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 18살이 되는 흔하고도 남은 흔녀예욧.. 나는 아는남자 라고는 하나도 없으므로 음슴체 쓰겠음ㅋㅋㅋ 내 친구 중 키가 크고 마르고 얼굴이 까무잡잡한 아이가 있음 저 친구가 너무 답답해서 톡커님들에게 물어볼려고 함 1. 그친구는 우리와 친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거 같음 그친구가 직접 우리 앞에서 큰소리로 말한 적도 있음..친구아니라고 하지만 자신이 필요할 때 친구라는 이름으로 노예처럼 일을 시킴 진심 구라 안까고.... 보상 따윈 없음 그리고 바라지도 않음 너무 그래서.. 고맙다는 말도 안하고 그냥 당연하다고 생각함, 그때는 자기랑 친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인거 같음 우리가 살짝 말도 안걸고 했는데.. 우리를 데려가더니 자기는 다 안다면서 갑자기 우는거임 누가 앞에서 우는데 안달래고 있을 수 없는 아이들임 우리는. 그래서 오히려 우리가 미안하다고 함.. 2. 그친구는 우리반을 이끄는 대장임 처음에 초학기에 자기가 스스로 한다고 했는데.. 우리반 애들이 싫다며 이학년이 되기를 원하고 있음 그 전에 자기가 막 하자고 뭐 그런거 없음.. 그냥 옆에 애들이 괜찮다고 하면 다 괜찮은 줄 암 우리 의견은 안들음 그냥... 다소 반에 특정애들이 하자고 하면 다 괜찮다고 함 망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님..그래도 좋다고 헤헤 거리는 애임 위에서 말했듯이 친구 없다며 자기가 불쌍한 척은 다하고 다님..우리는 그냥 옆에 있는 꺼러지 ㅡㅡ 3. 친구랑 같이 걷는데.. 지랑 친한 애 한명 만 데꼬 갑자기 뛰어감 몇분 동안 돌아 오질 않음 애들 다있는데 다 보이는데 비밀얘기도 하는 것도 아니고 진짜 너무함 다른 애가 그 두명 한테 가면 완전 티나게 피함 그리고 안봤다고 거짓말 같은 걸 함 분명히 눈까지 마주쳤는데..... 이제는 그냥 그러려니 함 4. 자기 자신은 정말 착하고 배려심 깊은 줄 암 수업시간 마다 배려하는 척 좋은자리에 앉으라고함 하지만 그 친구의 눈빛은 전혀 그렇지않음 그냥 니가 앉아 라고함 그리고 그룹대화에서 문제집에 대한 얘기를 하길래 물어봤더니 다짜고짜 -- 이렇게 답장이 옴 그후로 단답으로 계속 오길래 그냥 내가 얘기하지말라고 했음 5.이 친구는 자신의 잘못을 친구에게 넘기는 좋은 능력을 가졌음 그룹대화에서 여러명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반밖에 대화를 안함... 카톡하는 사람은 거의 알고있을거라 믿음 글을 확인하면 옆에 숫자가 줄어듬..이거 얘기하면 쪼잔하다고 할수도있는데 읽기는 다읽는데 말을 안해서 "야 너희들 왜 씹어~"이렇게 보냈는데 보내자마자 말이없던 이친구에게 답이 옴. 사실 이친구만 보고 답을 안하고 있었는데 "난 아니야 방금봤어"이렇게 왔음 나를 바보로 아나봄..오히려 아예 확인안하고있던 다른친구가 미안하다고 했음 나는 한번그런거 가지고 화내는 그런 쪼잔한 사람이아님.. 진짜로 셀수없이 많이 그래서 그럼.. 6.이 친구는 정말정말정말 많이 삐짐 무슨 말을 못하겠음...장난이랑 진짜랑 구분을 못함.그래서 장난한번치면 사과할 준비를 하고있어야함 하지만 자기는 과한장난을 아주 많이 침. 뺨때리고 장난이라고 할정도로..ㅋㅋ 안도와져도 삐지고 장난쳐도 삐지고 입이 엄청 나와서는 막말을 서슴치않게 내뱉음 한번은 아주 뜻깊은 날 자기는 집이 멀어서 약속시간보다 일찍나오고 나를 포함해 다른 아이들은 약속시간에 나왔음 그랬더니 입이 나와서 아무말도 안하다가 늦었다고 화냄 계속화냄 미안하다고 해도 화냄 그날 아주 기쁜날인데 기분다운됬었음 전부다 ..눈치보기 바빴음.. 그외에도 참 많지만 톡커님들 지루하실까봐 그만쓰려고함.. 읽어주신 톡커님들 감사합니다~~ 그냥 이친구한테 직접 쌓인거를 얘기해서 풀려고 해도 말을 막고 그냥 울면서 다안다그래서 아무말도 못하겠음. 어떻게 해야할까요..??..ㅋ 제가 잘못한건가요... 1
답답한 친구를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 18살이 되는 흔하고도 남은 흔녀예욧..
나는 아는남자 라고는 하나도 없으므로 음슴체 쓰겠음ㅋㅋㅋ
내 친구 중 키가 크고 마르고 얼굴이 까무잡잡한 아이가 있음
저 친구가 너무 답답해서 톡커님들에게 물어볼려고 함
1. 그친구는 우리와 친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거 같음
그친구가 직접 우리 앞에서 큰소리로 말한 적도 있음..친구아니라고
하지만 자신이 필요할 때 친구라는 이름으로 노예처럼 일을 시킴 진심 구라 안까고....
보상 따윈 없음 그리고 바라지도 않음 너무 그래서..
고맙다는 말도 안하고 그냥 당연하다고 생각함, 그때는 자기랑 친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인거 같음
우리가 살짝 말도 안걸고 했는데.. 우리를 데려가더니 자기는 다 안다면서 갑자기 우는거임
누가 앞에서 우는데 안달래고 있을 수 없는 아이들임 우리는. 그래서 오히려 우리가 미안하다고 함..
2. 그친구는 우리반을 이끄는
대장
임
처음에 초학기에 자기가 스스로 한다고 했는데.. 우리반 애들이 싫다며 이학년이 되기를 원하고 있음
그 전에 자기가 막 하자고 뭐 그런거 없음.. 그냥 옆에 애들이 괜찮다고 하면 다 괜찮은 줄 암
우리 의견은 안들음 그냥... 다소 반에 특정애들이 하자고 하면 다 괜찮다고 함
망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님..그래도 좋다고 헤헤 거리는 애임
위에서 말했듯이 친구 없다며 자기가 불쌍한 척은 다하고 다님..우리는 그냥 옆에 있는 꺼러지 ㅡㅡ
3. 친구랑 같이 걷는데.. 지랑 친한 애 한명 만 데꼬 갑자기 뛰어감
몇분 동안 돌아 오질 않음 애들 다있는데 다 보이는데 비밀얘기도 하는 것도 아니고 진짜 너무함
다른 애가 그 두명 한테 가면 완전 티나게 피함 그리고 안봤다고 거짓말 같은 걸 함
분명히 눈까지 마주쳤는데..... 이제는 그냥 그러려니 함
4. 자기 자신은 정말 착하고 배려심 깊은 줄 암
수업시간 마다 배려하는 척 좋은자리에 앉으라고함
하지만 그 친구의 눈빛은 전혀 그렇지않음 그냥 니가 앉아 라고함
그리고 그룹대화에서 문제집에 대한 얘기를 하길래 물어봤더니 다짜고짜 -- 이렇게 답장이 옴
그후로 단답으로 계속 오길래 그냥 내가 얘기하지말라고 했음
5.이 친구는 자신의 잘못을 친구에게 넘기는 좋은 능력을 가졌음
그룹대화에서 여러명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반밖에 대화를 안함...
카톡하는 사람은 거의 알고있을거라 믿음
글을 확인하면 옆에 숫자가 줄어듬..이거 얘기하면 쪼잔하다고 할수도있는데
읽기는 다읽는데 말을 안해서 "야 너희들 왜 씹어~
"이렇게 보냈는데
보내자마자 말이없던 이친구에게 답이 옴.
사실 이친구만 보고 답을 안하고 있었는데 "난 아니야 방금봤어"이렇게 왔음
나를 바보로 아나봄..오히려 아예 확인안하고있던 다른친구가 미안하다고 했음
나는 한번그런거 가지고 화내는 그런 쪼잔한 사람이아님..
진짜로 셀수없이 많이 그래서 그럼..
6.이 친구는 정말정말정말 많이 삐짐
무슨 말을 못하겠음...장난이랑 진짜랑 구분을 못함.그래서 장난한번치면 사과할 준비를 하고있어야함
하지만 자기는 과한장난을 아주 많이 침. 뺨때리고 장난이라고 할정도로..ㅋㅋ
안도와져도 삐지고 장난쳐도 삐지고 입이 엄청 나와서는 막말을 서슴치않게 내뱉음
한번은 아주 뜻깊은 날 자기는 집이 멀어서 약속시간보다 일찍나오고 나를 포함해 다른 아이들은 약속시간에 나왔음 그랬더니 입이 나와서 아무말도 안하다가 늦었다고 화냄 계속화냄 미안하다고 해도 화냄
그날 아주 기쁜날인데 기분다운됬었음 전부다 ..눈치보기 바빴음..
그외에도 참 많지만 톡커님들 지루하실까봐 그만쓰려고함..
읽어주신 톡커님들 감사합니다~~
그냥 이친구한테 직접 쌓인거를 얘기해서 풀려고 해도 말을 막고 그냥 울면서 다안다그래서 아무말도 못하겠음.
어떻게 해야할까요..??..ㅋ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