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17살 되는 흔녀에요 편하게 음슴체 쓰겠음 저한테 8년된 친구가 있음 초등학교때부터 진짜 너무 착한 애라서 한번도 안 싸우고 쭉 잘 지내왔고요 그리고 올해 19인 남자친구도 있는데요 오늘로 132일째임 근데 오빠가 비밀로 사귀자고 해서 그냥 남들한테 티내기 싫어서 그러는 가보다 하고 그렇게 계속 사귀었음 (같은학교) 오늘 제가 8년지기 친구랑 카톡을 하는데 얘가 이러는거임 저기에서 가린 오빠가 제 남자친구; 쟤는 저랑 그 오빠랑 사귀는 걸 모르고 있음 제가 당황해서 저거 그냥 씹었음 너무 당황해서 바로 오빠한테 물어봤어요 참고로 제친구도 남친알고 남친도 친구 알아요 서로 아는사이 아;;너무 화남 걍 사진 너을게요 이러는데 어떡함 진짜 솔직하게 전 오빠가 저러는데도 좋아요 평소에 잘 챙겨주고 아..진짜 병신머저리 같게 친구도 좋고 오빠도 좋고 어떡해요? 이거 헤어져야됨? 그리고 친구한테 사실대로 말해야 되나요 어떻게 해야됨 ㅜ 좀 도와줘요 5
☆★☆남친이친구랑바람남☆★☆
안녕하세요 올해17살 되는 흔녀에요 편하게 음슴체 쓰겠음
저한테 8년된 친구가 있음 초등학교때부터 진짜 너무 착한 애라서 한번도 안 싸우고 쭉 잘 지내왔고요
그리고 올해 19인 남자친구도 있는데요 오늘로 132일째임 근데 오빠가 비밀로 사귀자고 해서 그냥 남들한테 티내기 싫어서 그러는 가보다 하고 그렇게 계속 사귀었음 (같은학교)
오늘 제가 8년지기 친구랑 카톡을 하는데 얘가 이러는거임
저기에서 가린 오빠가 제 남자친구; 쟤는 저랑 그 오빠랑 사귀는 걸 모르고 있음 제가 당황해서
저거 그냥 씹었음 너무 당황해서 바로 오빠한테 물어봤어요
참고로 제친구도 남친알고 남친도 친구 알아요 서로 아는사이 아;;너무 화남 걍 사진 너을게요
이러는데 어떡함 진짜 솔직하게 전 오빠가 저러는데도 좋아요 평소에 잘 챙겨주고 아..진짜 병신머저리 같게 친구도 좋고 오빠도 좋고 어떡해요? 이거 헤어져야됨? 그리고 친구한테 사실대로 말해야 되나요 어떻게 해야됨 ㅜ 좀 도와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