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영도에 있는 나이트 위에 공중목욕탕에 대해 적어봅니다.
목욕탕에 목욕탕의자에 앉아서 쓰는 자리는 한사람씩 앉아서 씻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른데 할머니 둘이 한자리 칸안에 않았습니다.갑자기 더럽운 바닥에 안뜨만 자리가 없어서 안는다는 둥 이렇게 말하면서 않앗습니다. 그래서 조금 비켜드렸습니다.ㅡ그런데 갑자기 내자리를 반이상 차지했습니다.아무리 그래도 사람씻고 잇는데 ㅡ 옆에 비었는데 구지 일로 땡기는 이유가 ...바구니를 뒤쪽 동생 자리 쩍에 나두었습니다. 그래서 자꾸 땡겨 오는건가영 ㅋ 허허 그래서 난 자리가 반쯤 뺏겨서 다 씻지도 못하고 탕 안에 들어갓습니다.ㅡ 동생이 뒤에서 분노 하면서 할머니 거기 자리가 있는데 왜 자꾸 들어오냐고 그랫습니다. 역시 한 성깔하구나 울동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드만 좀잇다 사라지더라 다씻고 ㅋㅋㅋ 글구 내자리 다른분이 내 다씻고 않겠다고 ㅋㅋ바구니까지 나두고 갓습니다. 그리고 차례를 지켜야죠 ㅋㅋ 할머니 건강해보였습니다. 그리고 자기 불리할때만 어른을 내세우지 말아주세요 몸도 불편하지 않으시면서......
그리고 마지막 개 빡치는게 있엇습니다. 거기 직원 할줌마가 우리가 얼굴에 바르고 있으니깐 바르면 안된다고 우리는 알앗다 햇습니다. 그런데 계속 반말하면서 말도 좀 가려 안하시고 ㅋㅋ뭐라하시더라그요 근데 오이도 갈아서 얼굴 바르는데 쌀껍질 분말 가루는 안되나봐영 ㅋㅋ뒤에 직원할줌마가 우리한테 계속반말 하면서 사서 바르라고 햇습니다. 다른 아줌마들은 뭐라 안하면서 우리한테 우리가 ㅈ으로 보이나 봅니다.저번에 속옷만 빨고 비닐에 넣엇는데 우리보고 빨래하지마라고 개ㅈㄹ 떨었습니다.그리고 다른 사람들 다빨거든요 근데 나오니깐 지친한 할줌마 빨래 한증실에 빨래 넌거 걷어주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나와서 카운터에 아가씨한테 ㅡ 말하니깐 씨도 안먹히네영 ㅋㅋ분명히 카운터 아가씨 한증실에\널면 안된다햇습니다.ㅋㅋㅋ 우린 속옷만 빨아서 비닐에 넣엇습니다.ㅋㅋㅋㅋ 근데 저직원 할줌만 친한 친구는 ㅡㅡ한증실에 널엇습니다. 그리고 속옷정도는 빨아도 된다고 했습니다.
근데 왜 우리가 니ㅈ으로 보이냐 ㅡ 왜 우리한테 지랄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담에 또그러면 나 그할줌마랑 몸싸움 할꺼 같습니다. 끌고 가서 ㅋㅋ 진심 다른 손님한테도 불친절한거 보이더라 구요 그래서 카운터에 말하러 갔드만 사장님이 안계시네영 ㅋㅋㅋㅋㅋ 다필요없다 ㅋㅋㅋ 일단 집에와서 내눈알 보고 놀랫다 ㅋㅋㅋ 나 혈압 받으면 눈알이 빨게지는 구나 ㅋㅋㅋㅋㅋ
나이 많으신 사장님도 반말 안하시는데 ㅋㅋㅋㅋ직원이 하네영 ㅋㅋ 손님이 모르고 오이같은거 바르면 모를수도 있지 그걸 화를 많이 내면서 말가려서 안하고 반말도 하면서 싸가지없고 말가려서 못하고 ㅋㅋㅋㅋㅋ자기한테 피해를 줫나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싸우고 싶었지만 ㅋㅋ 참고 참고 인내심
그래도 됩니까 ㅡㅡ 목욕탕도 서비스업 아닙니까
이것도 정신적 보상을 받을 방법은 없는 겁니까 ㅋㅋ
목욕탕불친절 정신적 보상받고 싶네요
그른데 할머니 둘이 한자리 칸안에 않았습니다.갑자기 더럽운 바닥에 안뜨만 자리가 없어서 안는다는 둥 이렇게 말하면서 않앗습니다. 그래서 조금 비켜드렸습니다.ㅡ그런데 갑자기 내자리를 반이상 차지했습니다.아무리 그래도 사람씻고 잇는데 ㅡ 옆에 비었는데 구지 일로 땡기는 이유가 ...바구니를 뒤쪽 동생 자리 쩍에 나두었습니다. 그래서 자꾸 땡겨 오는건가영 ㅋ 허허 그래서 난 자리가 반쯤 뺏겨서 다 씻지도 못하고 탕 안에 들어갓습니다.ㅡ 동생이 뒤에서 분노 하면서 할머니 거기 자리가 있는데 왜 자꾸 들어오냐고 그랫습니다. 역시 한 성깔하구나 울동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드만 좀잇다 사라지더라 다씻고 ㅋㅋㅋ 글구 내자리 다른분이 내 다씻고 않겠다고 ㅋㅋ바구니까지 나두고 갓습니다. 그리고 차례를 지켜야죠 ㅋㅋ 할머니 건강해보였습니다. 그리고 자기 불리할때만 어른을 내세우지 말아주세요 몸도 불편하지 않으시면서...... 그리고 마지막 개 빡치는게 있엇습니다. 거기 직원 할줌마가 우리가 얼굴에 바르고 있으니깐 바르면 안된다고 우리는 알앗다 햇습니다. 그런데 계속 반말하면서 말도 좀 가려 안하시고 ㅋㅋ뭐라하시더라그요 근데 오이도 갈아서 얼굴 바르는데 쌀껍질 분말 가루는 안되나봐영 ㅋㅋ뒤에 직원할줌마가 우리한테 계속반말 하면서 사서 바르라고 햇습니다. 다른 아줌마들은 뭐라 안하면서 우리한테 우리가 ㅈ으로 보이나 봅니다.저번에 속옷만 빨고 비닐에 넣엇는데 우리보고 빨래하지마라고 개ㅈㄹ 떨었습니다.그리고 다른 사람들 다빨거든요 근데 나오니깐 지친한 할줌마 빨래 한증실에 빨래 넌거 걷어주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나와서 카운터에 아가씨한테 ㅡ 말하니깐 씨도 안먹히네영 ㅋㅋ분명히 카운터 아가씨 한증실에\널면 안된다햇습니다.ㅋㅋㅋ 우린 속옷만 빨아서 비닐에 넣엇습니다.ㅋㅋㅋㅋ 근데 저직원 할줌만 친한 친구는 ㅡㅡ한증실에 널엇습니다. 그리고 속옷정도는 빨아도 된다고 했습니다. 근데 왜 우리가 니ㅈ으로 보이냐 ㅡ 왜 우리한테 지랄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담에 또그러면 나 그할줌마랑 몸싸움 할꺼 같습니다. 끌고 가서 ㅋㅋ 진심 다른 손님한테도 불친절한거 보이더라 구요
그래서 카운터에 말하러 갔드만 사장님이 안계시네영 ㅋㅋㅋㅋㅋ 다필요없다 ㅋㅋㅋ 일단 집에와서 내눈알 보고 놀랫다 ㅋㅋㅋ 나 혈압 받으면 눈알이 빨게지는 구나 ㅋㅋㅋㅋㅋ 나이 많으신 사장님도 반말 안하시는데 ㅋㅋㅋㅋ직원이 하네영 ㅋㅋ 손님이 모르고 오이같은거 바르면 모를수도 있지 그걸 화를 많이 내면서 말가려서 안하고 반말도 하면서 싸가지없고 말가려서 못하고 ㅋㅋㅋㅋㅋ자기한테 피해를 줫나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싸우고 싶었지만 ㅋㅋ 참고 참고 인내심 그래도 됩니까 ㅡㅡ 목욕탕도 서비스업 아닙니까 이것도 정신적 보상을 받을 방법은 없는 겁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