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상하지 않기 : 조엘 오스틴

오택만2012.01.27
조회330

오늘은 쉽게 맘 상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말씀 드리기 원합니다. 매일 우리에게는 화가 나고 맘 상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왠지 모르게 다른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화를 냅니다. 가게에 갔는데 처음 보는 사람이 여러분에게 무례하게 굽니다. 동료가 중요한 미팅에 대해 여러분에게 말해주지 않습니다. 살다 보면 맘 상하는 일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게 인생입니다. 그런 상황 가운데 많은 사람들은 쉽게 요동하고 상처를 받습니다. 작은 일에 화를 냅니다. 차가 많이 밀리는데 누가 끼어들면 그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면서 혈압이 오르고 2-3 시간 동안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합니다. 승리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이러한 사소한 일들에 요동 해선 안됩니다. 화가 날만한 상​​황이 생긴다고 해서 꼭 화를 낼 필요는 없습니다. 단지 우리가 어떻게 반응 하느냐에 따라 다른 것입니다. 며칠 전 제 아들 조나단과 운동기구를 사기 위해서 백화점에 갔는데 도움이 필요해 여기저기 도움을 구했지만 저쪽에 3-4 명의 직원들이 서로 웃고 떠들고 있으면서도 전혀 도와 줄 생각을 안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쪽으로 가서 정중히 좀 도와 줄 수 있느냐고 물었는데 그 사람들은 도와 줄 생각도 안하고 저희를 완전히 무시한 채 계속해서 떠들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그러자 갑자기 기분이 나빠지고 화가 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일로 기쁨을 잃어서는 안된다고 스스로에게 말하며 저 사람들의 불쾌한 태도가 나의 하루를 망치게 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매니저에게 말한 후 털어 버리고 돌아섰습니다. 농담입니다. 그러지 않았습니다. 헬라어에 보면 화를 낸다는 말의 원어는 동물을 잡는데 사용하는 미끼라는 말의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동물들을 함정으로 유인하는데 사용한 미끼였습니다. 누가 무례하게 굴고 인정을 안해주고 무시해서 화가 나려고한다면 원수가 미끼를 던지는구나하고 생각하십시오. "분을 참지 말고 화를 내 다퉈서 불쾌한 하루를 만들어"많은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그 미끼를 물고 덫에 걸립니다. 그리고는 며칠간 원한을 품고 화를 내며 지냅니다. 왜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지 잘 알아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에 또 화가 나는 일이 생긴다면 똑같은 미끼를 물어 함정에 빠지지 말고 지혜롭게 자유롭고 기쁜 하루를 살겠다고 결심하십시오. 그러기 위해서 가장 좋은 것은 빨리 용서하는 것입니다. 누가 여러분에게 잘못한다면 바로 잊어버리십시오. 계속해서 마음속에 두고 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었던 걸까하며 이리저리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친구들에게 전화해서 "얼마나 무례했는지 알아?" "뭐라고 말했는지 알아?"하며 험담하지 마십시오. 잊어버리십시오. 빨리 잊어버리면 잊어버릴수록 더 쉬울 것입니다. 이처럼 빨리 용서하고 분을 품지 말라는 원칙을 따르면 여러분의 삶의 질이 한 단계 더 올라가게 될 것입니다. 화가 날만한 상​​황을 피할 순 없지만 그러한 상황 때문에 낙심하는 것은 막을 수 있습니다. 분이 오래가면 오래 갈수록 마음이 더 강퍅해지고 점점 분을 풀기가 어려워집니다. 며칠 전 얼룩을 지우는 약으로 카펫에 묻은 때를 지우려고 사용법을 읽었더니 사용법에 될 수 있으면 얼룩이 생긴 후 바로 지우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적혀있었습니다. 아직 젖었을 때 말입니다. 왜냐하면 오래되면 오래 될수록 지우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이와 같습니다. 화가 나는 일이 생겼을 때 그 얼룩을 여러분의 머릿속에 몇 시간 혹 며칠 동안 계속해서 그냥 둔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잊어버리기가 점점 더 힘들어 질 것입니다. 화가 나는 일이 생겼을 때 바로 용서하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 어떤 사람이 오전 10 시에 여러분의 기분을 상하게 했다면 오전 10시 15 분에는 다 잊어먹고 다른 좋은 일을 생각해야합니다. 4 시에 누가 여러분이 운전하고 가는데 끼어들었다면 4시 05 분에는 다 잊어먹고 자유로운 하루를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평화의 신발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맨발로 다니고 있습니다. 항상 뭔가에 화가 나 있습니다. 리틀 리그에 초대받지 못해서 이웃에게 화가 나 있고 물건 환불아 안돼서 백화점에 화가 나 있고 남편이 너무 급하게 나가서 화가 나 있습니다. 평화의 신발을 신지 않은 것이 문제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어떠한 일이 있어도 분을 품거나 화를 내지 않고 평안한 마음을 지키겠다는 결심을 해야 합니다. 누가 나를 무시한다면 그 사람에게 무슨 안 좋은 일이 있나보다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기분 좋게 다음 일을 하십시오. 누가 무례하게 군다면 신경 쓰지 말고 독수리처럼 높이 오르십시오. 누가 나에 대한 험담을 한다면 하나님께서 증명해 주실 것을 믿고 마음에 두지 마십시오. 그들 수준이 되어 다투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나를 대신해서 싸워 주실 것을 믿으십시오. 맘속에 평안을 지키고 자유로운 삶을 살겠다고 결심해야합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이 미끼를 물고 있습니다. 항상 쉽게 마음 상해합니다. 원수가 자신들을 컨트롤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마치 꼭두각시처럼 말입니다. 누군가 여러분 앞에 끼어들게 하고 누군가 여러분에게 무례하게하고 여러분을 무시하게해서 하루 종일 맘 상해하고 상처 받고 분풀이를 하게 합니다. 마음에 평안을 잃지 마십시오. 원수가 여러분의 마음을 상하지 못하게 하면 여러분을 컨트롤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마음속의 평안이 여러분에겐 힘인 것입니다.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잘못하면 그냥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화를 내고 복수하려고 든다면 상황이 더 악화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개한테 물렸는데 병원에 가니 의사가 광견병에 걸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이 남자가 리스트를 쓰려고 해서 의사가 유언을 쓰려고 하는 줄 알고 치료약이 있기 때문에 그럴 필요 없다고 말하자이 남자가 유언을 쓰려는 것이 아니라 누구를 물을까 리스트를 작성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냥 잊어버리십시오. 복수하려고하지 마십시오. 고린도 전서 13 장 5 절에 보면 사랑은 성내지 아니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를 갖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이해심이 필요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항상 완벽하게 행동 할거라 기대하지 마십시오. 며칠 전 제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는데 제 아내가 제가 있는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아내는 때로 전화 통화하는 내용을 듣고 옆에서 참견하기도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 문제는 아내는 수화기를 들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에게 어떻게 얘기해달라고 부탁을 하지만 그러다 보면 상대방의 말을 들으랴 제 아내의 말을 들으랴 정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몇 분후 저는 수화기를 잠시 내려놓고 한꺼번에 두 사람 이야기를 들을 수 없다고 점잖으면서도 매우 확실히 말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 두 시간 후쯤 제 아내가 저에게 말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는 제 아내에게 이 메시지를 전해야했습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쉽게 상처받지 말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제 아내는 항상 여러분들보다 먼저 제 설교를 듣습니다. 제 아버지는 누구나 다 기분이 안 좋은 날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오해가 생기기도하고 말을 잘 못 이해하기도하고 기분이 안 좋은 날도 있습니다. 괜찮습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냥 관계가 악화되지 않도록 잊어버릴 건 잊어버리면 됩니다. 여러분 중에는 너무 쉽게 상처를 받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마음을 굳게 먹고 쉽게 요동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너무 민감해서 주변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상처를 주고 기분 나쁘게 할까봐 살얼음을 걷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해선 안됩니다. 그것은 매우이기적인 삶입니다. 마음에 결단하고 더 이상 쉽게 상처 받고 기쁨 없는 삶이 아닌 자유로운 삶을 살겠다고 결심하십시오. 물론 때론 솔직히 기분 나쁜 것을 말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무조건 지나가라는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지 말고 좀 더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면 우리의 관계와 기쁨이 한 단계 더 향상될 거라고 믿습니다. 많은 때에 상대방이 우리에게 고의로 상처를 주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잘 못 받아들이기 때문에 상처를 받습니다. 우리가 너무 민감하거나 자신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매우 직선적입니다. 대담하고 솔직합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하나도 빠짐없이 솔직하게 전달합니다. 일이 시작하기도 전에 여러분의 머리 스타일을 보고 뭔가 이상하니 다시 고쳐보라고 말합니다.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려고 솔직하고 진솔하게 말해주는 것입니다. 물론 좀 더 지혜롭게 말할 수 있겠지만 그 사람은 원래 그런 사람입니다. 그럴 땐 마음을 넓게 가지고 쉽게 상처받지 말아야합니다. 그러나 많은 때에 우리는 불쾌하게 생각하며 대 놓고 말을 하진 않아도 속으로 "네 머리도 만만치 않아 네 옷은 그게 뭐냐?"하고 빈정댑니다. 그냥 털어 버리십시오. 미끼를 물거나 화를 내지 말고 잊어버리십시오. 만약 여러분이 항상 상처를 받고 쉽게 맘 상해한다면 그것은 다른 사람들의 잘못이 아닌 여러분의 잘못입니다. - 마음 상하지 않기 : 조엘 오스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