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2살의 직장인입니다.~~~그사람을 만난지 벌써 2년주년이 되었습니다. 처음 그사람을 만났을때, 그사람은 학생이였쬬..그때는 미쳐 몰랐습니다. 이렇게 힘들줄이야... 너무 아파서 죽을만큼 울어본적도 있었습니다...내자신의 비참함까지 보았습니다.. 그사람은 저와 6살 차이가 납니다..처음에는 너무 좋았어요...너무 행복했죠.. 전 어떤 한사람을 좋아하면 그사람만 바라봅니다.. 그런제가 잘못된건가요?? 사귄지 1년도 되지 않아 저희는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아니 전 이별통보를 받았죠 여자의 직감이라는게 참 무섭더군요!!~직장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데 왠지 걷고싶었습니다. 그날도 여전히 애인에게 전화를 했죠..근데 왠지 ㄷㅏ른날이랑 틀리더군요........느낌이 이상했어요 그사람 다른때랑 같이 통화를 시작했고, 친구랑 있다고 하더군요./... 갑자기전 정말 갑자기 그사람에게 물었습니다 "지금 나 피하는거지??왜그래??솔직하게 말해봐 왜그러는건데..." 아무런 일도 없었는데 갑자기 묻고싶었습니다 그사람 당황했는데 그러더군요.... 아무말도 안하다가 제가 계속 재촉을 하니... "그래, 너랑 나랑 헤어지는게 좋겠따..헤어지자...................미안하다" 집까지 걸어가는 길거리에서 전 그만 그말을 듣고 바로 그자리에 설수밖에 없었습니다. "왜??왜??"전 한마디만 계속 되풀이했죠! 그사람 그러더군요....... "니가 내옆에 있으면 넌 불행해져...그냥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해라....." 저에게 이별통보였고.제가 불행해 질꺼라고 하더군요.....전 그말을 듣는 순간 세상에서 가장 불행했는데 그사람은 모르더군요.............헤어지자는 말과 미안하다는 말을 하더군요... "오빠!~어딘데? 내가 거기로 갈께 만나서 이야기해?!" "친구랑 같이있어.안돼...그냥 헤어지자..." 우린 몇분동안 똑같은 말만 되풀이했고, 전 길러리에서 아무미동도없이 택시를 잡을려고 도로를 가는데 전화를 선을 타고 그사람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우리 헤어졌어 미안해 !!~~지금 선배랑도이 있어서 끊어야 겠다 미안하다.." 도로로 나가던 저의 발은 서버리고 그 차가운 길거리의 벽을 잡고 섰습니다. 헤어지자고 해놓고선 미안이라니.....미안이라니~~~전 잡아야 했습니다.......그사람을........ 전 이미 그사람이 아니면 안되었으니깐요....그사람이 힘들어서 그렇구나라고 생각하고. 다시 전활 걸었습니다. 전화를 한참 안받더니, 다시 받더군요 "여보세요~~전화하지마 미안해 " "안돼~~~싫어.난 싫어~~~오빠가 뭐가 힘들어..지금?그래 우리 힘들었찌..근데 죽을만큼 힘들어?? 난 지금 죽을만큼 힘들어!!!~~난 안해 난 안헤어져.....절대로 안해.." 전 그냥 입에서 나오는 말만 하고 있었습니다. 벌써 눈은 얼마나 울었는지 앞이 흐리하게 보였죠.../ 지나가는 사람은 절 다 쳐다보고 갔지만 신경도 안쓰이더군요..!!~~그렇게 자존심강한제가~~~ 그렇게 전 그날 부터 밥도 물도 아무것도 먹지 않고...침대에만 누워있었죠.. 사랑때문에 전 죽어가고있었쬬...마음한곳을 죽여가며............ 하지만 그렇게 그사람을 기다렸습니다 3개월을~~~~~~~~~~~~~~그사람 다시 제곁에 왔죠 그렇게 또 만나다가..........전또다시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심하게 싸우게 되었죠!!~~~ 또 기다렸습니다 군대간 애인 기다리는마음으로~~ 기다릴수잇는건 사랑하기때문에 그럴수 있었습니다.그사람을 우연히 지나치길 바랄뿐이였죠!~~ 또 그렇게 시간이 가고....그사람 술을 먹으면 전화가 와선......................... "너한테 미안하다는 말밖에 할수가 없다...우리그냥 결혼할까??나 너무 힘들다......니가나좀 잡아줘" 그사람은 그렇게 날 밤에도 울리더군요...울면서 그사람을 불러본적도 있고. 한참을 울다가 지쳐 쓰러지듯이 잠든적도 있습니다. 그건 다 그사람을 사랑하기에 사랑하기 때문에 전 할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제가 힘들때 감싸주는 그런 남자가 되어서 절 안아줍니다. 이사람을 만나면서 정말 아팠습니다.. 많이 울었습니다..가슴 한곳을 도려냈습니다.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고 마음이 아파옵니다.. 하지만 전 그사람이아니면 안되었습니다 ... 그사라만 저의 옆을 차지하는거였죠 지금도 그사람이 절 떠난다 하더라도 전 기다릴겁니다.. 매달리지는 않을거구요..~~제가 싫어서 떠나면, 떠나서 행복해진다면 보내줄겁니다. 하지만 전 딴 사람을 사랑하진 않을겁니다... 다른사람들이 저에게 욕을하고 의심을 하더라도..제가 사랑을 가지고 있는것은 이미 다 그사람에게 주고말았기에 다른사람을 사랑할수가 없습니다.... 전 이사람곁에 있을겁니다...그런저를 이제 더 사랑해주는 그사람이 있기에.................... 더 행복합니다!!~~~ <너무 길었쬬~~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그 누구라도 사랑을 하시게 되면 마음속의 진심만을 사랑하는 그런 향기를 만드시길 바랄께요.....>
그사람을 사랑하기에 전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22살의 직장인입니다.~~~그사람을 만난지 벌써 2년주년이 되었습니다.
처음 그사람을 만났을때, 그사람은 학생이였쬬..그때는 미쳐 몰랐습니다. 이렇게 힘들줄이야...
너무 아파서 죽을만큼 울어본적도 있었습니다...내자신의 비참함까지 보았습니다..
그사람은 저와 6살 차이가 납니다..처음에는 너무 좋았어요...너무 행복했죠..
전 어떤 한사람을 좋아하면 그사람만 바라봅니다.. 그런제가 잘못된건가요??
사귄지 1년도 되지 않아 저희는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아니 전 이별통보를 받았죠
여자의 직감이라는게 참 무섭더군요!!~직장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데 왠지 걷고싶었습니다.
그날도 여전히 애인에게 전화를 했죠..근데 왠지 ㄷㅏ른날이랑 틀리더군요........느낌이 이상했어요
그사람 다른때랑 같이 통화를 시작했고, 친구랑 있다고 하더군요./...
갑자기전 정말 갑자기 그사람에게 물었습니다
"지금 나 피하는거지??왜그래??솔직하게 말해봐 왜그러는건데..."
아무런 일도 없었는데 갑자기 묻고싶었습니다 그사람 당황했는데 그러더군요....
아무말도 안하다가 제가 계속 재촉을 하니...
"그래, 너랑 나랑 헤어지는게 좋겠따..헤어지자...................미안하다"
집까지 걸어가는 길거리에서 전 그만 그말을 듣고 바로 그자리에 설수밖에 없었습니다.
"왜??왜??"전 한마디만 계속 되풀이했죠!
그사람 그러더군요.......
"니가 내옆에 있으면 넌 불행해져...그냥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해라....."
저에게 이별통보였고.제가 불행해 질꺼라고 하더군요.....전 그말을 듣는 순간 세상에서 가장 불행했는데
그사람은 모르더군요.............헤어지자는 말과 미안하다는 말을 하더군요...
"오빠!~어딘데? 내가 거기로 갈께 만나서 이야기해?!"
"친구랑 같이있어.안돼...그냥 헤어지자..."
우린 몇분동안 똑같은 말만 되풀이했고, 전 길러리에서 아무미동도없이 택시를 잡을려고 도로를 가는데
전화를 선을 타고 그사람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우리 헤어졌어 미안해 !!~~지금 선배랑도이 있어서 끊어야 겠다 미안하다.."
도로로 나가던 저의 발은 서버리고 그 차가운 길거리의 벽을 잡고 섰습니다.
헤어지자고 해놓고선 미안이라니.....미안이라니~~~전 잡아야 했습니다.......그사람을........
전 이미 그사람이 아니면 안되었으니깐요....그사람이 힘들어서 그렇구나라고 생각하고.
다시 전활 걸었습니다. 전화를 한참 안받더니, 다시 받더군요
"여보세요~~전화하지마 미안해 "
"안돼~~~싫어.난 싫어~~~오빠가 뭐가 힘들어..지금?그래 우리 힘들었찌..근데 죽을만큼 힘들어??
난 지금 죽을만큼 힘들어!!!~~난 안해 난 안헤어져.....절대로 안해.."
전 그냥 입에서 나오는 말만 하고 있었습니다. 벌써 눈은 얼마나 울었는지 앞이 흐리하게 보였죠.../
지나가는 사람은 절 다 쳐다보고 갔지만 신경도 안쓰이더군요..!!~~그렇게 자존심강한제가~~~
그렇게 전 그날 부터 밥도 물도 아무것도 먹지 않고...침대에만 누워있었죠..
사랑때문에 전 죽어가고있었쬬...마음한곳을 죽여가며............
하지만 그렇게 그사람을 기다렸습니다 3개월을~~~~~~~~~~~~~~그사람 다시 제곁에 왔죠
그렇게 또 만나다가..........전또다시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심하게 싸우게 되었죠!!~~~
또 기다렸습니다 군대간 애인 기다리는마음으로~~
기다릴수잇는건 사랑하기때문에 그럴수 있었습니다.그사람을 우연히 지나치길 바랄뿐이였죠!~~
또 그렇게 시간이 가고....그사람 술을 먹으면 전화가 와선.........................
"너한테 미안하다는 말밖에 할수가 없다...우리그냥 결혼할까??나 너무 힘들다......니가나좀 잡아줘"
그사람은 그렇게 날 밤에도 울리더군요...울면서 그사람을 불러본적도 있고.
한참을 울다가 지쳐 쓰러지듯이 잠든적도 있습니다.
그건 다 그사람을 사랑하기에 사랑하기 때문에 전 할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제가 힘들때 감싸주는 그런 남자가 되어서 절 안아줍니다.
이사람을 만나면서 정말 아팠습니다.. 많이 울었습니다..가슴 한곳을 도려냈습니다.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고 마음이 아파옵니다..
하지만 전 그사람이아니면 안되었습니다 ... 그사라만 저의 옆을 차지하는거였죠
지금도 그사람이 절 떠난다 하더라도 전 기다릴겁니다.. 매달리지는 않을거구요..~~제가 싫어서 떠나면, 떠나서 행복해진다면 보내줄겁니다. 하지만 전 딴 사람을 사랑하진 않을겁니다...
다른사람들이 저에게 욕을하고 의심을 하더라도..제가 사랑을 가지고 있는것은 이미 다 그사람에게
주고말았기에 다른사람을 사랑할수가 없습니다....
전 이사람곁에 있을겁니다...그런저를 이제 더 사랑해주는 그사람이 있기에....................
더 행복합니다!!~~~
<너무 길었쬬~~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그 누구라도 사랑을 하시게 되면
마음속의 진심만을 사랑하는 그런 향기를 만드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