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투더놀 위드 꼬맹이빂1

꼬맹이빂2012.01.27
조회59

흡....여러분의 많은 환영에 감동 먹었어요...사랑해요...ㅠ

아 진짜 저 딴소리하면 좀 혼내주세요.....주제 쓰려다가 오늘 있었던 일 다 쓸수도 있어요...ㅋ

 

 

음 잡소리 치우고 주제 나갑니다잉~

 

 


 

10시에 학원이 끝나고 너무 힘든 상태에서 지하철을 타고 앉아서 졸고있는데

깨어나보니 어떤 한 사람에 어깨에 기대있다...침을 질질 흘린 상태에서 누군지 확인할려고 하는데

그게 내 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