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달이 전남편에게 양육비 30만원씩 받구있구요... 전 지금 친정에 살고있는데... 저희 엄마가 애기는 이뻐라하시지만.. 제가 하두 속을 썩여 외면하신상태로 무슨말만해도 저에게 화를 내십니다.. 뭐.. 원래 이정도까진 아니였는데 점점 더 심해지는...? 저희 엄마는... 엄마 뜻대로 하지않으면 난리가 나십니다....근데 저보고 빚도있고 파산신청을 하라시는데... 이게 옳은일인지 모르겠네요.. 아기가 크면 저도 일해야하는데... 파산신청은 좀 아닌것같다 말씀드렸더니... 생각없단 소리 뿐 듣지 않았네요... 카드를 빌려달라고 다달이 7만원씩 드리겠다며 말씀드려도 내가 널어떻게 믿냐 하시구요... 빚은 대충 제것만 300? 정도 되구요... 아이와 같이 일할수있는 거리를 찾으려 부업도 알아봤는데 엄마집에 아무것도 들이지 말라 하시네요.. 베이비시터도 쉬운일은아니구요... 놀이방이란곳도 봤지만 요즘 세상이하두 무서워 아기 걸음마라도 띠고 보내야 할 것 같은데... 아기 보면서 할수있는 일이 없을까해서요.... 정말 일해서 돈만있음 얼른 자립해서 아가데리고 일하며 살고싶지만...제 능력 부족 탓 으로...전 지금 당장이라도 분가하구싶구요... 아이도 계속 키우면서 일하고 싶은데... 방법만있다면 좋겠습니다... 정말 신중하고 유익하고 현명한답변 부탁드립니다.... 한 아기와 엄마를 생각해서 똑 부러진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16
9개월차 어린 돌싱맘 입니다... 고민좀 들어주세요...
제가 다달이 전남편에게 양육비 30만원씩 받구있구요... 전 지금 친정에 살고있는데... 저희 엄마가 애기는 이뻐라하시지만.. 제가 하두 속을 썩여 외면하신상태로 무슨말만해도 저에게 화를 내십니다..
뭐.. 원래 이정도까진 아니였는데 점점 더 심해지는...?
저희 엄마는... 엄마 뜻대로 하지않으면 난리가 나십니다....근데 저보고 빚도있고 파산신청을 하라시는데... 이게 옳은일인지 모르겠네요.. 아기가 크면 저도 일해야하는데... 파산신청은 좀 아닌것같다 말씀드렸더니...
생각없단 소리 뿐 듣지 않았네요...
카드를 빌려달라고 다달이 7만원씩 드리겠다며 말씀드려도 내가 널어떻게 믿냐 하시구요...
빚은 대충 제것만 300? 정도 되구요...
아이와 같이 일할수있는 거리를 찾으려 부업도 알아봤는데 엄마집에 아무것도 들이지 말라 하시네요..
베이비시터도 쉬운일은아니구요...
놀이방이란곳도 봤지만 요즘 세상이하두 무서워 아기 걸음마라도 띠고 보내야 할 것 같은데...
아기 보면서 할수있는 일이 없을까해서요.... 정말 일해서 돈만있음 얼른 자립해서 아가데리고 일하며 살고싶지만...제 능력 부족 탓 으로...전 지금 당장이라도 분가하구싶구요...
아이도 계속 키우면서 일하고 싶은데... 방법만있다면 좋겠습니다...
정말 신중하고 유익하고 현명한답변 부탁드립니다....
한 아기와 엄마를 생각해서 똑 부러진 답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