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소. 난 네이트판을 즐겨보는 한개 모자른 계란한판의 여자요. 동물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본인은 현재 집에 강아지 두마리와 고양이 한마리를 키우고있소. 개판,고양이판을 꼭 챙겨보다 급 내새끼들도 자랑질이 하고싶어져 이렇게 큰맘먹고 올리오. 사람마다 보는 시각이 제각각이거늘, 혹여 못나보이더라도 글쓰고있는 본인의 눈엔 한없이 사랑스럽고 소중한 아이들이니, 이뻐라해주면 덧없이 감사하겠소. 그럼 요이. . . . . . . . . 땅! 우리 첫째. 고니 여자 말티즈로 아버지 지인께서 이민을 가신다고 3년전에 우리에게 입양보내신 아이오. 본명은 '초롱이' 였으나 '고니'라고 개명을 했소. 이 아이의 특징은 성격이 정말 개같이 더럽다는 것. 본인의 어머니밖에 모르는, 엄마가 눈앞에 없으면 하루종일 불안해하는 분리불안증을 안고사는 개지요. 이것은 어머니 품에 안겨 본인이 어머니를 건드리는 줄 알고 으르렁 되는 것이오. 저럴 때 마다 정말 얄미워 죽겠다오. 이것또한 사진기를 들이대자 심기가 불편함을 저리 생생한 표정으로 담아냈다오. 비밀인데 이 상전마마는 엄마를 건드리면 가족들을 문다오.. 그리고 다가와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한다오. 정말이지 성격이 변태스럽소. 지나가는 사람들이 이쁘다면서 다가오는 꼴을 못보며 낯선이를 보면 꼬리를 흔들면서 미친듯이 짖기도 하오. 해서. 가족들은 결론을 내렸소. "이쁜것들은 얼굴 값 한다" <양악수술 한지 얼마나 됬다고 목 디스크까지> 저것은 똥 치우기 위해 뜯은 휴지일세. 몸에 이상한걸 둘러주면 얼음이 되어버려 옷 조차도 못 입힌다오. 자 .다음으로 우리 둘째 모카. 고니의 딸래미 되겠으며 이 모습은 생후 2개월의 모습이오. 현재는 1년하고도 4개월이 지나 이런 모습으로 변했소. 우물안 개구리같은 성격으로 겁은 우라지게 많으면서 지 애미 빽믿고 덩달아 성격부리는 아이오. 여기서 잠깐. 모카의 헤어진 자매 명랑이를 소개하겠소. 위 사진 오른쪽이 모카, 그 옆이 명랑이라는 아이인데 사실 모카보다 더 이쁘게 생겼었다오. 허나 형편상 우리는 명랑이를 입양보내게 되었고 지금도 간간히 소식은 듣고 산다오. 참으로 귀엽지 않소?? 똥꼬질환이 생겨 깔대기를 한 모습이오. 성격이 명랑하여 이름도 명랑이라오.허허 사람이나 동물이나 , 애기때는 참으로 이쁜데 말이오. 단연 게중에 으뜸은 자는 모습이 아니겠소? <공부고 나발이고 잠이나 잘세> 본인 공부하다 해우소 다녀오는 사이에 이렇게 상 위를 점령했다오. 저 인생 다 산듯한 표정이란.허허 미용을 하고 벌벌 떨며 목배게에 몸을 딱 맞춰 저러고 있소. 주문제작 한 줄 알겠소. 마지막으로 우리집의 늦둥이 막내. 낭랑이 되겠소. 그렇소. 낭랑이는 고양이오. 좋은말로 하면 코숏 되겠소. 이 아이는 어머니가 슈퍼에 다녀오시다 슈퍼에서 쫓겨나는 길냥이를 데려오신거라오. 집을 잃은것인지 어미를 잃은것인지 찾아주려했지만 슈퍼아주머니의 목격담에 의하면 이 동네에는 고양이 키우는 사람이 없으며 며칠전부터 돌아다녔다고 하여 확인 후 집으로 데려오셨소. 이 아이. 사람을 굉장히 잘 따른다오. 가끔은 개와 고양이 사이에서 나온것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때도 있다오. 다행히도 고니와 모카와 싸우지 않고 잘 지내오. 솔직히 고니는 좀 귀찮아해서 모카랑 베프 먹었소. <잘 놀긴 하지만 그닥 친하진 않아> 이쯤에서 설명따윈 집어치우고 사진 잔치로 돌입하겠소. 사실 글 쓰면서 귀찮아 지고 있다오. 허허 <잠도 자야하고 벌도 서야하고 꿈도 꿔야하고> <나를 잊지 말아요> <오늘 좀 한가 할 것 같아> 힘들어서 못올리겠소. 설마설마 혹여혹여 톡이 된다면 그때 다시 추가하겠소. 그때는 동영상도 올리겠소!! 음하하. 뭐, 끝맺음을 어찌하나 이런고민 하지 않겠소. 나는 쿨하게 안녕히계소. 하고 떠나겠소. 18
☆개.고양이 판☆ 우리집 개와 고양이에 관한 진실
안녕하소.
난 네이트판을 즐겨보는 한개 모자른 계란한판의 여자요.
동물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본인은 현재 집에 강아지 두마리와 고양이 한마리를 키우고있소.
개판,고양이판을 꼭 챙겨보다 급 내새끼들도 자랑질이 하고싶어져 이렇게 큰맘먹고 올리오.
사람마다 보는 시각이 제각각이거늘, 혹여 못나보이더라도 글쓰고있는 본인의 눈엔 한없이 사랑스럽고
소중한 아이들이니, 이뻐라해주면 덧없이 감사하겠소.
그럼 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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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우리 첫째. 고니
여자 말티즈로 아버지 지인께서 이민을 가신다고 3년전에 우리에게 입양보내신 아이오.
본명은 '초롱이' 였으나 '고니'라고 개명을 했소. 이 아이의 특징은 성격이 정말 개같이 더럽다는 것.
본인의 어머니밖에 모르는, 엄마가 눈앞에 없으면 하루종일 불안해하는 분리불안증을 안고사는 개지요.
이것은 어머니 품에 안겨 본인이 어머니를 건드리는 줄 알고 으르렁 되는 것이오.
저럴 때 마다 정말 얄미워 죽겠다오.
이것또한 사진기를 들이대자 심기가 불편함을 저리 생생한 표정으로 담아냈다오.
비밀인데 이 상전마마는 엄마를 건드리면 가족들을 문다오.. 그리고 다가와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한다오.
정말이지 성격이 변태스럽소.
지나가는 사람들이 이쁘다면서 다가오는 꼴을 못보며 낯선이를 보면 꼬리를 흔들면서 미친듯이 짖기도 하오.
해서. 가족들은 결론을 내렸소.
"이쁜것들은 얼굴 값 한다"
<양악수술 한지 얼마나 됬다고 목 디스크까지>
저것은 똥 치우기 위해 뜯은 휴지일세. 몸에 이상한걸 둘러주면 얼음이 되어버려 옷 조차도 못 입힌다오.
자 .다음으로 우리 둘째 모카.
고니의 딸래미 되겠으며 이 모습은 생후 2개월의 모습이오.
현재는 1년하고도 4개월이 지나 이런 모습으로 변했소.
우물안 개구리같은 성격으로 겁은 우라지게 많으면서 지 애미 빽믿고
덩달아 성격부리는 아이오.
여기서 잠깐. 모카의 헤어진 자매 명랑이를 소개하겠소. 위 사진 오른쪽이 모카, 그 옆이
명랑이라는 아이인데 사실 모카보다 더 이쁘게 생겼었다오. 허나 형편상 우리는 명랑이를
입양보내게 되었고 지금도 간간히 소식은 듣고 산다오.
참으로 귀엽지 않소?? 똥꼬질환이 생겨 깔대기를 한 모습이오. 성격이 명랑하여 이름도 명랑이라오.허허
사람이나 동물이나 , 애기때는 참으로 이쁜데 말이오. 단연 게중에 으뜸은 자는 모습이 아니겠소?
<공부고 나발이고 잠이나 잘세>
본인 공부하다 해우소 다녀오는 사이에 이렇게 상 위를 점령했다오. 저 인생 다 산듯한 표정이란.허허
미용을 하고 벌벌 떨며 목배게에 몸을 딱 맞춰 저러고 있소. 주문제작 한 줄 알겠소.
마지막으로 우리집의 늦둥이 막내. 낭랑이 되겠소.
그렇소. 낭랑이는 고양이오. 좋은말로 하면 코숏 되겠소.
이 아이는 어머니가 슈퍼에 다녀오시다 슈퍼에서 쫓겨나는 길냥이를 데려오신거라오.
집을 잃은것인지 어미를 잃은것인지 찾아주려했지만 슈퍼아주머니의 목격담에 의하면
이 동네에는 고양이 키우는 사람이 없으며 며칠전부터 돌아다녔다고 하여 확인 후 집으로 데려오셨소.
이 아이. 사람을 굉장히 잘 따른다오. 가끔은 개와 고양이 사이에서 나온것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때도 있다오.
다행히도 고니와 모카와 싸우지 않고 잘 지내오. 솔직히 고니는 좀 귀찮아해서 모카랑 베프 먹었소.
<잘 놀긴 하지만 그닥 친하진 않아>
이쯤에서 설명따윈 집어치우고 사진 잔치로 돌입하겠소. 사실 글 쓰면서 귀찮아 지고 있다오. 허허
<잠도 자야하고 벌도 서야하고 꿈도 꿔야하고>
<나를 잊지 말아요>
<오늘 좀 한가 할 것 같아>
힘들어서 못올리겠소.
설마설마 혹여혹여 톡이 된다면
그때 다시 추가하겠소.
그때는 동영상도 올리겠소!! 음하하.
뭐, 끝맺음을 어찌하나 이런고민 하지 않겠소.
나는 쿨하게
안녕히계소.
하고 떠나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