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매매당할뻔햇는데 덩치커서 다행이네요

최민수2012.01.27
조회1,722

 

 

아일단 글쓰기 전에

 

저는 고등학생 1학년돼는 한 남학생입니다.

 

제가살고잇는 지역은 수원시 장안구 인데요

 

여러분도 세상이 세상인지라 조심하셔야됄거같아요.

 

 

 

 

 

제가오늘 8시쯤 나갓다 집에가는 길이었습니다.

 

집앞에는 큰 놀이터 하나가 있고요 .

 

그런데 가는길에 할머니가 놀이터 의자에 앉아계시는겁니다.

 

근데 제가 지나갈때 할머니가 저보고 짐좀 들어 달라고하더군요 제체격은 키 183CM,81KG입니다.

 

할머니도 할머니인지라 거부하기가 좀힘들어서 들고가고있엇죠.

 

근데 놀이터 입구쪽에 스타렉스 [맞나?] 그 긴차가 잇는겁니다.

 

그리고 그앞에 덩치는 좀작고 한명은 보통인 아저씨 두명이서 있엇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그쪽으로 가자고 하는군요 ;

 

제가 옆에서 딱봐도 할머니랑 그아저씨 둘이 신호를 보내고있엇는데요

 

제가 요즘 모바일싸이로 이런 일이 있는걸 알기에 저도 빨리 눈치 챘습니다 .

 

그래서 할머니한테

 

''할머니 뭔지아니까 신고하기전에 가세요'' 했는데

 

할머니가  엄청 똥십은 표정으로

 

절째려보며 그차에 타는겁니다 ;

 

요즘 정말 무서운 세상입니다

 

할머니들도 믿을만한 세상이 못되는군요

 

여러분도 호신용 호루라기나 무기 하나씩 들고다니고

 

귀찮아도 큰길로다니고 공짜로 주는음식 먹지말고 밤에 돌아다니지 마세요  저같은 큰체격도 당할수 있는 이세상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