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해요 여기는 10대이야기 라 나이가 고만고만 할거같아서 말을 좀 쉽게하겠음 말투에 싸가지가 없어도 양해바람 ㅎㅎ;
필자는 올해 16먹는 중요한시기를 앞둔 남자임.
근데 몇년째 엄마랑 같은걸로 싸워서 다들 그런지 글을 싸봄 !
일단 우리엄마는 좀 유머러스하다 해야되나 ? 처음보면 좀 재밌는사람같음 말도잘하고 근데 살아보면 아님 진짜 생각없이 말을 막던짐 꼭 생각없는 애들이 말하는거 같음 그리고 더럽게 게으름... 그리고 뒷감정이 매우 있음
일단 평일임
엄마가 1시간거리의 출퇴근을 하심 그리고 방학이라 나는 안챙겨도됨
근데 아침을 안챙겨줌
맨날 일어나면 제사음식남은거 데우고 안먹는 생선있고 김치있고 끝임 , 진짜 내가 콩나물무침 시금치무침 같은거 많이해서 밑반찬으로라도 좀 딱딱 나두라니까 그것도없음
진짜 밥먹을맛안남 엄마의 정성은 개뿔 차라리 맨날 그냥 내가 계란후라이해서 게찹뿌리고 밥조금이랑 김자반뿌려서 비벼머금 ㅜㅜㅜㅠ
점심때는 아빠가 오심 , 아빠는 집주위 일하셔서 옴 근데 오나마나 아침이랑 똑같음
아빠도 불쌍함.. 근데 요즘은 아빠도 잘안옴 ㅋㅋㅋㅋ 그래서 먹을게없음... 나동생도 있는데 동생도 못챙겨줌...안머금..오라질년 맨날 새뱃돈 받은거 가지고 콜팝먹고댕김
난 또 굶음..요즘은 학원갔다오면서 컵라면 사서먹음 ㅡ,ㅡ
저녁엔 아빠는 자주 놀러댕김 엄마는 와서또 별거안함 그냥 밥푸고 아침에 있던 그대로 진짜 한톨의 거짓도 없이 아침에 있던 그대로 밥먹으라그럼 그래서 내가 뭐라도 좀 해라카면 내가니 식모냐면서 짜증을 막냄 ㅡㅡ 내가 그래서 엄마면 밥은 챙겨줘야 될거아니냐 그러면 더빡쳐서 뭐라캄 그러면또 점심때 밥안먹고 왜 컵라면 먹냐고 화냄 그래서내가 먹을게 있어야먹지 그러면 먹을거많구만 ! 이카면서
김치! 전! 밥! 간장 ! 막 이럼 , 그래서 내가 가정시간에 배운 얕은 지식으로 장종류랑 밥,국 김치는 반찬으로 안친다 그러고 기본 반상이 3첩은 기본이라그러니까 옛날얘기꺼냄
옛날에는 이것도 귀했다면서 막 ...미치겠음진짜 그러고는 책봄 티비봄 잠 방학 내내그럼 진짜 햄이라도 꾸버달래니까 몸에 안좋다그럼 시발진짜 욕하면 나쁜자식인데 너무 안챙겨줌
주말엔 더심함
나는 늦어도 진짜 9시까지일어남 일어나서 안방가보면 둘다잠 그래서 나는 할거없어서 왔다갔다만 수십번함 컴퓨터도 안방에있음 ㅅㅂ 폰도 맛폰아니라서 할거없음 가끔 둘다 일어나있으면 컴터로 영화보고있음
그래서 밥달라그러면 1시되서줌 그것도 위에서말한 아침이랑 그대로임 가끔 직화 짜장면 나옴
그러곤 또 책봄 그러다잠일어남 4시임 배고프다그러면 또 먹었던 밥 그대로나옴 챙겨주고 또 책봄 또잠
8시임 배고프다그럼 그럼 라면끓임 머금 엄마또 책봄 또잠
진짜 이렇게 보면 밥갖고 투정부리는거같은데 집에 먹을게없음.죽겠음진짜
엄마도 그렇게 일많이 하는것도아닌거아님 ! 공무원이라 9시출근 6시 칼퇴근해서옴
내가 뭐라그러면 일하느라 피곤하다그럼 나는 엄마보다 근무시간더많은데..
설거지 아빠가다함 반찬좀하는조건으로 근데 반찬도안함 그래서 아빠화남
엄마 아빠 왜화났는지모름 막자기가 화냄 아빠 더화냄
불똥 나한테튐 컴터끄라그럼 공부했냐그럼 숙제했냐그럼 갑자기 불러서 자기는 공부를 어떻게 했다면서 인생 설교함 나이거 38번째 듣는거임
진짜 뭐 하나하면 1주일 먹음 김치찌개를함 근데 김치찌개하나도 더럽게 오래걸림 그래서 기대하고 가면
밥 김치찌개 김치 이상한 내가 안먹는 반찬2개
끝임 이거 3일동안 3시세끼 계속 나옴
가끔 군만두같은 즉석식품나옴 반찬은 거의 일절안함
반찬투정하면 위에서 말했듯이 옛날얘기나옴
그래서 군것질하면 군것질도 뭐라함 트랜스지방이 뭐 뇌에 나쁜영향을끼친다나
몸에 안좋다나 그럼 밥을 잘주든가 !!!!!
그리고 말다툼할때도 내가 막 주장을펼쳐서 4분동안 말을하면
어 ? 이럼 진짜 답답하고한숨나옴 ..
그래서 어?하지 말고 알아들어라그러면 말투가뭐냐면서또 슈1발 ㅠㅠㅠㅠㅠㅠㅠㅠ또 내가따져서 말발 딸리면 막때리고 밥먹지마라카고 더럽게 생색냄 ㅡ
엄마랑 갈등 나만이럼 ?ㅡㅡ
안녕해요 여기는 10대이야기 라 나이가 고만고만 할거같아서 말을 좀 쉽게하겠음 말투에 싸가지가 없어도 양해바람 ㅎㅎ;
필자는 올해 16먹는 중요한시기를 앞둔 남자임.
근데 몇년째 엄마랑 같은걸로 싸워서 다들 그런지 글을 싸봄 !
일단 우리엄마는 좀 유머러스하다 해야되나 ? 처음보면 좀 재밌는사람같음 말도잘하고 근데 살아보면 아님 진짜 생각없이 말을 막던짐 꼭 생각없는 애들이 말하는거 같음 그리고 더럽게 게으름... 그리고 뒷감정이 매우 있음
일단 평일임
엄마가 1시간거리의 출퇴근을 하심 그리고 방학이라 나는 안챙겨도됨
근데 아침을 안챙겨줌
맨날 일어나면 제사음식남은거 데우고 안먹는 생선있고 김치있고 끝임 , 진짜 내가 콩나물무침 시금치무침 같은거 많이해서 밑반찬으로라도 좀 딱딱 나두라니까 그것도없음
진짜 밥먹을맛안남 엄마의 정성은 개뿔 차라리 맨날 그냥 내가 계란후라이해서 게찹뿌리고 밥조금이랑 김자반뿌려서 비벼머금 ㅜㅜㅜㅠ
점심때는 아빠가 오심 , 아빠는 집주위 일하셔서 옴 근데 오나마나 아침이랑 똑같음
아빠도 불쌍함.. 근데 요즘은 아빠도 잘안옴 ㅋㅋㅋㅋ 그래서 먹을게없음... 나동생도 있는데 동생도 못챙겨줌...안머금..오라질년 맨날 새뱃돈 받은거 가지고 콜팝먹고댕김
난 또 굶음..요즘은 학원갔다오면서 컵라면 사서먹음 ㅡ,ㅡ
저녁엔 아빠는 자주 놀러댕김 엄마는 와서또 별거안함 그냥 밥푸고 아침에 있던 그대로 진짜 한톨의 거짓도 없이 아침에 있던 그대로 밥먹으라그럼 그래서 내가 뭐라도 좀 해라카면 내가니 식모냐면서 짜증을 막냄 ㅡㅡ 내가 그래서 엄마면 밥은 챙겨줘야 될거아니냐 그러면 더빡쳐서 뭐라캄 그러면또 점심때 밥안먹고 왜 컵라면 먹냐고 화냄 그래서내가 먹을게 있어야먹지 그러면 먹을거많구만 ! 이카면서
김치! 전! 밥! 간장 ! 막 이럼 , 그래서 내가 가정시간에 배운 얕은 지식으로 장종류랑 밥,국 김치는 반찬으로 안친다 그러고 기본 반상이 3첩은 기본이라그러니까 옛날얘기꺼냄
옛날에는 이것도 귀했다면서 막 ...미치겠음진짜 그러고는 책봄 티비봄 잠 방학 내내그럼 진짜 햄이라도 꾸버달래니까 몸에 안좋다그럼 시발진짜 욕하면 나쁜자식인데 너무 안챙겨줌
주말엔 더심함
나는 늦어도 진짜 9시까지일어남 일어나서 안방가보면 둘다잠 그래서 나는 할거없어서 왔다갔다만 수십번함 컴퓨터도 안방에있음 ㅅㅂ 폰도 맛폰아니라서 할거없음 가끔 둘다 일어나있으면 컴터로 영화보고있음
그래서 밥달라그러면 1시되서줌 그것도 위에서말한 아침이랑 그대로임 가끔 직화 짜장면 나옴
그러곤 또 책봄 그러다잠일어남 4시임 배고프다그러면 또 먹었던 밥 그대로나옴 챙겨주고 또 책봄 또잠
8시임 배고프다그럼 그럼 라면끓임 머금 엄마또 책봄 또잠
진짜 이렇게 보면 밥갖고 투정부리는거같은데 집에 먹을게없음.죽겠음진짜
엄마도 그렇게 일많이 하는것도아닌거아님 ! 공무원이라 9시출근 6시 칼퇴근해서옴
내가 뭐라그러면 일하느라 피곤하다그럼 나는 엄마보다 근무시간더많은데..
설거지 아빠가다함 반찬좀하는조건으로 근데 반찬도안함 그래서 아빠화남
엄마 아빠 왜화났는지모름 막자기가 화냄 아빠 더화냄
불똥 나한테튐 컴터끄라그럼 공부했냐그럼 숙제했냐그럼 갑자기 불러서 자기는 공부를 어떻게 했다면서 인생 설교함 나이거 38번째 듣는거임
진짜 뭐 하나하면 1주일 먹음 김치찌개를함 근데 김치찌개하나도 더럽게 오래걸림 그래서 기대하고 가면
밥 김치찌개 김치 이상한 내가 안먹는 반찬2개
끝임 이거 3일동안 3시세끼 계속 나옴
가끔 군만두같은 즉석식품나옴 반찬은 거의 일절안함
반찬투정하면 위에서 말했듯이 옛날얘기나옴
그래서 군것질하면 군것질도 뭐라함 트랜스지방이 뭐 뇌에 나쁜영향을끼친다나
몸에 안좋다나 그럼 밥을 잘주든가 !!!!!
그리고 말다툼할때도 내가 막 주장을펼쳐서 4분동안 말을하면
어 ? 이럼 진짜 답답하고한숨나옴 ..
그래서 어?하지 말고 알아들어라그러면 말투가뭐냐면서또 슈1발 ㅠㅠㅠㅠㅠㅠㅠㅠ또 내가따져서 말발 딸리면 막때리고 밥먹지마라카고 더럽게 생색냄 ㅡ
막쓰다보니 글이 길어짐 ㅈㅅ
어쨋든 이거 말고도 나쁜짓이 매우많음
가만있는데 나갔다와서 차가운손으로 몰래 등에쳐넣기(이거 조카짜증남 ㅡㅡ )
막 바지내리기 (어이없어서 쪼개면 자기는 재밌는줄암
틈만나면 트집잡음 ㅡㅡ 맨날 같은걸로
하....... 너무 많이 끄적끄적한거같음...
이까지 읽어주신분이면 매우감사함..
님들 부모님과의 관계는 어떠한지 댓글들로 남겨주면 감사하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