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끼들의 일상

똘기분출2012.01.27
조회96

저는 올해 14살에서 한 살 더 먹은 여중생입니다.

 

한번도 음슴체로 써본 적이 없어서 음슴체로 가겠음...

 

 

 

오늘 아침부터 나와같은 똘기를 담당하는 친구네에 놀러갔음...

 

아침부터 한 오후4시까지 스맛폰 어플로 서로 뒷담까고 미친 짓을 했음...

 

근데 그렇게 있기가 너무 지루한거임...ㄷㄷ;;

 

그래서 친구와 외출을 다짐했고 결국 우린 밖으로 나왔음..

 

우리는 막 우리사는 부근에 홈플러스 두군데를 돌아다니면서 시식코너를 돌았음..

 

홈플러스에 나오기 전 롯데리아에서 소프트 콘 아스크림 500원 짜리를 입에물고 나왔음..

 

근데 막..글쓴이는 아침부터 계속 아스크림을 먹은 상태라 막 질리는 거임..

 

그래서 한입 베어먹고 침벹는 것처럼 땅에 벹었음..

 

글쓴이는 뭔가 짜릿함을 느꼈음..

 

근데 나와 같은 똘끼친구가 그걸보고 거리가 멀어진거임...ㅋㅋ

(친구를 부끄러워하는 더러운 세상...ㅠ)

 

똘끼친구 왈"야 이ㄴ야, 계속 그짓꺼리하면 너랑 안놀꺼야"라고 함..ㅠ

 

친구는 걔밖에 음슴..

 

맞음...글쓴이는 비굴한 왕따임....ㅠ

 

그래서 그냥 기분 나빠서 아스크림을 막 털었음....매우매우 병자 같았음....

 

그런데......

 

그런데.....

 

젠장먹을.......아스크림 대가리가 떨어져 나가고 콘만 남았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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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렇게 시른건 아니었음....ㅠ

 

막....막..대가리하고 몸통이 분리되었음....ㅠ

 

 

 

 

 

으헝으헝.....그 똘끼친구가......날보고 비웃었음....

(글쓴이는 꼴에 자존심은 있음)

 

그리고선 콘만 먹으면서 막 편의점으로 갔음.....

(약간....친구의 아스크림을 찍어먹었음v)

 

그리고선 친구와 밀키스 캔2개를 샀음 

 

근데 막 방광에 신호가 온거임...

 

근데 막 산거라 어떻게 할줄 몰랐음..

 

그리고 미친짓을 시작했음..

 

새거 두 캔을 나무에게 무럭무럭 자라라고 열심히 부어줬음..ㅋㅋㅋㅋ

 

 

 

 

 

 

 

뭔가...저걸 보니깐 글쓴이는 사실 화장실이 매우 고팠음...ㅋㅋ

 

그리고선 우리의 미친 짓은 계속 됬음....ㅋㅋ

 

그런데 우리가 생각해도 우리 둘은 너무 미친ㄴ 같았음...

 

그런데 판에 올리면 뭔가 더 재밌을까 생각하고 올리긴 올렸는데 글쓰고 있는 나조차도 한심하고 어이털림...ㅋㅋ

 

글애두...재밌게 봐주세요....ㅠ

 

 

이건 동영상인데.....

 

좀 미친ㄴ같지만 둘이서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예요.^^

 

재밌게 봐주세요.^^

 

 

 

 

 

 

 

 

잊지마세요. 저흰 여러분이 웃으라고 판에 올린 것 뿐이에요.^^

 

너무 뭐라고 하지마세요...ㅠ

 

그럼 남은 5시간 35분 잘 지내세요.^^

 

p.s:글쓴이 친구가 이거 톡되게 해주시면 면상까기로 했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