작할 겁니다. 하나님은 안으로부터 밖을 향해 일하시지만 우리가 겉에서부터 시작해 속까지 바뀌기 원하십니다. 우리는 웃기 시작하면 기쁨이 올 것입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면 그들도 우리에게 호의를 베풀 겁니다. 사는 게 너무 힘들어 웃을 일이별로 없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불평과 자기 연민 속에 살고 싶을 때도 있죠. 그런 감정에서 탈출하지 않으면 항상 그 상태에 머무르게 됩니다. 하나님이 그 어떤 문제보다도 크시다는 것을 믿어야합니다. 모든 문제는 영원하지 않으며 언젠가 지나갑니다. 그러니 삶을 즐기며 변함없는 기쁨 안에 살기로 선택하는 거죠. 성숙한 삶은 느낌이 아닌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17 장 7 절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여호와를 의지하며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안정되고 감정에 좌우되지 않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는 번역도 있죠. '그는 물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정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하나님의 말씀은 곧 이것입니다. 우리가 안정되고 믿음과 긍정적 자세를 늘 유지하면 아무리 어려운 상황도 우리에게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우리는 안정적이고 감정에 좌우되지 않기 때문에 계속 번영할 겁니다. 고난의 순간에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볼 것입니다. 이런 약속이 있기 때문에 불평할 수 없죠. '장사가 너무 안 돼요 유가가 계속 올라 큰일이에요'우리 하나님은 여호와 이레 준비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우리가 믿음 안에 거하면 재물의 축복을 더하실 겁니다. 차의 연료 효율성도 높여주시고 남들이 정리 해고를 당할 때 승진하는 축복도 주실 겁니다. 가뭄 때에 그냥 근근이 먹고 사는 정도가 아닙니다. 말라 빠진 열매를 먹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결실이 그치지 않을 거라고 말씀하십니다. 안정된 사람은 뿌리가 깊습니다. 환경에 좌우되지 않죠. 안정되고 감정에 좌우되지 않은 사람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경험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매 순간마다 믿음으로 사는 법을 알려줍니다. 우리는 믿다가도 의심하고 낙심하고 또 다시 믿다가 넘어집니다. 이렇게 기복이 심한 삶 때문에 많은 사람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감정을 다스리는 삶 1 : 조엘 오스틴
안정이 승진을 준비 시켜줍니다. 어떤 사람이 '능력은 안정을 통해 발휘 된다'는 말을 했습니다. 우리 모두는 놀라운 능력과 재능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 안엔 엄청난 잠재력이 있죠. 그것을 발휘하려면 먼저 하나님의 신뢰를 얻어야합니다. 우리의 인격이 단련될 때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무 때나 화를 내거나 남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거나 3 개월 간 우울 모드에 빠져있는 사람을 승진 시키시지 않습니다. 은혜로운 증인이 아니기 때문이죠 먼저 성품을 단련해야합니다. 능력 덕분에 승진한다 해도 나를 그 자리에 계속 머물게 해주는 것은 성품입니다. 하나님은 안정적이고 감정에 좌우되지 않는 사람을 찾으시죠. 수시로 기분이 변하는 사람은 좋아하지 않으십니다. 안정을 유지하는 법을 배웁시다. 항상 기쁘고 감사하고 친절하고 유쾌한 사람이 됩시다. 저는 일관성이 승리의 비결 중 하나라도 믿습니다. 일관성의 비결은 감정이 아닌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감정이 최고조에 달아도록 흥분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세상 꼭대기에 오른듯한 기쁨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바닥까지 내려가기도 쉽습니다. 높이 올라가는 만큼 바닥까지 떨어지죠. 전 한결같은 행복 속에 살고 싶습니다. 고요한 기쁨과 평화 속에서 하나님이 내 삶을 주관하심을 느끼는 것입니다. 어느 날 좋은 소식이 있다고 마구 흥분하다가 다음날은 나쁜 소식을 접하고 바닥으로 떨어지기 싫습니다. 중립을 지키며 살고 싶습니다. 이 교회가 창립된 날은 제 인생의 절정의 순간 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며칠이고 교회에 머물며 흥분하고 축하하지 않았습니다.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 했죠. 전 교회 창립 일이나 오늘이나 똑같이 행복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휴가를 위해 살죠. 2 주간 천국에 있다가 다시 회사로 돌아오면 우울해집니다. 또는 잔뜩 기대를 하고 갔다가 실망을 안고 돌아옵니다. 주말이나 큰 행사, 운동 경기에 목숨을 거는 사람들도 있죠. 그런 사람들은 잠깐 행복한 뒤 오랫동안 우울함 속에 삽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매일 즐거워하기 원하십니다. 차를 운전하고 출근하는 일처럼 사소해 보이는 일도 즐길 수 있죠. 잔디 깎기나 장보기도 즐길 수 있습니다. 우리는 매일 즐기도록 기름 부음 받았습니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청소나 잔디 깎기, 교통 체증 때문에 우울 해하지 맙시다. 태도를 바꾸고 모든 것을 즐기기로 결심합시다. '중요한 날'만을 바라보며 사는 실수를 하지 맙시다. 오늘이 중요한 날입니다. 내가 살아 있고 숨을 쉬고 있으니 당연히 중요 하죠. 평균을 따져보면 내일 18 만 명이 죽을 것이지만 다행히 우리가 그 중에 있을 확률은 매우 적습니다. 그러니 우울함을 떨쳐 버리고 매일을 즐기며 삽시다. 시편은 하나님이 우리 감정을 어떻게 시험 하시는지 알려 주죠. 오랫동안기도해도 상황이 안 변하는 것 같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낙심하고 열정을 잃기 쉽죠. 하지만 그것은 우리의 믿음과 감정의 시험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반응을 보고 싶어 하십니다. 낙심하고 슬퍼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믿음 안에 굳게 서서 상황이 좋아질 거라고 기대하시겠습니까? 믿음 안에 서있는데도 힘들고 계속 낙심하게 된다고요? 믿음 안에 서있는 사람은 얼굴에 미소가 있습니다. 겉모습만 보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표시가 전혀 안 나죠. 힘든 일이 있어도 어둡고 지친 얼굴이 보이면 안됩니다. 우울한 기분은 상황을 개선시키는 대신 더 나쁘게 만듭니다. 마음의 부담이 더 커지고 더 비참한 기분을 느끼게 하죠. 이럴 땐 상황의 주도권을 하나님께 드려야합니다. 우울한 기분 때문에 기쁨을 잃지 말고 내 삶의 주인 이신 하나님이 상황을 변화 시키실 것뿐 아니라 날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실 것을 믿어야합니다. 결국 부정적인 감정을 다스리는 것은 우리의 결정에 달려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기분이 수시로 변하고 친해지기도 어렵고 모든 문제를 환경, 다른 사람 기분 탓으로 돌립니다. 이제 웃는 얼굴로 변명을 멈추고 삶에 책임을 지기 시작합시다. 아침에 일어날 때 기분이 안 좋고 힘든 날이 있습니다. 그럴 땐 결심을 해야 합니다. 이런 기분 때문에 하루를 망치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상황에 상관없이 감정을 다스리고 기뻐해야합니다. 오늘 하루의 분위기를 우리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너무 힘든 일을 겪고 있어서 우울 해하고 낙심하는 게 당연하게 보일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감정이 생기는 것을 허락하지 맙시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평안을 유지하는 것이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증명하는 최고의 길입니다. 기도와 성경 암송을 늘리면 문제가 해결될 것 같은 때도 있습니다. 물론 좋은 일이지만 평안과 믿음 속에 굳게 서서 어려운 일이 있는지도 모르게 항상 웃으며 사는 것이 바로 믿음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일하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죠. 다윗도 감정에 좌우되지 않게 싸워야 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 민족의 왕으로 엄청난 지위와 권력, 명예, 부를 누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우울함이 찾아 왔죠. 이런 걸 보면 안정을 유지하고 부정적 생각과 싸우는 일은 모두가 직면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돈이 많거나 직업이 좋거나 배우자 성격이 좋다고 문제가 생기지 않고 낙심할 일이 없는 게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감정대로 살고 싶은 유혹과 싸워야하는 겁니다. 다윗은 자신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영혼아 어찌하여 낙망 하느냐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요즘 말로하면 이런 것이죠 '다윗, 왜 우울 해하지? 문제를 보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 봐야지 '때론 자신과 얘기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기분이 나빠지기 시작할 때 거울을 보며 '기뻐하고 즐거워하자 오늘 나는 승리할거야'라고 스스로 다짐하는 것입니다. 먼저 공세를 취해야합니다. 3 일 동안 우울해 한 뒤에 행동을 시작하면 안 되죠. 부정적인 기분이 들기 시작하면 곧바로 그것을 막아야합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기분이 우울해도 오늘은 기쁜 날이며 하나님이 만드신 날이라고 먼저 선포합시다. 예정에 없던 야근을 할 때도 짜증 내지 말고 하나님이 주관하심을 믿읍시다. 어떤 일 때문에 실망해도 하나님이 다른 문을 열어 주실 거라고 기대합시다. 막다른 골목에 처할 때도 보이지 않게 일하시는 주님을 바라봅시다. 모든 상황에서 안정을 유지하고 감정에 치우치지 맙시다. 마음으로 결단하고 하루를 즐기는 겁니다. 감정에 좌우되지 않기 위해 또 한 가지 필요한 것은 이상적이 아닌 현실적으로 사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사람은 모든 게 뜻대로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이 내게 친절하고 모든 도로가 잘 뚫리고 예배 후에도 5 분 만에 주차장을 빠져나갈 수 있을 거라고 믿죠. 정말 비현실적인 생각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환난을 당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나치게 이상적인 사람은 실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좋은 일들을 기대하고 최선의 것을 바라봐야하지만 사실 우리는 불완전한 세상에서 불완전한 사람들과 살기 때문에 일이 우리 뜻대로 안 되는 때가 분명히 있습니다. 완벽한 배우자와 자녀 모든 걸 가진 삶을 기대하면 반드시 실망할 일이 생깁니다. 더 나은 방법 하나님께 오늘 하루의 계획을 올려 드리고 최상의 결과를 기대하는 동시에 계획대로 되지 않아도 하나님을 믿는 것이죠. 날 위해 모든 상황을 바꾸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이런 태도를 갖는다면 어려운 상황에 부딪히거나 일이 뜻대로 안 되더라도 낙심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손바닥에 붙드심을 알기 때문입니다. 고난의 시간을 통해 인격이 단련됨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평안을 누리며 매일 기뻐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게 완벽하기 바라다가 실망하는 삶을 살지 맙시다. 제가 살아오면서 인정한 사실이 있습니다. 저처럼 잘생기고 성격 좋은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는 거죠. 내가 아무리 잘해도 나를 비난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아무리 성격이 좋아도 내게 상처 주는 사람이 있죠. 그렇기 때문에 상황이 어떻든 누가 내게 상처를 주든 동요하지 않겠다고 미리 결단해야합니다. 차가 막히거나 누군가가 나를 비난하거나 할 일을 다 못 끝내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평안하게 하루를 즐기기로 미리 결단하는 겁니다. 이것이 안정된 사람의 모습 이죠. 안정은 성숙의 표시입니다. 하나님이 상황을 바꿔주시고 구해주시길 간절히 기도할 때가 많습니다. 그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일관성을 보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믿음이 있어야 우울할 때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믿음이 있어야 일이 안 될 때도 긍정적 태도를 보일 수 있죠. 믿음이 있어야 불안할 때도 평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감정에 치우쳐 살지 맙시다. 우리의 수준을 한 단계 높여 믿음으로 삽시다.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이심을 날 위해 놀라운 계획을 갖고 계심을 믿읍시다. 하나님의 능력은 그 어떤 능력보다 큽니다. 부정적인 생각과 느낌이 찾아와도 모두 떨쳐 버리고 수시로 변하는 감정을 다스립시다. 아침에 일어날 때 오늘은 멋진 날이 될 거라고 선포합시다. 그렇게 하면 결혼 생활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인간관계 개선과 승진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내 감정을 다스리고 안정과 일관성 속에 살아갑시다. 정상에 올랐다 바닥으로 떨어지는 대신 항상 중립을 유지합시다. 언제나 행복하기 기쁘고 좋은 기분을 유지합시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복을 주실뿐 아니라 가뭄에도 결실을 맺게 하시고 승리의 삶을 주실 것입니다. 복을 받을 준비가 되셨습니까? 되실 줄 믿습니다. 방송이 끝나기 전에 여러분께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로 영접할 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함께 기도 합시다. '예수님, 내 죄를 회개합니다. 내 삶에 들어오셔서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이 되어 주십시오. '이 기도를 따라 하셨다면 여러분은 거듭나셨습니다. 성경적인 교회에 참석하고 하나님을 최우선 순위로 삼으십시오. - 감정을 다스리는 삶 2 : 조엘 오스틴
감정을 다스리는 삶 조엘 오스틴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매주 여러분을 만나는 것은 제게 큰 기쁨입니다.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이 선한 것들을 예비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면 모든 복이 임한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들도 모든 복을 받게 되실 줄 믿습니다. 혹시 이 지역을 방문하시면 저희 예배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과 함께 예배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재미있는 얘기를 들려 드리죠. 소문난 말썽 장이 아들 2 명을 둔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동네에 문제가 생겼다하면 아들들이 꼭 연루 됐죠. 그래서 어머니는 아들들을 차례로 목사에게 보냈습니다. 목사가 첫째 아들에게 물었죠. "하나님이 어디 계시지?" 아이는 대답하지 않자 목사는 다시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고 물었죠. 아이는 여전히 대답을 안했습니다. 목사가 세 번째로 묻자 아이가 갑자기 뛰어나가더니 동생에게 달려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없어 졌는데 우리가 그랬다고 생각 하나봐"
모두 성경을 들고 진심으로 고백합시다. '이것은 내 성경입니다. 성경은 내가 누구인지, 내가 무엇을 가졌는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려주십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배웁니다. 이 시간에 담대히 선포합니다. 내 마음은 깨어 있고 심장은 열렸으며 나는 변화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오늘은 감정에 지배받지 않고 감정을 다스리며 사는 삶의 중요성에 대해 나누 고자합니다. 우리가 항상 추구해야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안정과 일관성 즉 매일 똑같은 상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감정과 느낌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감정에 지배받지 않을 방법이 있죠. 감정이 우리를 지배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감정을 지배해야합니다. 오늘날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감정대로 살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기쁨이 없고 우울하고 짜증이 난다면 그저 그 감정에 굴복해 하루를 저기 압인 채로 살아갑니다.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듯 환경이 좋아지면 기분도 좋아지고 환경이 나쁘면 기분도 나빠집니다. 감정 기복이 심한 사람과 사는 것만큼 힘든 게 없습니다. 예측이 불가능 하죠. 일요일엔 기분이 좋다가도 월요일엔 우울 해합니다. 화요일엔 유쾌하던 사람이 수요일엔 말도 못 붙일 정도로 저기압 이죠. 안정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감정에 지배당하기 때문이죠. 매우 성숙하지 못한 삶입니다. 전 이것을 표면적 삶이라 부르죠. 감정이 이끄는 대로 사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복을 누리려면 그보다 더 깊이 들어가야 합니다. 안정이 우리 삶의 주요 목표 중 하나가 돼야합니다. 즉 매일 똑같은 모습을 유지하는 것이죠. 원하는 것을 얻든 못 얻든 긍정적인 자세를 유지해야합니다. 비가 올 때나 햇빛이 비칠 때나 항상 웃어야합니다. 그게 바로 안정적이고 일관된 삶이죠. 솔직히 말해 감정 기복이 심한 삶은 매우이기적인 삶입니다.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하기 때문이죠. 배우자를 힘들게 하고 ... 이쪽에서 '아멘'하시네요. 자녀들과 직원들도 힘들게 하죠. 변덕스러운 사람과 사는 것은 정말 힘든 일입니다. 만약 여러분의 기분이 시시때때로 변해서 주변 사람들이 여러분의 눈치를 보며 항상 불안해한다면 죄송한 말씀이지만 인격의 수준을 좀 더 높이셔야합니다. 그 수준에 계속 머물며 안정을 찾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금이 가는 것은 물론이고 새로운 기회도 잡을 수 없습니다. 몇 년 전에 저와 아주 친한 친구를 휴스턴에 초대해서 제가 20 년도 넘게 안 친구 B와 만나게 해줬습니다. B는 착하고 친절하고 재능도 많았지만 감정 기복이 심했습니다. 감정적으로 불안한 부모님 밑에서 자랐기 때문이죠. B의 기분은 수시로 변했습니다. 두 친구는 이곳에서 사업을 논의할 예정이었는데 양쪽에 매우 좋은 기회였습니다. 그런데 회의 후 며칠 뒤에가 제게 전화를 하더니 말했습니다. '자네가 B에게 뭐라고 했는지 모르지만 그는 날 싫어하더군 화가 난 것 같고 너무 무례하고 불친절해서 그냥 집에 와버렸어'전 B가 감정 기복이 심해서 그렇다며 대신 사과했습니다. 감정대로 살면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놓치게 되죠 열려 야할 문이 도리어 닫힙니다. 기업들도 안정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를 가진 사람을 채용합니다. 매일 다른 사람을 억지로 끌고 가기엔 우리 인생이 너무 짧죠. 특히 시큰둥하거나 비우호적인 사람 때문에 낭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저 친구 건드리지 마 오늘 저기압이야'이런 말을 듣는 사람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룰 수 없습니다. 변덕을 버리고 좀 더 안정 적이 되겠다고 결단해야합니다. 못한다는 변명은하지 맙시다.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의지는 감정보다 강합니다. 원하지 않더라도 일단 부정적인 태도를 지배하기 시작하면 하면 할수록 더 쉬워집니다. 하지만 제 친구처럼 변덕이 습관화된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너무 오래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면 기분이 어떻게 정해질지 기다리죠. 하지만 물어 보지 말고 이렇게 명령해야합니다. '오늘은 좋은 날이 될 거야 오늘을 즐겁게 보낼 거야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축복의 통로가 될 거야' 오늘 하루의 기분을 직접 결정해야합니다. 감정에 심하게 좌우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 변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망가지는 동시에 하나님이 예비하신 발전과 번영도 누릴 수 없게 됩니다. 지금보다 더 안정적인 사람이 되시기를 도전합니다. 안정적인 사람과 지내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안정적인 사람은 남에게 화풀이를 하거나 스트레스를 잔뜩 안고 퇴근해 온 가족을 불편하게 만들며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 책임을 져야합니다. 내 기분 때문에 가족들이 힘들어하는 일을 막아야합니다. 자신을 위해 부정적인 감정을 다스리지 않더라도 가족을 위해서해야합니다. 우리가 깨닫든 깨닫지 못하든 부정적인 태도는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돼 있습니다. 전 스트레스를 받거나 화가 나면 이렇게 말하며 마음을 다스립니다. '화내며 살 필요 없어 이 짐을 내려놓고 인생을 즐길 거야'이렇게 감정을 조절하지 않으면 저희 가족 전체가 피해를 보죠. 아이들에게도 이렇게 가르쳤습니다. '학교에서 나쁜 일이 있었다고 집에 와서 화풀이하지 말 것'사무실에서 부당한 일을 겪더라도 분노는 회사에 두고 퇴근합시다.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집에 와서 배우자에게 풀지 마세요. 가정의 평화 유지를 위한 우리의 몫을 다해야합니다. 우리가 퇴근했을 때 가족들이 반가워하는 게 정상입니다. '아빠가 벌써 오셨네 오늘도 저기압이야?'또는 '엄마가 오셨어, 조심해!'이런 반응은 곤란합니다. 안정성과 일관성이 필요합니다. 어떤 사람이 방에 들어왔을 때 즉시 긴장이 느껴지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으실 겁니다. 그 사람이 긴장을 몰고 온 거죠. 이런 삶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생각을 조절해야합니다. 내 문제가 실패 경험, 내게 상처 준 사람에 집중하지 맙시다. 문제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모두 부정적인 감정을 갖고 있죠. 그것을 통제하지 못하면 우리 자신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 끌어 내립니다. 어떤 남자가 직장 동료에게 퇴근 후 자신의 집에 가서 가족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자고 초대했습니다. 두 사람은 건설업에 종사했는데 그 날은 특히 힘든 날이었죠. 장비가 고장 나고 바닥에 너린 못 때문에 자동차 바퀴도 펑크 나고 그야말로 되는 일이 없는 하루였습니다. 집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그 남자는 말이 없었습니다. 동료는 그가 많이 피곤 해한다는 것을 알았죠. 그런데 그 남자는 집에 가자마자 특이한 일을 했습니다. 집 뒷문에 있는 작은 나무의 잎에 손을 문지르는 것이었습니다. 집으로 들어간 그의 얼굴은 180 도로 변했습니다. 얼굴에 미소가 퍼졌고 그를 향해 달려드는 아이들과 장난을 치고 아내에게 키스를 했습니다. 그렇게 갑자기 변한 모습에 동료는 깜짝 놀랐습니다. 조금 후 동료가 조심스럽게 물었습니다. '그 나무가 대체 뭐기에 자네 기분이 이렇게 달라졌나?'그 남자는 웃으며 말했죠. '그 나무는 스트레스 나무야'하루 동안 살면서 문제나 스트레스를 피할 순 없지만 그것들을 집에까지 가져오면 안된다는 것은 확실하지 그래서 매일 퇴근할 때마다 내 스트레스를 상징적으로 이 나무에 매달고 있지 하나님이 해결 해주실 것을 믿으면서 ... 신기하게 다음날 아침엔 전날만큼 스트레스가 많이 느껴지지 않아 '우리도 그런 나무를 하나씩 마련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업무 부당한 대우, 교통 체증 때문에 받은 스트레스를 집 안에서 풀지 말고 나무에 모두 걸어 두는 겁니다. 남편들, 아내는 나무가 아닙니다. 스트레스틑 집 밖에 남겨두십시오. 살아가는 데 힘들도 어려운 일이 많아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고요? 그러나 우리의 감정과 상관없이 옳은 일을 해야 합니다. 별로 웃을 기분이 아니라도 감정적인 삶을 극복하려면 믿음으로 웃는 방법을 배워야합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 기분이 아니라도 스스로 감정을 자제하고 믿음으로 호의를 베풀면 기분도 변하기 시작할 겁니다. 하나님은 안으로부터 밖을 향해 일하시지만 우리가 겉에서부터 시작해 속까지 바뀌기 원하십니다. 우리는 웃기 시작하면 기쁨이 올 것입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면 그들도 우리에게 호의를 베풀 겁니다. 사는 게 너무 힘들어 웃을 일이별로 없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불평과 자기 연민 속에 살고 싶을 때도 있죠. 그런 감정에서 탈출하지 않으면 항상 그 상태에 머무르게 됩니다. 하나님이 그 어떤 문제보다도 크시다는 것을 믿어야합니다. 모든 문제는 영원하지 않으며 언젠가 지나갑니다. 그러니 삶을 즐기며 변함없는 기쁨 안에 살기로 선택하는 거죠. 성숙한 삶은 느낌이 아닌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17 장 7 절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여호와를 의지하며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안정되고 감정에 좌우되지 않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는 번역도 있죠. '그는 물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정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하나님의 말씀은 곧 이것입니다. 우리가 안정되고 믿음과 긍정적 자세를 늘 유지하면 아무리 어려운 상황도 우리에게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우리는 안정적이고 감정에 좌우되지 않기 때문에 계속 번영할 겁니다. 고난의 순간에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볼 것입니다. 이런 약속이 있기 때문에 불평할 수 없죠. '장사가 너무 안 돼요 유가가 계속 올라 큰일이에요'우리 하나님은 여호와 이레 준비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우리가 믿음 안에 거하면 재물의 축복을 더하실 겁니다. 차의 연료 효율성도 높여주시고 남들이 정리 해고를 당할 때 승진하는 축복도 주실 겁니다. 가뭄 때에 그냥 근근이 먹고 사는 정도가 아닙니다. 말라 빠진 열매를 먹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결실이 그치지 않을 거라고 말씀하십니다. 안정된 사람은 뿌리가 깊습니다. 환경에 좌우되지 않죠. 안정되고 감정에 좌우되지 않은 사람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경험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매 순간마다 믿음으로 사는 법을 알려줍니다. 우리는 믿다가도 의심하고 낙심하고 또 다시 믿다가 넘어집니다. 이렇게 기복이 심한 삶 때문에 많은 사람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감정을 다스리는 삶 1 : 조엘 오스틴
안정이 승진을 준비 시켜줍니다. 어떤 사람이 '능력은 안정을 통해 발휘 된다'는 말을 했습니다. 우리 모두는 놀라운 능력과 재능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 안엔 엄청난 잠재력이 있죠. 그것을 발휘하려면 먼저 하나님의 신뢰를 얻어야합니다. 우리의 인격이 단련될 때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무 때나 화를 내거나 남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거나 3 개월 간 우울 모드에 빠져있는 사람을 승진 시키시지 않습니다. 은혜로운 증인이 아니기 때문이죠 먼저 성품을 단련해야합니다. 능력 덕분에 승진한다 해도 나를 그 자리에 계속 머물게 해주는 것은 성품입니다. 하나님은 안정적이고 감정에 좌우되지 않는 사람을 찾으시죠. 수시로 기분이 변하는 사람은 좋아하지 않으십니다. 안정을 유지하는 법을 배웁시다. 항상 기쁘고 감사하고 친절하고 유쾌한 사람이 됩시다. 저는 일관성이 승리의 비결 중 하나라도 믿습니다. 일관성의 비결은 감정이 아닌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감정이 최고조에 달아도록 흥분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세상 꼭대기에 오른듯한 기쁨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바닥까지 내려가기도 쉽습니다. 높이 올라가는 만큼 바닥까지 떨어지죠. 전 한결같은 행복 속에 살고 싶습니다. 고요한 기쁨과 평화 속에서 하나님이 내 삶을 주관하심을 느끼는 것입니다. 어느 날 좋은 소식이 있다고 마구 흥분하다가 다음날은 나쁜 소식을 접하고 바닥으로 떨어지기 싫습니다. 중립을 지키며 살고 싶습니다. 이 교회가 창립된 날은 제 인생의 절정의 순간 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며칠이고 교회에 머물며 흥분하고 축하하지 않았습니다.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 했죠. 전 교회 창립 일이나 오늘이나 똑같이 행복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휴가를 위해 살죠. 2 주간 천국에 있다가 다시 회사로 돌아오면 우울해집니다. 또는 잔뜩 기대를 하고 갔다가 실망을 안고 돌아옵니다. 주말이나 큰 행사, 운동 경기에 목숨을 거는 사람들도 있죠. 그런 사람들은 잠깐 행복한 뒤 오랫동안 우울함 속에 삽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매일 즐거워하기 원하십니다. 차를 운전하고 출근하는 일처럼 사소해 보이는 일도 즐길 수 있죠. 잔디 깎기나 장보기도 즐길 수 있습니다. 우리는 매일 즐기도록 기름 부음 받았습니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청소나 잔디 깎기, 교통 체증 때문에 우울 해하지 맙시다. 태도를 바꾸고 모든 것을 즐기기로 결심합시다. '중요한 날'만을 바라보며 사는 실수를 하지 맙시다. 오늘이 중요한 날입니다. 내가 살아 있고 숨을 쉬고 있으니 당연히 중요 하죠. 평균을 따져보면 내일 18 만 명이 죽을 것이지만 다행히 우리가 그 중에 있을 확률은 매우 적습니다. 그러니 우울함을 떨쳐 버리고 매일을 즐기며 삽시다. 시편은 하나님이 우리 감정을 어떻게 시험 하시는지 알려 주죠. 오랫동안기도해도 상황이 안 변하는 것 같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낙심하고 열정을 잃기 쉽죠. 하지만 그것은 우리의 믿음과 감정의 시험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반응을 보고 싶어 하십니다. 낙심하고 슬퍼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믿음 안에 굳게 서서 상황이 좋아질 거라고 기대하시겠습니까? 믿음 안에 서있는데도 힘들고 계속 낙심하게 된다고요? 믿음 안에 서있는 사람은 얼굴에 미소가 있습니다. 겉모습만 보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표시가 전혀 안 나죠. 힘든 일이 있어도 어둡고 지친 얼굴이 보이면 안됩니다. 우울한 기분은 상황을 개선시키는 대신 더 나쁘게 만듭니다. 마음의 부담이 더 커지고 더 비참한 기분을 느끼게 하죠. 이럴 땐 상황의 주도권을 하나님께 드려야합니다. 우울한 기분 때문에 기쁨을 잃지 말고 내 삶의 주인 이신 하나님이 상황을 변화 시키실 것뿐 아니라 날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실 것을 믿어야합니다. 결국 부정적인 감정을 다스리는 것은 우리의 결정에 달려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기분이 수시로 변하고 친해지기도 어렵고 모든 문제를 환경, 다른 사람 기분 탓으로 돌립니다. 이제 웃는 얼굴로 변명을 멈추고 삶에 책임을 지기 시작합시다. 아침에 일어날 때 기분이 안 좋고 힘든 날이 있습니다. 그럴 땐 결심을 해야 합니다. 이런 기분 때문에 하루를 망치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상황에 상관없이 감정을 다스리고 기뻐해야합니다. 오늘 하루의 분위기를 우리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너무 힘든 일을 겪고 있어서 우울 해하고 낙심하는 게 당연하게 보일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감정이 생기는 것을 허락하지 맙시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평안을 유지하는 것이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증명하는 최고의 길입니다. 기도와 성경 암송을 늘리면 문제가 해결될 것 같은 때도 있습니다. 물론 좋은 일이지만 평안과 믿음 속에 굳게 서서 어려운 일이 있는지도 모르게 항상 웃으며 사는 것이 바로 믿음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일하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죠. 다윗도 감정에 좌우되지 않게 싸워야 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 민족의 왕으로 엄청난 지위와 권력, 명예, 부를 누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우울함이 찾아 왔죠. 이런 걸 보면 안정을 유지하고 부정적 생각과 싸우는 일은 모두가 직면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돈이 많거나 직업이 좋거나 배우자 성격이 좋다고 문제가 생기지 않고 낙심할 일이 없는 게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감정대로 살고 싶은 유혹과 싸워야하는 겁니다. 다윗은 자신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영혼아 어찌하여 낙망 하느냐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요즘 말로하면 이런 것이죠 '다윗, 왜 우울 해하지? 문제를 보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 봐야지 '때론 자신과 얘기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기분이 나빠지기 시작할 때 거울을 보며 '기뻐하고 즐거워하자 오늘 나는 승리할거야'라고 스스로 다짐하는 것입니다. 먼저 공세를 취해야합니다. 3 일 동안 우울해 한 뒤에 행동을 시작하면 안 되죠. 부정적인 기분이 들기 시작하면 곧바로 그것을 막아야합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기분이 우울해도 오늘은 기쁜 날이며 하나님이 만드신 날이라고 먼저 선포합시다. 예정에 없던 야근을 할 때도 짜증 내지 말고 하나님이 주관하심을 믿읍시다. 어떤 일 때문에 실망해도 하나님이 다른 문을 열어 주실 거라고 기대합시다. 막다른 골목에 처할 때도 보이지 않게 일하시는 주님을 바라봅시다. 모든 상황에서 안정을 유지하고 감정에 치우치지 맙시다. 마음으로 결단하고 하루를 즐기는 겁니다. 감정에 좌우되지 않기 위해 또 한 가지 필요한 것은 이상적이 아닌 현실적으로 사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사람은 모든 게 뜻대로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이 내게 친절하고 모든 도로가 잘 뚫리고 예배 후에도 5 분 만에 주차장을 빠져나갈 수 있을 거라고 믿죠. 정말 비현실적인 생각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환난을 당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나치게 이상적인 사람은 실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좋은 일들을 기대하고 최선의 것을 바라봐야하지만 사실 우리는 불완전한 세상에서 불완전한 사람들과 살기 때문에 일이 우리 뜻대로 안 되는 때가 분명히 있습니다. 완벽한 배우자와 자녀 모든 걸 가진 삶을 기대하면 반드시 실망할 일이 생깁니다. 더 나은 방법 하나님께 오늘 하루의 계획을 올려 드리고 최상의 결과를 기대하는 동시에 계획대로 되지 않아도 하나님을 믿는 것이죠. 날 위해 모든 상황을 바꾸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이런 태도를 갖는다면 어려운 상황에 부딪히거나 일이 뜻대로 안 되더라도 낙심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손바닥에 붙드심을 알기 때문입니다. 고난의 시간을 통해 인격이 단련됨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평안을 누리며 매일 기뻐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게 완벽하기 바라다가 실망하는 삶을 살지 맙시다. 제가 살아오면서 인정한 사실이 있습니다. 저처럼 잘생기고 성격 좋은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는 거죠. 내가 아무리 잘해도 나를 비난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아무리 성격이 좋아도 내게 상처 주는 사람이 있죠. 그렇기 때문에 상황이 어떻든 누가 내게 상처를 주든 동요하지 않겠다고 미리 결단해야합니다. 차가 막히거나 누군가가 나를 비난하거나 할 일을 다 못 끝내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평안하게 하루를 즐기기로 미리 결단하는 겁니다. 이것이 안정된 사람의 모습 이죠. 안정은 성숙의 표시입니다. 하나님이 상황을 바꿔주시고 구해주시길 간절히 기도할 때가 많습니다. 그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일관성을 보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믿음이 있어야 우울할 때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믿음이 있어야 일이 안 될 때도 긍정적 태도를 보일 수 있죠. 믿음이 있어야 불안할 때도 평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감정에 치우쳐 살지 맙시다. 우리의 수준을 한 단계 높여 믿음으로 삽시다.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이심을 날 위해 놀라운 계획을 갖고 계심을 믿읍시다. 하나님의 능력은 그 어떤 능력보다 큽니다. 부정적인 생각과 느낌이 찾아와도 모두 떨쳐 버리고 수시로 변하는 감정을 다스립시다. 아침에 일어날 때 오늘은 멋진 날이 될 거라고 선포합시다. 그렇게 하면 결혼 생활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인간관계 개선과 승진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내 감정을 다스리고 안정과 일관성 속에 살아갑시다. 정상에 올랐다 바닥으로 떨어지는 대신 항상 중립을 유지합시다. 언제나 행복하기 기쁘고 좋은 기분을 유지합시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복을 주실뿐 아니라 가뭄에도 결실을 맺게 하시고 승리의 삶을 주실 것입니다. 복을 받을 준비가 되셨습니까? 되실 줄 믿습니다. 방송이 끝나기 전에 여러분께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로 영접할 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함께 기도 합시다. '예수님, 내 죄를 회개합니다. 내 삶에 들어오셔서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이 되어 주십시오. '이 기도를 따라 하셨다면 여러분은 거듭나셨습니다. 성경적인 교회에 참석하고 하나님을 최우선 순위로 삼으십시오. - 감정을 다스리는 삶 2 : 조엘 오스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