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둘러보다.. 재미있는 이야기거 없길래,, 공포글 보다가.... 예전에 겪었던.. 이상한 일을 한번 올려봅니다. 있었던 일은.. 아직까지 어떻게 된건지.. 확실히 모르겠구요.. 그냥.. 제가 겪었던, 어릴적 이야기를 한번 적어봅니다. 어릴적부터, 경남 양산이라는 지역에 살다가, 초등학교 3학년때, 외삼촌이 사시는, 경남 의령 이라는 지역으로, 이사를 가게되었습니다, 가족 모두가 간것이 아니라, 어머니와 저 만, 의령으로 이사하게되었고, 아버지는 양산에 계속 계셨습니다. 이사를 하고, 그렇게 잘 지냈습니다, 어릴적부터, 학원을 안다닌 저는, 낮에 열심히 놀다가, 항상 밤만되면, 공부를 하곤했습니다. 집이 큰데다, 큰방도 혼자 자기에는 너무 큰방이고, 겨울이라서, 보일러값을 아낄겸해서, 겨울되어서는 어머니와 함께 같은방에 자곤했습니다. 어느날, 해야하는 학습지 가 밀려있어서, 큰방에서 티비를 보며 하려고 했는데, 어머님이, 학습지 하기전까진, 방에 들어오지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거실에서 엎드려서 학습지를 풀어 나가고 있는데, 이상한 기분이 들어, 창문쪽을 쳐다봤습니다. 때마침, 창문쪽에 먼가 벌레 같은 물체가 창문을 톡톡 치고 있던겁니다. 벌레가 왜이리 큰걸까 생각하며 창밖을 내다봤습니다, 하지만, 창밖엔 컴컴 하기만하고, 바닥에도 떨어진 벌레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때당시 이상하다 생각만 하고, 넘어갔습니다, 약 이틀후, 또 학습지를 해야해서, 거실에서 엎드려서 문제를 풀고있었습니다, 이번에는 그냥 풀고만 있었는데 먼가 툭툭 치는 소리만 들렸습니다, 소리만 듣고 곧바로 그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순간, 살색이고 조그마한 뭔가가 사라지는겁니다, 살색이고, 벌레라면 벽에 맞고 떨어질텐데 바닥에도 흔적도 없고, 벌레치고는 너무 큰 편이라서, 뭔가 이상하다 생각했죠, 다음날 또다시, 밤에 학습지를 풀면서 계속 그쪽을 응시하게 되엇습니다. 계속 응시하던중. 살색 인 뭔가가 손모양만 생기더니, 천천히 톡, 톡 치고 사라지는겁니다, 재빨리 창문밖을 쳐다봣는데,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이 일들이, 전 벌레라고 생각 되진 않습니다, 벌레치곤 너무 컷기 때문이죠, 크기는 작은 참새 정도 크기였는데, 새라고 생각되지 않고요,, 그 집 자체가,, 조금 음산한 기운이 들기도 했습니다, 항상 혼자 있을때나, 그럴땐 계속 누군가 쳐다보는 기분이 들기도 했구요, 마당엔 감나무가 하나 있었는데, 그 주변이 주인이 관리를 안해서 풀이 무성하게 자라있었고, 거기다가 어머님이 텃밭을 일궈볼까 하고, 풀을 베는도중, 죽은 고양이도 몇마리나 보았구요, 가끔씩 고양이 싸우는소리, 고양이 우는소리가 자주 들리기도 했구요,, 참.. 다시 생각해보면 소름이 돋습니다, 창문을 두드렸던, 그 물체는 무었이었는지.. 아직도 궁금하네요.. 그 집에선, 그렇게 일여년 산뒤, 다시 경남 양산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누가문을 두드렸을까요,
톡을 둘러보다..
재미있는 이야기거 없길래,, 공포글 보다가.... 예전에 겪었던.. 이상한 일을 한번 올려봅니다.
있었던 일은.. 아직까지 어떻게 된건지.. 확실히 모르겠구요..
그냥.. 제가 겪었던, 어릴적 이야기를 한번 적어봅니다.
어릴적부터, 경남 양산이라는 지역에 살다가, 초등학교 3학년때,
외삼촌이 사시는, 경남 의령 이라는 지역으로, 이사를 가게되었습니다,
가족 모두가 간것이 아니라, 어머니와 저 만, 의령으로 이사하게되었고,
아버지는 양산에 계속 계셨습니다.
이사를 하고, 그렇게 잘 지냈습니다, 어릴적부터, 학원을 안다닌 저는,
낮에 열심히 놀다가, 항상 밤만되면, 공부를 하곤했습니다.
집이 큰데다, 큰방도 혼자 자기에는 너무 큰방이고, 겨울이라서, 보일러값을 아낄겸해서,
겨울되어서는 어머니와 함께 같은방에 자곤했습니다.
어느날, 해야하는 학습지 가 밀려있어서, 큰방에서 티비를 보며 하려고 했는데,
어머님이, 학습지 하기전까진, 방에 들어오지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거실에서 엎드려서 학습지를 풀어 나가고 있는데, 이상한 기분이 들어,
창문쪽을 쳐다봤습니다.
때마침, 창문쪽에 먼가 벌레 같은 물체가 창문을 톡톡 치고 있던겁니다.
벌레가 왜이리 큰걸까 생각하며 창밖을 내다봤습니다,
하지만, 창밖엔 컴컴 하기만하고, 바닥에도 떨어진 벌레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때당시 이상하다 생각만 하고, 넘어갔습니다,
약 이틀후, 또 학습지를 해야해서, 거실에서 엎드려서 문제를 풀고있었습니다,
이번에는 그냥 풀고만 있었는데 먼가 툭툭 치는 소리만 들렸습니다,
소리만 듣고 곧바로 그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순간, 살색이고 조그마한 뭔가가 사라지는겁니다,
살색이고, 벌레라면 벽에 맞고 떨어질텐데 바닥에도 흔적도 없고, 벌레치고는 너무 큰 편이라서,
뭔가 이상하다 생각했죠, 다음날 또다시, 밤에 학습지를 풀면서 계속 그쪽을 응시하게 되엇습니다.
계속 응시하던중. 살색 인 뭔가가 손모양만 생기더니, 천천히 톡, 톡 치고
사라지는겁니다, 재빨리 창문밖을 쳐다봣는데,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이 일들이, 전 벌레라고 생각 되진 않습니다, 벌레치곤 너무 컷기 때문이죠,
크기는 작은 참새 정도 크기였는데, 새라고 생각되지 않고요,,
그 집 자체가,, 조금 음산한 기운이 들기도 했습니다,
항상 혼자 있을때나, 그럴땐 계속 누군가 쳐다보는 기분이 들기도 했구요,
마당엔 감나무가 하나 있었는데,
그 주변이 주인이 관리를 안해서 풀이 무성하게 자라있었고,
거기다가 어머님이 텃밭을 일궈볼까 하고, 풀을 베는도중, 죽은 고양이도 몇마리나 보았구요,
가끔씩 고양이 싸우는소리, 고양이 우는소리가 자주 들리기도 했구요,,
참.. 다시 생각해보면 소름이 돋습니다,
창문을 두드렸던, 그 물체는 무었이었는지.. 아직도 궁금하네요..
그 집에선, 그렇게 일여년 산뒤, 다시 경남 양산으로 이사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