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음슴체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나님은 21살 현재 휴학준비하는 전문대생임 설날도 지났고 군대는 4월~5월에 갈 예정이라서 알바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됨 어제 알바x 에서 평일오후 4시~11시까지 구한다길래 오 좋다! 하고 전화했는데 되게 젊은남자가 받는거임 면접보러 오라고해서 오늘 낮에 면접을 보러갔음 우리집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타고 10~15분정도 가면 나오는 좀 작은 편의점임 매니저? 점장?? (편의점 일 안해봐서 잘몰름ㅠㅠ) 일반 알바생 같지는 않고 그래도 나름 권력있는 직원같 았음 근데 엄청젊어보임 한 20살 중반? 옆에는 누가봐도 알바생으로 추정되는 내 또래 남자가있었음 이름하고 나이 물어보고 버스로 얼마나 걸리냐는둥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담배피냐고 하길래 안핀다했음 (원래 학생때 3~4년 폈는데 끊은지 2년넘음) 안핀다 하니깐 약간 이런 표정을 하시더라구... 그러더니 전에 면접본사람도 있다면서 내일 저녁까지 연락을 드리겠다고 하셔가지고 인사깍듯이하고 나왔는데............붙을까....? 떨어질까...?
편의점 면접보고왔는데......
편하게 음슴체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나님은 21살 현재 휴학준비하는 전문대생임
설날도 지났고 군대는 4월~5월에 갈 예정이라서 알바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됨
어제 알바x 에서 평일오후 4시~11시까지 구한다길래 오 좋다! 하고 전화했는데 되게 젊은남자가 받는거임
면접보러 오라고해서 오늘 낮에 면접을 보러갔음
우리집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타고 10~15분정도 가면 나오는 좀 작은 편의점임
매니저? 점장?? (편의점 일 안해봐서 잘몰름ㅠㅠ) 일반 알바생 같지는 않고 그래도 나름 권력있는 직원같
았음 근데 엄청젊어보임 한 20살 중반?
옆에는 누가봐도 알바생으로 추정되는 내 또래 남자가있었음
이름하고 나이 물어보고 버스로 얼마나 걸리냐는둥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담배피냐고 하길래 안핀다했음
(원래 학생때 3~4년 폈는데 끊은지 2년넘음) 안핀다 하니깐 약간
이런 표정을 하시더라구...
그러더니 전에 면접본사람도 있다면서 내일 저녁까지 연락을 드리겠다고 하셔가지고 인사깍듯이하고 나왔는데............붙을까....? 떨어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