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조회수 십만이 넘었네.;;;;이런거 처음.. 어느날 목욕탕에 간다던 여동생이 실종되었습니다. 연락도 없고, 좀처럼 흔적조차 찾을 수가 없어서 온 가족이 애를 태웠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여동생이 돌아왔습니다. 아이를 두 명이나 데리고... 온 가족이 아연실색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어떤 남자에게 납치를 당해서 그날밤 그 남자와 잠자리를 하게 되었고, 이미 버린 몸이라는 생각에 집에 돌아올 엄두도 낼 수 없었고, 그저 이렇게 살아야되나 체념한 상태로 그 남자 집에서 살게 되었고, 그의 어머니를 돌봐야했으며, 지금껏 해보지 않은 집안일과 농사일, 게다가 밤이면 그 남자의 아내 역할로 밤 수청을 들어야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세월이 흐르고 아이를 둘이나 낳게 되었다고.. 친정집에 오고싶어도 어디가 어딘지 도통 분간할 수 없는 곳이라 찾아올 수도 없었고, 친정집에 가고 싶다고 아무리 부탁을 해봐도 그 남자는 들어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나마 살아돌아와준 것에 감사하며 온 가족이 안심을 하고 있는데 글쎄... 이 남자가 어떻게 알았는지 저희집으로 쳐들어왔습니다. 우리 여동생의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아놓고 또 우리 가족앞에 나타나다니요... ㅈㅅ....ㅋㅋ 낚였으면 추천~ 나무꾼 진짜 나쁜놈이다 추천~~ 사실이 아니라서 다행이다 추천~~~~ 197426
도와주세요!!!!!!!목욕탕 간다던 여동생이 실종된지 몇 년만에 아이둘을 데리고 나타났습니다.. (펌)
와우....조회수 십만이 넘었네.;;;;이런거 처음..
어느날 목욕탕에 간다던 여동생이 실종되었습니다.
연락도 없고, 좀처럼 흔적조차 찾을 수가 없어서 온 가족이 애를 태웠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여동생이 돌아왔습니다. 아이를 두 명이나 데리고...
온 가족이 아연실색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어떤 남자에게 납치를 당해서
그날밤 그 남자와 잠자리를 하게 되었고,
이미 버린 몸이라는 생각에 집에 돌아올 엄두도 낼 수 없었고,
그저 이렇게 살아야되나 체념한 상태로 그 남자 집에서 살게 되었고,
그의 어머니를 돌봐야했으며,
지금껏 해보지 않은 집안일과 농사일,
게다가 밤이면 그 남자의 아내 역할로 밤 수청을 들어야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세월이 흐르고 아이를 둘이나 낳게 되었다고..
친정집에 오고싶어도 어디가 어딘지 도통 분간할 수 없는 곳이라 찾아올 수도 없었고,
친정집에 가고 싶다고 아무리 부탁을 해봐도 그 남자는 들어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나마 살아돌아와준 것에 감사하며 온 가족이 안심을 하고 있는데
글쎄...
이 남자가 어떻게 알았는지 저희집으로 쳐들어왔습니다.
우리 여동생의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아놓고 또 우리 가족앞에 나타나다니요...
ㅈㅅ....ㅋㅋ
낚였으면 추천~
나무꾼 진짜 나쁜놈이다 추천~~
사실이 아니라서 다행이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