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세상에자주일어나는일....?

히쭉이2012.01.27
조회52

음...

 

안녕하세요. 이번이 판 처음쓰는거라서,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겟네요...ㅎㅎ

 

음, 그냥 본론으로들어갈게요.

 

저는 현재 미국 유학중인 17살 여자입니다.

 

초등학교5학년때 유학을시작햇는데요. 미국이 처음왓을때 만난 두명의 한국인 친구가잇엇어요. 한명은 이미 유학을자주해보고, 영어를정말잘하는여자아이엿고, 다른한명은 저보다 7달 먼저 유학온 친구엿어요. 전 두명다 되게 좋앗어요. 근데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친구는 3명으로 다니기힘들잖아요. 어느날 부터 둘이서만 다니더라구요. 솔직히 전 한국인 치고 아니 백인들과 비교햇을때도 수학 정말정말 못해요. 그리고 따로 학원도 안다녀서 영어도 되게 못햇구요. 근데 그 친구들은 공부되게잘하고 영어도 유창햇어요. 전 항상 그둘사이에서 바보엿고 맨날 수업이해못하는 멍청이엿어요. 그때부터인거같애요, 성격이바뀌기 시작한건... 자꾸 둘만다녀서, 제가 그때부터 한명만 특.별.히 좋아하고 붙잡기시작햇어요. 나름 서바이벌..?ㅎㅎ 이란걸 하기시작햇죠. 근데, 그 친구들은 그러한 저의 면에서 정이 떨어지기 시작한거같애요. 제작년에 갑자기 절 모른척하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렇게 아무말도 못하고 한달뒤에 문자가하나왓어요. 그 문자가 되게 절 무시하는 톤이더라구요. 그때 한창 저의 언니문제때문에 집안정말 난리엿구, 저는 만날 죽고싶단 생각으로 살고잇엇어요. 그래서 친구들한테나마 관심받으려고 때쓰고, 울고.... 철없는 아이같이 굴엇엇거든요. 어째든, 문자내용은 저만 걱정이잇고, 문제가잇고, 힘들삶을 살고잇는거아니라고... 막막 그런식으로 문자를햇더라구요. 솔직히, 전 다 인정햇어요. 그때부터 전 철이들기시작햇기때문에. 근데 그 친구들은 절 그냥 떠낫어요. 아직도 같은학교 다니는데, 요기 수업들은 과목마다 교실돌아다니면서 수업하거든요. 반마다 친구들도다 다르고.. 그래서 같은 수업을 듣지않을수도 없어요. 저의 아버지가 사장이셧는데, 회사도 망하고... 그래서 이사도못해요. 정말 너무 힘들어요. 저의 주변 친구들은 저랑 잇다가도, 그아이들이 오면 절 떠나서 그 아이들 주변에 가서 놀아요. 그아이들이 영어를더 잘하고, 위트잇으니까요. 수업내용도 다 이해도해서, 질문잇으면 당연히 그아이들한테물어붜죠. 정말 너무 죽고싶어요. 도데체 왜 태어낫는지, 매일매일 울어요. 언니도 맨날 나가서 놀고, 담배피고... 제가 성격이 되게 조용하다가 말걸면 활발해지는데, 그런저의 성격이싫다고 이유없이 패고... 하아... 정말 어떻게해야할가요... 사실은, 영어시간에 에세이쓴게 잇는데, 너무 우울해서 선생님께서 카운슬러한테 보내서, 저 4달동안 주기적으로 수업시간중간중간에 심리학자도만나보고.... 아무것도 도움이안돼요... 하아... 전 그 친구들을 정말 사랑해요. 정말 좋은 친구들이에요. 절 엄청 싫어하지만, 전 그 친구들이 좋은걸요. 다 제 잘못인거 아는데.... 정말 미안하다는말밖에 할수없는제가 정말 미워요. 애써 그 친구들앞에서 보란듯이 밝게웃고 떠들지만..다 포커페이스인걸요... 전 언제 진짜 행복하게 웃을수잇을까요...?

 

 

 

 

 

 

 

 

 

요즘 이런이많이 겪고게신분들이 꾀잇더라구요... 세명에서다니는데, 꼭 그 셋중 둘만친한거.... 이거 글쓴건, 그냥 제가 어딘가에는 표출을하고싶어서엿구요. 요즘 한국정말많이변햇더라구요. 외모신경쓰고..... 일진이란것도인구... 전 일진뜻이 무엇인지 2달전에알앗어요...ㅎㅎㅎ 자랑은아니구요. 요즘 힘드신분들 정말 많을텐데,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