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제한하지 않는 삶 2 : 조엘 오스틴

오택만20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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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나님을 제한하지 않는 삶"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삶 속에서 새 일을 행하고 싶어 하시죠. 하나님은 번영의 하나님이시며 우리는 항상 발전해야합니다. 하지만 여러 상황에 발목 잡혀 현상 유지에 만족하기 쉽습니다. 여기까지가 내 한계라고 갈 수 있는 데까지 다 갔다고 결혼 생활이 더 이상 행복할 순 없을 거라고 말하곤 합니다. 우리가 계속 발전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최고의 복을 누리려면 우리의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과 일치시켜야합니다. 시편 78 편 41 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격동 하였도다. 무한하고 전능하신 하나님 우주의 창조자 하나님이지만 우리의 생각과 믿음이 하나님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잘못된 생각 때문에 평범하게 살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내 자식은 절대 안 착해질거야', '절대 빚에서 못 벗어날거야', '너무 오랫동안 아팠으니 절대 낫지 않을 거야'이런 부정적인 생각이 우리의 발목을 잡는 것입니다. 삶을 변화시키려면 먼저 생각부터 바꿔야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약점이 여기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압제에서 풀어 주시고 많은 기적을 보여주셨지만 광야에 들어가자마자 이런 질문들을 던졌습니다. '하나님이 광야에서 능히 식탁을 준비하시랴?'즉 하나님이 우리의 필요를 채우실 수 있느냐 우리를 돌보시고 보호하실 수 있느냐는 말이죠. 이런 그릇된 생각 때문에 결국 약속의 땅에 못 들어간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할 수 있을까'라는 말을 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은 할 수 있고 또 하실 것을 안다'라고 고백해야 합니다. '자식이 지금 말썽을 부려도 하나님이 변화 시키실 수 있다', '지금 내 재정 상태가 나빠도 하나님이 길을 만드실 것이다', '지금 건강이 많이 나쁘지만 하나님이 나를 만드셨으니 다시 회복시키실 수 있다'고하는 거죠. 이스라엘 백성처럼 하나님을 의심하지 말고 '하나님이 하실 수 있고 또 하실 것이다'라고 믿읍시다. 제가 여기서 여러분께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느냐고 물어 보면 모두 믿는다고 말할 겁니다. 하지만 실제로 삶에서 고난이 닥칠 때 정말 평안하고 침착하고 긍정적이고 희망적이고 선한 것들을 기대하십니까? 입으로는 믿는다고 하지만 우리의 행동은 불신을 나타낼 때가 많습니다.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근심하고 낙심하면 믿음이 없는 것입니다. 유명한 줄타기 선수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나이아가라 폭포 위로 줄이 팽팽하게 놓였습니다. 준비가 다 끝나자 줄타기 선수는 줄 위에서 일륜차를 밀며 나이아가라 폭포를 건너갔다가 다시 건너 왔습니다. 관객들은 환호했습니다. 믿기​​ 힘든 광경 이었죠. 그 후 줄타기 선수는 개를 일륜차에 태운 뒤 또다시 폭포를 건너갔다 왔죠. 다음에는 아들을 일륜차에 태우고 폭포를 건너갔다 왔습니다. 그날 내내 가족을 한 사람씩 태우고 폭포를 건너갔다 왔죠. 그러다가 그는 공연을 열성적으로 보고 있는 한 사람을 발견했고 그에게 가서 '제가 이걸 또 할 수 있을까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는 웃으며 대답 했죠. '물론 할 수 있죠 하루 종일 지켜봤잖아요' 줄타기 선수가 자신이 한 번 더 할 수 있다고 정말 믿느냐고 묻자 그는 한 번 더 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줄타기 선수가 '내가 할 수 있다고 안 믿는군요'라고 대답하자 남자는 화를 냈습니다. '당신을 몇 시간 동안 지켜봤어요 할 수 있다고 백퍼센트 확신해요'줄타기 선수가 대답 했죠. '그러면 일륜차에 타세요' 남자는 주저하며 그건 다른 얘기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머리로 믿었지만 진정한 믿음은 마음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마음으로 정말 믿으면 하나님이 우리 삶을 주관 하시고 돌봐주신다는 것을 압니다. 오늘 여러분께 도전합니다. 일륜차에 타십시오. 하나님이 과거에 행하신 일을 봤고 미래에도 역사하실 것을 압니다. 근심과 부정, 낙심에서 벗어나 상황을 하나님께 맡기고 그저 믿는 것입니다. 비싼 기름 값을 어떻게 감당할지 모르겠다고요? 하나님이 어떤 분이 신지 기억합시다. 전능하신 우주의 창조자 십니다. 하나님은 경제 침체에 영향을 받지 않으십니다. 휘발유 가격이 올랐다고 천국에서 고민 하시며 천사에게 두통약을 가져 오라고 하시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은 천지를 주관하십니다. 하나님께 어려운 일은 없습니다. 우리가 믿기만 하면 모든 게 가능해집니다. 성경을 보면 세금 낼 돈이 없었던 베드로 얘기가 나옵니다. 그 때 예수님은 낚시를 던져 맨 먼저 낚인 고기 입을 열면 베드로와 예수님 몫으로 충분한 돈이 있을 거라고 말씀 하시죠. 베드로가 바다로 갔을 때 이 일이 그대로 이뤄졌습니다. 저도 내일 낚시를 갈까합니다. 우리 모두 신자가 돼야합니다. 우리가 가진 문제가 크다 해도 하나님은 그보다 더 크십니다. 사탄이 아무리 강해도 하나님은 그보다 더 강하 십니다. 우리의 신분을 기억합시다. 우리는 높으신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에겐 승리자의 DNA가 있죠. 왕족의 혈통이 흐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평범하고 나약하게 살도록 창조되지 않았습니다. 부정적 생각과 낙심을 버립시다. 우리 속엔 위대한 씨앗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가득하고 하나님이 맡기시는 일들을 능히 해낼 수 있습니다. 어깨를 당당히 펴고 고개를 들고 패배자가 아닌 승리자처럼 생각해야합니다. 승리자는 삶 속의 고난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압니다. 잠시 왔다가 지나갈 것을 알죠. 고난이 절대 끝나지 않을 거라고 절망하지 마십시오. 꿈을 절대 못 이룰 것 같다 고요? 우리 안에 우주 최고의 힘이 있습니다. 비전을 가집시다. 나는 할 수 있다고 내가 극복하지 못할 일이 없으며 고난은 곧 지나갈 거라고 믿읍시다. 우리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일치하면 좋은 날은 과거에 있지 않고 내 앞에 있습니다. 에베소서는 하나님이 우리가 구하고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신다고 말합니다. 또 사람들이 보거나 듣거나 상상도 못한 놀라운 일들을 자녀들에게 ​​행하신다고 합니다. 바로 여러분들이죠. 그 기반은 바로 우리의 믿음입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하신 말씀이 있죠. 광야에서 백성들은 고기가 없다고 불평합니다. 하나님이 아침마다 주셨던 만나에 질린 것이죠. 모세는 하나님께 나아가 '백성들이 만나 말고 고기를 달라는데 뭐라고 말할까요'라고 묻습니다. 하나님은 앞으로 두 달간 매일 고기를 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깜짝 놀란 모세는 하나님께 그게 무슨 뜻이냐고 묻습니다. 그들이 가진 가축을 모두 잡아도 그만한 양이 안되기 때문이었죠. 그러자 하나님이 물으셨습니다. '여호와의 손이 짧아 졌느냐?'하나님의 능력이 언제 없어 졌느냐는 뜻 이죠. 말씀으로 우주를 만드신 하나님 여호와 이레, 준비의 하나님 자족자 '엘 샤다이'하나님인데 언제 손이 짧아지셨을까요? 하나님은 다음 두 달 동안 매일 메추라기를 보내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 하셨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됩니다. 빛이 있으라 말씀하신 이후 지금까지도 초속 30 만 킬로미터로 빛이 오고 있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이름을 물었을 때 하나님은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고 대답하셨습니다. 우리가 필요한 모든 것 즉 우리의 건강, 힘, 지혜, 공급자, 구원자, 승리자 십니다. 제가 어릴 때 아버지는 이렇게 말하셨죠. '휘발유 가격이 갤런 당 1 달러가되고 빵 값이 개당 1 달러가 돼도 하나님이 우리를 돌보실 것이다. "지금 아버지가 우리를 보셨어야하는데 ... 과거에 우리를 도우신 하나님은 미래에도 도와주실 겁니다. 하나님이 주신이 새 예배당을 생각해봅니다. 개조에 약 1 억 달러가 들었고 에어컨과 기계 설비에만 2 천 5 백만 달러가 들었죠. 전 처음에 예상 비용을 듣고 펄쩍 뛰었다가 땅으로 ​​내려온 뒤 그만한 비용을 어떻게 감당 할까 앞이 깜깜했습니다. 그리고 계산을 시작했습니다. '헌금을 얼마 걷고 이런 저런 일들을 하면 될거야' 제가 93 세가 되면 빚을 다 갚을 수 있을 거라고 결론을 냈죠. 우리는 자동적으로 모든 일을 스스로 해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일은 믿는 것입니다. 믿음의 자세를 잃지 않는 것입니다. 전 다시 돌아가 하나님이 저희 아버지가 교회를 건축하실 때 어떻게 도우셨는지 회상해 봤습니다. 제가 10 살 때쯤 약 10 만 달러 규모의 교회가 건축 됐습니다. 그 당시엔 불가능한 액수였지만 하나님이 모든 필요를 채워주셨죠. 약 15 년 뒤엔 천만 달러짜리 교회를 건축했습니다. 그 때도 하나님이 도우셨고 빚을 모두 갚았습니다. 이 교회엔 1 억 달러가 들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껜 0이 하나 더 붙는다고 대수가 아니죠. 천지 만물의 주인이시며 금으로 길을 만드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오늘 여러분의 믿음에 도전합니다. 내가 할 수없는 일이 아닌 하나님이 하실 수 있는 일을 생각합시다. 하나님과 내가 다수를 구성합니다. 늘 똑같은 실망과 패배감과 평범함에 빠져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정된 사고에서 벗어나야합니다. 생각을 안 바꾸면 어느 영역에서도 더 높이 올라갈 수 없습니다. 꿈을 실현시키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야합니다. 장애물을 극복하고 빚을 청산하는 모습을 상상하십시오. 하나님은 큰 계획을 갖고 계시며 우리를 상상도 못한 곳으로 인도하려고하십니다. 하지만 우리가 먼저 하나님처럼 생각해야합니다. 이사야 54 장 2 절 말씀입니다. 네 장막 터를 넓히며 네 처소의 휘장을 아끼지 말고 널리 펴되 너의 줄을 길게 하며 너의 말뚝을 견고히 할지어다 결국 더 많이 받을 수 있게 공간을 더 넓히라는 말씀 이죠.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더 높이 올라갈 것을 기대합시다. 상황이 좋은 방향으로 바뀔 것이라고 기대합시다. 그렇게 하면 우리 삶이 변하고 더 높이 올라간다고 약속하십니다. 반대로 우리가 영역을 넓히지 않으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납니다. 가장 먼저 넓혀 야할 것은 사고의 틀입니다. 믿는데도 아무 일이 없다 고요? 믿으면 반드시 일이 일어납니다. 또 내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방법으로 일어나지 않아도 믿음의 자세를 유지하며 사는 게 훨씬 유익합니다. 패배감과 낙심이 아닌 소망과 긍정 속에 살아야합니다. 부정적인 사고는 변화를 만들 수 없습니다. - 하나님을 제한하지 않는 삶 1 : 조엘 오스틴

저희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전 목사가 될 수 없다고 생각 했죠. '하나님, 전 설교도 안 해봤고 신학교도 간 적이 없습니다.'목사가 되지 않으려고 온갖 핑계를 댔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런 사고에서 벗어나 매일 이렇게 기도합니다. '전 하나님께 기름 부음 받았고 모든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전 주 안에서 강합니다. '제 안에 새로운 비전을 창조한 것입니다. 제가 강단에서 성공적으로 설교하는 모습을 상상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너무 긴장해 강대상을 꼭 잡고 있어야 했죠. 그래서 침착하고 평온한 제 모습을 상상했습니다. '난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고 나 같은 사람은 성공한다' 고 매일 되뇌었습니다. 제가 사고의 틀을 넓히지 않았다면 오늘이 자리에 없었을 겁니다. 인생에 장애물이 너무 많아 실의에 빠지셨습니까? 새 비전을 갖도록 도와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보내 애굽 왕에게 백성을 놓아 주라고 말하실 때 하나님은 모세에게 바로가 거절해도 당황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답을 알고 계셨죠.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내 적들도 주관 하신다는 것을 뜻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믿으면 통제된 환경 속에 있게 됩니다. 적들이 상황을 주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생각도 아십니다.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겁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은 적절한 순간에 상황을 변화 시키시죠. 내가 원하는 속도로 변하지 않거나 문이 닫히거나 거절을 당해도 염려하거나 당황하거나 기쁨을 잃을 필요가 없습니다. 질병이나 사탄의 공격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의 그림자 아래서 산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 하시고 매 순간 발걸음을 인도하십니다. 우리의 삶뿐 아니라 우리의 적도 주관하십니다. '모세의 영혼'이라는 작은 물고기가 있다고 합니다. 홍해에 사는 넙치의 일종인데 그곳에는 큰 상어도 살고 있죠. 상어는 특히 '모세의 영혼'만한 크기의 물고기를 좋아한답니다. 그런데 1980 년대에 과학자들이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 물고기에 특별한 방어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상어가 못 잡아먹는다는 것입니다. 이들이 위험을 느낄 때마다 분비하는 독이 상어의 턱을 마비 시킨다고 합니다. 입을 크게 벌린 상어 앞에 조그만 넙치가 있는 사진을 봤습니다. 그야말로 상어가 그냥 입을 닫고 삼키기만 하면 되는데 입을 닫을 수가 없는 것이죠 하나님이 조그만 물고기를 보호하시는 것입니다. '모세의 영혼'옆에만 가면 상어의 턱이 마비되고 시간이 좀 지나야 풀립니다. 그 작은 물고기가 상어의 입에 있을 때 혈압이 오르거나 119에 신고하거나 언젠가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며 포기하지 않죠. 자신에게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창세전부터 하나님이 그 물고기를 보호하기로 작정 하셨다는 사실을 압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믿고 안심합니다. 놀라거나 염려하거나 흥분하지 않고 계속 앞으로 나가며 인생을 즐기죠. 모든 게 잘 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단순히 방어 시스템을 주신 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생명을 불어넣으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시고 은혜로 호위하셨습니다. 천사들로 우리를 지키게 하셔서 우리가 어딜 가든 강한 천사들이 우릴 보호합니다. 때론 그 작은 물고기의 믿음이 우리 믿음보다 큰 것 같습니다. 우리는 어려운 상황에 처하면 두려워하고 낙심합니다. 병원에서 나쁜 소식을 듣거나 직장에서 해고 소식이 들릴 때 어쩔 줄을 모릅니다. 걱정하지 맙시다. 하나님이 돌봐 주실 것입니다. 우리 안에는 작은 물고기보다 훨씬 큰 것이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를 치려고 제조된 기계가 날카롭지 못할 것이며 적들이 한 길로 우리를 치러 들어왔다가 우리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항상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게 하십니다. 우리가 넉넉히 이기게 하시고 사탄의 음흉한 계략을 뒤집어 우리에게 유리하게 만드십니다. 하나님이 우리 삶을 주관 하신다는 사실을 믿읍시다. '절대 높이 오르지 못해', '절대 결혼 못 할거야', '절대 낫지 못 할거야'이런 부정적인 생각이들 때 어떻게 그 물고기처럼 독을 내뿜어 사탄을 대적할지 아십니까? 하나님의 언어를 사용해야합니다. '나는 넉넉히 이길 것이다', '하나님의 계획은 선하시다', '난 꼬리가 아닌 머리다'끊임없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웃음을 잃지 맙시다. 긍정적 태도를 유지합시다. 몸이 아플 때도 하나님이 건강을 회복시켜 주실 것을 믿고 직장에서 정리 해고가 있을 때도 하나님이 한쪽 문을 닫으시면 다른 문을 여심을 믿읍시다. 우리가 애들도 아닌데 정말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우리는 기름 부음을 받았고 주님의 지혜로 충만합니다. 이런 긍정적인 태도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약속을 묵상하고 믿음과 승리의 말을 하면 사탄도 마비된 상어처럼 우리를 해치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항상 승리를 주십니다. 하나님은 내 삶과 더불어 사탄도 주관하십니다. 병이 나도 하나님이 만드신 몸이니 하나님이 고치실 수 있다고 믿고 지혜가 부족할 땐 하나님이 주신 하나의 아이디어가 우리를 새로운 자리에 올려놓을 수 있죠. 우연히 만난 사람이 내게 일자리를 제안해 인생이 완전히 변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삶 속에서 특별한 일들을 하고 싶어 하십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능력을 보여주고 싶어 하신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을 무조건 믿읍시다. 하나님을 제한한 틀을 제거합시다. 하나님의 은혜가 한 번만 닿으면 모든 상황이 변합니다. 제가 아는 형제님이 계십니다. 오랫동안 함께했던 부인을 몇 년 전에 잃으셨죠. 그 뒤 다른 여자분을 만나 결혼을 결정했습니다. 그 형제님은 집을 새 가구로 꾸미고 싶어 했죠. 새롭게 시작하기 위해 서요. 하지만 은퇴 연금을 그렇게 써도 될까 망설였습니다. 그래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혼자 기도했습니다. 시편 37 편 4 절은 우리가 여호와를 기뻐하면 저가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신다고 말합니다. '소원'을 '은밀한 탄원'으로 번역한 성경도 있습니다. 우리 힘으로 올라가려하거나 모두 일을 이루기 위해 힘들게 고생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믿으면서 하나님을 우선으로 여기고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은밀한 탄원을 들어 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몇 달이 지났지만 그 형제님이 보기엔 변한 게 없었습니다. 그래도 낙심하지 않고 믿으며 사람들에게도 친절히 대했죠. 하나님은 신비한 방법으로 역사하셨습니다. 모두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진 않을 겁니다. 어느 날 아들이 전화를 했습니다. '아버지, 못 믿으실 거예요. 복권에 당첨됐어요 '3 천 7 백만 달러를 받은 아들은 아버지에게 새 차를 사드리고 가구가 아닌 새 집을 통째로 사드렸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소원과 생각 이상으로 일하고 싶어 하십니다. 그러나 무한하신 하나님을 우리의 생각으로 제한하고 있죠. 복권을 사시라는 말이 아닙니다. '제가 기다리던 말씀입니다! 번호를 주세요 '라고 생각하신 분도 있죠? 오늘 설교는 이것만 기억하시겠군요. 기독교인들이 복권을 사는 것은 권장하지 않지만 혹시 복권을 사서 당첨 되시면 꼭 십일조를 하시기 바랍니다. 십일조를 하시면 용서해 드리죠. 그분이 이렇게 말씀 하시더군요. '아들에게 세 가지를 하지 말라고 가르쳤습니다. 담배, 술, 그리고 도박 이죠 2 개는 지켰으니 괜찮죠? '하나님은 우리의 은밀한 탄원도 들어주고 싶어 하십니다. 첫째, 우리가 순종하고 탁월한 사람이 되고 정직하고 다른 사람들을 섬기며 하나님을 늘 우선순위로 여겨야합니다. 둘째, 하나님을 제한하지 맙시다. 최상의 것을 기대합시다.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좋은 것들을 기대합시다. 여러분이 얼마나 힘들게 사시는지 제가 모른다고요? 좋은 일이 절대 없을 거라 고요? 맞습니다, 이 같은 축복은 믿는 사람에게만 일어납니다. 부정적인 사고를 버려야합니다. 생각이 변해야 삶도 변합니다. 매일 아침에 집을 나서기 전 큰 소리로 고백합시다. '오늘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이 날은 주가 만드신 날이다. 주님의 자비가 내려와 나를 덮으실 것이다! '믿음을 갖고 나가는 겁니다. 길이 막히거나 힘든 하루를 보내면 어떻게 하냐고요? 그렇다고 변하는 건 없죠 여전히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내가 살아 있음을 감사하고 내일은 오늘보다 나을 것이라고 믿는 겁니다. 하나님을 제한하지 맙시다. 제가 어릴 때 케이시 존스라는 분이 있었죠. 집을 옮기는 ​​일을 하셨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집을 통째로 싣고 가는 차를 가끔 보는데 그 일을 하시던 분이었죠. 정말 특별하신 분이었습니다. 믿음이 대단 했죠. 어느 날 그분이 동료들과 집을 옮겼는데 몇 시간 걸리는 교회 지역으로 가게 됐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그는 집을 내리는 데 필요한 체인을 안 갖고 왔다는 것을 깨달았죠. 그는 크게 실망했습니다. 마을은 멀리 떨어져 있었고 날도 곧 어두워지려고 했고 다음날 다시 오기도 어려웠죠. 그래서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동료들이 비웃으며 뭐라고 기도할 거냐고 묻자 그는 하나님께 체인을달라고 기도할 거라고 대답했습니다. 동료들은 더 크게 웃었죠. '설마 하나님이 하늘에서 체인을 내려 주시겠어?' 케이시는 우리가 구하지 않아서 받지 못한다고 성경에 써 있으니 구해볼 거라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은 절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 어려운 일은 없습니다. 내일 이곳에 다시 오지 않도록 어떤 방법으로든 체인을 주소서 '그들이 있던 곳이 시골길이었는데 조금 앞에 가파른 커브길이 있었습니다. 그 때 낡은 트럭이 과속으로 달려 왔는데 뒷문이 열려있었고 트럭이 빠른 속도로 커브를 돌자 체인 하나가 떨어졌습니다. 길을 굴러 내려오던 체인은 케이시의 발 앞에 멈췄습니다. 그는 체인을 줍고 동료들에게 어서 일하러 가자고 말했죠. 하나님은 초자연적 이십니다. 사람이 못하는 일도하십니다. 우리가 믿기만 하면 모든 게 가능합니다. 하나님을 제한하지 맙시다. 모든 걸 우리가 계산하지 말고 일륜차에 올라탑시다. 과거에 도우셨던 하나님이 미래에도 도우실 것입니다. 하지만 먼저 사고의 틀을 넓혀야합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관하심을 기억합시다. 우리의 적도 주관하십니다. 우리가 믿음을 지키고 하나님을 제한하지 않으면 모든 장애물을 극복하고 더 높이 올라갈 것입니다. 우리가 상상도 못할 곳으로 하나님이 인도하실 겁니다. 이 복을 받을 준비가 되셨습니까? 되신 줄로 믿습니다. 방송이 끝나기 전에 여러분께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로 영접할 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함께 기도합시다 '예수님, 내 죄를 회개합니다. 내 삶에 들어오셔서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이 되어 주십시오. '이 기도를 따라 하셨다면 여러분은 거듭났습니다. 성경적인 교회에 참석하고 하나님을 최우선 순위로 삼으십시오.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 하나님을 제한하지 않는 삶 2 : 조엘 오스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