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나의 힘든 학교생활과 몸에 대한 슬픔.. -1탄- ★★★

대구고딩2012.01.28
조회56,061

 

 

 

히힠ㅋ 안녕하세요!!!

 

대구에 살고있는 평범한 고딩남자 입니다..=_=

사뭇.. 학교생활을 돌아보고 하다보니.. 너무 억울하고 힘들어서..

못견디겠고 .. 속상해서...

이렇게 결국 판에다 글을 쓰게 됬어요..ㅠ

 

 

 

왜 이런거 가지고 이러냐..

머가 억울하다는거냐 ... 이런생각 하실분은 뒤로 가기 클릭..!!

 

 

요즘 음슴체가 대세니까~

나도 음슴체 한번 가볼께요 ㅋㅋㅋㅋㅋㅋㅋ..

머 음슴체 쓸자격은 없지만..ㅡㅡㅋ

그래둥!! GoGo~~

 

 

이제 바로 본론 들어갈께요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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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초등학교 다닐때만해도

엄청 활발하고 힘이넘치고 적극적이었음..

그 정확하자면 6학년때부터였음.

 

1,2,3,4,5학년때 까진 그냥 조용히 학교생활하던 때였음..

 

초딩 6학년이 되자 나의 성격을 점차 변하기 시작햇음!!
초딩6학년때 내가 생각을 바꿔 보기로햇츰!

적극적으로 나서보기로!!

이런 자신감 덕분에 초딩때부터 인생의 맛을 맛보게됨 ㅋㅋㅋ

 

보통 학급마다 웃음주고 좀 나대는(?) 애들이 잇긴잇잔슴?ㅋㅋㅋ

난 이것에 속햇음 ㅋㅋㅋㅋㅋㅋ 웃음주고 나대는 애들중 하나였심ㅋㅋㅋㅋㅋ

 

보통학급마다 나대고 웃음주는애들보면 꼭 한번씩 싸우지않음???

나도 한번 내생애 최초로 싸움을 하게됨..

 

1,2,3,4,5학년때만해도 싸움도 모르고 짜져있엇기때문에 ㅋㅋㅋ

싸움이고 뭐고 관심도 없엇음 ㅋㅋ

 

그리고 울반애중에 ㅋㅋ 하나가 내가 마음에 안들엇나봄 ㅋㅋ

학교마치고 옥상으로 따라오라는 그영화의 한장면..!!
처참이 1:1로 싸우다가 텰림..ㅋㅋㅋㅋㅋㅋ

 

그이후로 싸움을 배우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싸운다고하면 무조건 가서 구경하고 기술을 터득하고 햇던 기억이잇음 ㅋㅋㅋㅋㅋ

나도 아직까진 싸움에 대한 재미는 가지고있음..이상하게 =_=ㅋ

애들싸우는거보면 은근 재미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 싸우기전에 애들이 이럼..

 

"영화의 한장면처럼 내가 밟아주니까 한번잘봐라"

.....는 무슨 ㅡㅡ 

보면 초딩싸움임.. 주먹난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영화의 한장면 다움..

 

그리고 시간이 점점..지나고

여름때였심.. 체육시간에 여름때 입는 체육복으로 갈아입잖슴?

반팔에 반바지 체육복.. 입고 체육시간에 자유시간을받고 놀고 했음..

 

내가 초6때 뼈가 많이 안좋았엇음..

무릎이고..발목이고..손목이고 손가락이고..보면

뼈가 이상하게 자라서 관절마다 혹이 생겻음..

그리고 팔 보면 많이 휘고 손목에 관절유지하는데

뼈가 하나 부족함..

 

내가 알기론 7살때부터 관절마다 이상하게 혹이 크게 자라기 시작햇엇음..

애들이 내 관절마다 나와있는 혹을보고

친구들이 점점 날 이상하게 보는거임..

 

학교친구1 : 아 저넘 몸에 뼈나온것좀 봐라 ㅋㅋㅋ 죤내 이상하게 생겻네 ㅋㅋ 머 저딴놈이 다잇어?

학교친구2 : 저새 장애인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 대화를 5년이 넘도록 기억하고 있음..

진짜 억울한게 먼지암?

 

걷고 뛰고 밥먹고 사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엇음

다만 관절마다 뼈가 이상하게 자라 혹이 크게 자랄뿐이였고,

 

다른애들보다 뼈가 이상하다고 해서

날 장애인으로 보고 병싄같이 보는것에 대해서

난 정말 속상했엇음..

 

초딩생활을 잘하고잇는데 .. 마지막에 그러니더 속상할수밖에.. 

 

이렇게해서!! 힘든 초딩생활을 다끝내고 드뎌 졸업을 하게됨!!

중학교도 아는애들없고 친구도 사귈겸

애들이 많이 안가고 집보다 좀 멀리있는학교로 진학을 하게됬음..

 

중학교 입학첫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게됫심!

이제부터 내 몸과 뼈에 대한 아픔을 잊어버리고자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중학교 생활을 잘 마무리 하고하는 바램으로 학교를 다니게됨..

 

역시나 안그럴까..................

애들이 내 팔과 뼈를보고 이상한 눈길로 점점 쳐다보기 시작함..

초딩때처럼.. 그 역시 자신감 상실과 점점 우울해져감..

 

 

중1 여름때부터 뼈 혹이 점점 아파오는거임..

통증이 심해지고 쑤시면서 걸을수 없을정도로..

결국 6월달인가?

경북대학교병원 에서 첫수술을 받게됨..

그게 바로 팔과 다리임..

 

=================2탄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여기서!!!!!! 

 

인증샷 투척하겠음...

 

 

 

 

인증샷보면

 

위에 팔 ..

님뜨리 팔 보면은 바로 알아챌거임..

아 팔이 많이 휘었구나..

손목에 보면 수술자국 .. 이것또한 뼈 혹 때문에 수술한거임..

 

밑에사진 다리 ..무릎쪽

수술자국이 많음.. 역시 또한 뼈 혹 때문에 수술한거..

약간 빨간 수술자국은 수술한지 얼마 안됬음..

 

보여드린 인증샷은 중1때 한 수술자국을 보여드린것임..

다리보면 수술자국이 여러번 겹쳐져있는데

무릎에 수술을해도 성장기니까 혹이 계속 자라 나와서

수술하고 또 수술해서 저렇게 수술자국이 생기게 됨..

 

하..ㅋㅋㅋㅋ

 

나중에 베톡되면 인증샷 더올리도록 하겠음..

이보다 수술자국은 아직 많고 하니까

언제든지 인증샷 투척하겠음..

 

다시말하지만!!
중1때 수술한것임!!!!!!!! 첫번째로 수술한 사진임!!

 

지금 나이 고등학생 1학년 겨울방학때..

저번 2011년 12월27일날.. 마지막으로 수술햇음..

 

수술아직 다 끝나지 않았음..

2012년 7월 말,  

여름방학때 팔 교정수술 할 예정임..

이제 5년간 수술을 받아왓음 ..ㅋㅋㅋ

 

즉 1년에 6개월 간격으로 수술을 받아왔고 ..

기본 6시간 이상 수술시간에 

항상 어려운 수술을 견뎌내고 하는 

내가 내 자신이 자랑스럽기도 하고.. 

 

한때는 슬프기도 하고 함..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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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부터 여기서 2탄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

 

 

 

 

글쓴이보다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추천!!

글쓴이 많이 불쌍하다!!!                      추천!!

글쓴이 힘내라는 뜻에서                     추천!!

 

 

 

 

2탄에서 뵐께요 ^_^