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서든 사랑을 지키고싶어 마음가는대로 매달렸습니다. 같은이유로 2번째의 헤어짐이였지만 첫번째처럼 저는 매달리고 말았습니다. 1주일을 계속전화하고 카톡도 보냈지만 남자친구가 하는말은 자기도 마음 모르겠다. 나중에 후회할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혼자가 편하다는 말뿐이였습니다. 그러다 1주일 연락 안하다가 또 연락하고말았죠. 쉽게 포기가 되질않더군요. 그러다 2주 쉬다가 또 연락을 하고 있더군요. 저 진짜 미친거 맞죠? 남자친구가 하는 일이 용접이라 저희 부모님이 못마땅했지만 그럴수록 더 애틋해져서 어떻게서든 잡고싶 었지만, 남자친구가 받을 상처를 생각하니 오빠가 모진말, 냉정하게 말을 해도 전 더더 그리워지고 생각나 고 그랬습니다. 남자친구가 모든게 다 힘들다고, 나중에 만나자고도 그랬지만 전 저의 조급함때문에.. 더 상황을 악화시킨거 같아요. 그래서 연락하지말아야지 했는데 설 연휴때 집에 내려가니 얼마나 오빠 생각이 나던지요. 하늘의 별을 보면서도 오빠생각나고 .. 아.. 정말 제가 많이 사랑했었나봐요. 잘 참았는데 설연휴때 무작정 오빠집앞으로 갔어요. 전 전화를 하면 받을때까지 하는 성격이라..대충 이런 성격 아시죠? ... 오빠가 그러더라구요. 넌 뭐가 그렇게 아쉬움이 남아서 그러냐구. 맘대로 하라고. 아......... 그 말들으니깐 할말 이 없고.. 멍때기리만 했죠. 결국 만나질 못했어요. 그날은 어찌나 춥던지요 그래서 연락만 하면서 지내자고 하니깐 나중에. 나중에. 이러기만 하더군요. 제 주위에선 참 자존심도 없구나 그러더군요. 그런데..... 그렇게서라도 잡고싶었어요..... 2년을 사귀었지만 전 이렇게 너무나 힘이들어 하루도 빠짐없이 헤어진다음날에 들어와서 마음의 상처를 치유받고 하는데. 이 사람은 너무 잘 지내서 더 마음이 아프네요. 모진말 들어도, 냉정한 말 들어도 이 사람 상처받은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거같아요. 사귀면서 제가 너무 짜증도 많이 내고.. 너무 미안하네요..
저는 매달린 여자입니다.
어떻게서든 사랑을 지키고싶어 마음가는대로 매달렸습니다.
같은이유로 2번째의 헤어짐이였지만 첫번째처럼 저는 매달리고 말았습니다.
1주일을 계속전화하고 카톡도 보냈지만 남자친구가 하는말은 자기도 마음 모르겠다. 나중에 후회할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혼자가 편하다는 말뿐이였습니다.
그러다 1주일 연락 안하다가 또 연락하고말았죠. 쉽게 포기가 되질않더군요.
그러다 2주 쉬다가 또 연락을 하고 있더군요. 저 진짜 미친거 맞죠?
남자친구가 하는 일이 용접이라 저희 부모님이 못마땅했지만 그럴수록 더 애틋해져서 어떻게서든 잡고싶
었지만, 남자친구가 받을 상처를 생각하니 오빠가 모진말, 냉정하게 말을 해도 전 더더 그리워지고 생각나
고 그랬습니다. 남자친구가 모든게 다 힘들다고, 나중에 만나자고도 그랬지만 전 저의 조급함때문에..
더 상황을 악화시킨거 같아요. 그래서 연락하지말아야지 했는데 설 연휴때 집에 내려가니 얼마나 오빠
생각이 나던지요. 하늘의 별을 보면서도 오빠생각나고 .. 아.. 정말 제가 많이 사랑했었나봐요.
잘 참았는데 설연휴때 무작정 오빠집앞으로 갔어요. 전 전화를 하면 받을때까지 하는 성격이라..대충
이런 성격 아시죠? ... 오빠가 그러더라구요. 넌 뭐가 그렇게 아쉬움이 남아서 그러냐구. 맘대로 하라고.
아......... 그 말들으니깐 할말 이 없고.. 멍때기리만 했죠. 결국 만나질 못했어요. 그날은 어찌나 춥던지요
그래서 연락만 하면서 지내자고 하니깐 나중에. 나중에. 이러기만 하더군요.
제 주위에선 참 자존심도 없구나 그러더군요. 그런데..... 그렇게서라도 잡고싶었어요.....
2년을 사귀었지만 전 이렇게 너무나 힘이들어 하루도 빠짐없이 헤어진다음날에 들어와서 마음의 상처를
치유받고 하는데. 이 사람은 너무 잘 지내서 더 마음이 아프네요.
모진말 들어도, 냉정한 말 들어도 이 사람 상처받은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거같아요.
사귀면서 제가 너무 짜증도 많이 내고.. 너무 미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